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원장선생님한테 죽을뻔햇습니다 (꼭봐주세요....)

아.......2012.02.17
조회153

저는 경기도 성남 분당에살고잇는 예비 고삼입니다

지금예비고3들은 다공부하고 잇고 저두 물론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자습학원에 다니고 잇는데 말그대로 자습하는곳입니다 근데 자습학원이 뭐냐면은 살짝기숙사학원비슷한것인데 졸면 깨우고 단어시험틀리면 발바닥을맞습니다.그리고 돈이정말많습니다.학원을 원장쌤여친이랑관리를합니다

참고로 원장썜은 정말 성격이 무섭습니다

이제 본론을 들어가겟습니다

 

 

 

---------------------------------------------------------------------------------------------사건은 어제 낮이엿습니다 쉬는시간에 저는 친구들이랑 학원에서엄청떠들고잇엇습니다 근데 원장선생님은 바로 학원 옆방에서 주무십니다.학원이 4층인데 비밀의방이잇습니다 거기가 원장샘이 자는곳이죠 여튼 딴소리 죄송하고 다시말할게요. 제가 떠들고잇엇는데 원장쌤이 갑자기 눈이빨갛게되서 저랑친구한테 욕을하면서 나오라는겁니다 그래서 원장쌤이 욕한거는 처음들어서 무서워서 일단 쌤한테 갓는데

자기가 쉬는시간에 자고잇는데 떠드는소리때문에 깬것때문에 부른겁니다.자기도 이상황에서 너무화나서 욕한거라고 미안하다햇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안떠들엇다하니까 cctv돌린다해서 돌리라하니까 제친구가 거짓말친게 들통이 난것입니다. 그래서 엄청화낫고 저보고 "너 셔틀버스에서 시끄럽대매"이랫습니다 저는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햇습니다 아침9시에 가서 새벽1시엠끝나는데 저는 그때가 정말최고의시간이라생각하고 그때 많이떠들엇습니다. 근데 갑자기 저보고 거기서도 조용히하래서 너무어이없엇지만알겟다햇습니다

 

 

그렇게됫는데 그말하고 다음쉬는시간에 아는동생이 무슨상황이냐고 말하래서 다말해줫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다 욕이나왓구요.. 근데 원장이 그것만듣고 올라와서 니킥을갈기고 머리를쥐어뜯고 그랫습니다. 그리고 니같은새끼꺼지라고 학원에서나가랍니다 그래서 나가고잇엇는데 목조르면서 눈에띄면 죽여버릴거라고 그러더라고요 ..진짜 무서웟습니다  진짜죽을것같이 목에 숨도안셔지고 정말 죽기전에 놧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학원을 계속 다니고싶엇고 그학원이 공부가 너무잘되고 그학원에만잇고싶엇습니다. 그래서 학원 옆건물에 파x바게트 에서 11시간동안 원장샘여자친구만을기다렷습니다 마음바뀌게할사람은 그분밖에없으니까요 그리고 우연히 만나서 모든 상황과 말을 다햇습니다.그래서 분위기보고 오늘오후에 연락하면 결과를드린다햇습니다

 

 

근데 제가 전화를드리니까 원장여친이 단념하고 그냥아예다니지말라고라고하더군요 그대신 원장한테 전화하면 가능성잇을것이라고  해서 바로 전화햇습니다

 

 

 

나:선생님

원장:왜

나:저xx인데요

원장:뭐

나:한번만봐주시면안될까요?

원장:안돼끊어

이러고바로끊어서 이젠 진짜 자존심이든 뭐든다구겨져서 화도나고 저는 바로 경찰을불럿고 어제폭행당한것과 모든상황을 다말햇습니다.

그러나 역시 대한민국경찰은 진짜 아직도 고쳐지지않앗더군요

 

저보고 알아서하라더군요 ;;그래서 형사한테 넘긴다하니까 맘대로하라고 그러고 나가더라고요  그리고 원장이 저잇는곳을 찾고 저보고 이렇게말햇습니다

 

 

원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니 개학하고 xx고등학교에서 성기1병x만들어주고 니평생 밑바닥에서 기게해줄게 니가 지금한짓의 10배는더 해줄게^^우리진짜 경찰서 끝까지 가보자 나그리고 사법고시4년햇어  누가죽는꼴나는지 보자

그래서 진짜 두려웟는데

엄마한테 전화해서

xx이가 어제 자기한테 너무 심한욕해서 충격이라고 자기도 죄송하다고 이랫습니다

그래서 저희엄마는

:다시못다니냐물어보니깐

지금은안돼고 반성을많이하고 한두달후에 오면 받아들이겟다고 그랫어요

그리고 전화를끊엇는데 그학원에 아는동생이 말해줫는데 오면죽이겟다네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