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 못생긴거알고 나도 부족한것 많고 다른여자들에 비해 많이 모자라단것도알아 성격은 못되처먹어서 청개구리짓만골라서하고 입은 그냥 방언터지듯이 육두문자쓰고 알아 안다고 나도 내가 조카 못난이라는 자체인것도 안다고 근데 니가 너무좋거든 니가아퍼서 콜록거릴때 뭐라도 더하나해주고싶고 뭐하나라도 더채워주고싶어서 가까이가려해도 난그렇더라 내주제에 무슨남자냐고 그치 내말이 맞는말이지 내주제에 무슨 남자냐 생긴거부터 모든 행동 말투까지 어쩔수가없어 그냥니가좋아서 챙겨주고싶을뿐이고 그냥니가좋아서 잘해주고싶을뿐인데 너는 나같은애 눈에 차지도 않는거 다 알아 딱하나 바라는거 있다면 니가 날 외면만 하지않았음좋겠다는거야. 왜? 나는 병신이라서 한번빠지면 절대로 잊지를 않아 근데 이번에는 내가 한심하게 느껴져서 나도 머리아파 그냥 귓가에 머릿속에 천만번 반복되는 그말만해 " 내주제에 " 그냥 이말만 백만번 천만번 되세기네 세상은 참불공평해그치? 다이쁘고 잘난애들만 사랑받는다. 하나 알려줄게 나 겉모습은 머슴같아도 속만큼은 정말여려 근데 니가 몰라주니까 그게 보이니까 그래서 그여린마음도 이제 다썩어가는구나.
나도아니까.
나도 나 못생긴거알고 나도 부족한것 많고
다른여자들에 비해 많이 모자라단것도알아
성격은 못되처먹어서 청개구리짓만골라서하고
입은 그냥 방언터지듯이 육두문자쓰고 알아
안다고 나도 내가 조카 못난이라는 자체인것도 안다고
근데 니가 너무좋거든 니가아퍼서 콜록거릴때 뭐라도
더하나해주고싶고 뭐하나라도 더채워주고싶어서 가까이가려해도
난그렇더라 내주제에 무슨남자냐고 그치 내말이 맞는말이지
내주제에 무슨 남자냐 생긴거부터 모든 행동 말투까지
어쩔수가없어 그냥니가좋아서 챙겨주고싶을뿐이고
그냥니가좋아서 잘해주고싶을뿐인데 너는 나같은애
눈에 차지도 않는거 다 알아 딱하나 바라는거 있다면
니가 날 외면만 하지않았음좋겠다는거야. 왜? 나는 병신이라서
한번빠지면 절대로 잊지를 않아 근데 이번에는 내가 한심하게
느껴져서 나도 머리아파 그냥 귓가에 머릿속에 천만번 반복되는
그말만해 " 내주제에 " 그냥 이말만 백만번 천만번 되세기네
세상은 참불공평해그치? 다이쁘고 잘난애들만 사랑받는다.
하나 알려줄게 나 겉모습은 머슴같아도 속만큼은 정말여려
근데 니가 몰라주니까 그게 보이니까 그래서 그여린마음도 이제 다썩어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