올해 17살되는 평범한 학생임 너무 열받는데 풀데가 없어서 첨으로 톡을 해봄 지금으로부터 약 8개월전 빌라살다가 아파트로 이사를 왔음 '드디어 아파트로 오는 구나'는 생각에 들뜬 나는 빌라에서 살던 때 처럼 개념없이 쿵쿵거리며 다녔음 그러자 아랫집에서 경비실을 통해 주의가 들어옴 그때이후로 발뒤꿈치를 들며 걸어다니는게 생활화가 되어버렸음 ㅋㅋ 잡솔은 집어 치우고 이사온 다음날 넓디 넒은 내방에서 오랜만에 공부를 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쿵쿠아ㅣㅁㄴ러ㅣㅏㄴㅁㅇ ㄴ미ㅏ어리ㅏㅁㄴㅇ리ㅏㅁㄴ;ㅣㅏㅡ.ㄴㅊ퍼ㅐㅋㅌ 같은 소리가 들리는 거임 알고보니 윗층에 꼬맹이하나가 있는데 그새ㄱ 였음 아파트에 온 기쁨에 젖어있던 나는 색다른 경험을 해서 걍 넘어가줫음 그 런 데 시간이 갈수록 짜증나는 거임 시험기간떄도 저소리가 계속 들림 낮이면 솔직히 이해를 해주겠는데 밤11시인데도 무슨 한번은 못봣던 드라마를 몰아서 보고 있었는데 첨에 100미터 달리기 하는 줄 알았음 그래서 참다참다 안되서 경비실 아저씨한테 위층 너무 시끄럽다고 말했음 너무 놀란건 경비실아저씨랑 대화하고 몇분뒤에 바로 조용해지고 한동안 편했음 그때 경비실아저씨 너무 멋있었음 But 바로 어제 일임 진지해져서 맘잡고 공부하고 있었음 갑자기 청소기 소리들림 아놔 시ㅏ버ㅣ아;ㄴㅁ러; 밤12시에 청소기 돌리는 집이 세상천지 어딨음 청소도 존내 열심히 함 글쓴이는 수학하고 있는데 드르륵 , 드르륵 쿵쿵 왠만하면 남한테 싫은 소리 안하는 아빠마저 너무 심하다고 짜증내심 청소가 끝난 것 같았음 의자에 앉고 5분뒤에 쿵퀴ㅏㅇㄹ늠리ㅏ늠야ㅐ룾미ㅏㅜㄴㅇ,ㄹ.ㅌㅊ/ 시작한거임 위층 애새기가 달리기를 시작한거임 도저히 안되서 아빠가 위층 찾아가심 아빠: 우리아들이 공부하고있는데 조용좀 해주세요 그 개념 밥말아 처묵은 개새기(줄여서 개새기) : 우리 이제 들어왔거든요 아빠 : 그러니까 부탁좀 합시다 몇달동안 참아봤는데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주의좀 해주세요 개새기: 애들이 그럴 수도 있죠 아빠 : 아 그러니까 애들좀 주의 시키시라구요. 지금이 몇신지 알고 그러십니까>? 개새기: 어쩌라구요. 더해드릴까요??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셨는데 머랄까? 분노로 가득찬 그 표정 그말듣고 열받아 죽을 뻔했음 더해드릴까요??/ 이게 할말임?? 아 진짜 남편이랑 아내 둘다 똑같이 싸가지 없고 완전 개매에 가정교육못받은거 티내는 거 같음 혹시 보고 있으면 반성하고 자식 관리좀 하세요 부탁임 톡에서 층간소음에 관한 거 보면서 저정도가지고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일을 겪고 그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마음을 가지게 됨 아 너무 열받았네 어케 끝을 내지,,,,,, 위층너무하다 추천 나도 겪어봣다 추천 고등학교 들어가는 사람 추천 윗집아들 커서 육상선수된다 추천 ㅋㅋㅋㅋㅋ 1
층간소음때문에 미추어버리겠네요
올해 17살되는 평범한 학생임
너무 열받는데 풀데가 없어서 첨으로 톡을 해봄
지금으로부터 약 8개월전 빌라살다가 아파트로 이사를 왔음
'드디어 아파트로 오는 구나'는 생각에 들뜬 나는 빌라에서 살던 때 처럼
개념없이 쿵쿵거리며 다녔음 그러자 아랫집에서 경비실을 통해 주의가 들어옴
그때이후로 발뒤꿈치를 들며 걸어다니는게 생활화가 되어버렸음 ㅋㅋ
잡솔은 집어 치우고
이사온 다음날 넓디 넒은 내방에서 오랜만에 공부를 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쿵쿠아ㅣㅁㄴ러ㅣㅏㄴㅁㅇ ㄴ미ㅏ어리ㅏㅁㄴㅇ리ㅏㅁㄴ;ㅣㅏㅡ.ㄴㅊ퍼ㅐㅋㅌ
같은 소리가 들리는 거임 알고보니 윗층에 꼬맹이하나가 있는데 그새ㄱ 였음
아파트에 온 기쁨에 젖어있던 나는 색다른 경험을 해서 걍 넘어가줫음
그
런
데
시간이 갈수록 짜증나는 거임
시험기간떄도 저소리가 계속 들림
낮이면 솔직히 이해를 해주겠는데 밤11시인데도 무슨
한번은 못봣던 드라마를 몰아서 보고 있었는데 첨에 100미터 달리기 하는 줄 알았음
그래서 참다참다 안되서 경비실 아저씨한테 위층 너무 시끄럽다고 말했음
너무 놀란건 경비실아저씨랑 대화하고 몇분뒤에 바로 조용해지고 한동안 편했음
그때 경비실아저씨 너무 멋있었음
But
바로 어제 일임
진지해져서 맘잡고 공부하고 있었음
갑자기 청소기 소리들림 아놔 시ㅏ버ㅣ아;ㄴㅁ러;
밤12시에 청소기 돌리는 집이 세상천지 어딨음
청소도 존내 열심히 함
글쓴이는 수학하고 있는데 드르륵 , 드르륵 쿵쿵
왠만하면 남한테 싫은 소리 안하는 아빠마저 너무 심하다고 짜증내심
청소가 끝난 것 같았음 의자에 앉고 5분뒤에
쿵퀴ㅏㅇㄹ늠리ㅏ늠야ㅐ룾미ㅏㅜㄴㅇ,ㄹ.ㅌㅊ/ 시작한거임 위층 애새기가 달리기를 시작한거임
도저히 안되서 아빠가 위층 찾아가심
아빠: 우리아들이 공부하고있는데 조용좀 해주세요
그 개념 밥말아 처묵은 개새기(줄여서 개새기) : 우리 이제 들어왔거든요
아빠 : 그러니까 부탁좀 합시다 몇달동안 참아봤는데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주의좀 해주세요
개새기: 애들이 그럴 수도 있죠
아빠 : 아 그러니까 애들좀 주의 시키시라구요. 지금이 몇신지 알고 그러십니까>?
개새기: 어쩌라구요. 더해드릴까요??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셨는데 머랄까? 분노로 가득찬 그 표정
그말듣고 열받아 죽을 뻔했음
더해드릴까요??/ 이게 할말임??
아 진짜 남편이랑 아내 둘다 똑같이 싸가지 없고 완전 개매에
가정교육못받은거 티내는 거 같음
혹시 보고 있으면 반성하고 자식 관리좀 하세요 부탁임
톡에서 층간소음에 관한 거 보면서 저정도가지고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일을 겪고
그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마음을 가지게 됨
아
너무 열받았네 어케 끝을 내지,,,,,,
위층너무하다 추천
나도 겪어봣다 추천
고등학교 들어가는 사람 추천
윗집아들 커서 육상선수된다 추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