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쓰지 않겠습니다.. 진지하기 때문에...그리고 글쓰는 재주도 업고.. 재미도 없으니까요...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십시오..(술도 마셧고.. 아직.. 배움이 적으니까요..)
소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대구에 살고 있는 24살 남자사람입니다. ( 톡을 즐겨보기 때문에.. 요런말투도 알고있네요..)
제가 지금부터 톡커 여러분들께 묻고 싶은건... 상담입니다..
맞춤법 틀리는건 이해해주세요 못배워서 이니깐요..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고1(17살)에 첫 사랑이라는걸 느꼇네요..
그리고.. 그녀와 함께한 5년입니다..
올해는 24살입니다..
지금 그녀와 헤어진지는 1년이 지났네요.
참 바보같은 기간 이였습니다..
5년 이라는 기간이였지만..
5번 이상 헤어진거 같습니다..
모두 저의 잘못이였네요..
다른 여자를 보는 저의 시선..
제 여자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예뻣지만...
다른 여자의 스타일이 예뻐 보이던 저였습니다..
그래서 저의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주었네요..
그때는 몰랐네요..
상처가 된다는걸.. 솔직히 말해주는게..
좋은거라 생각했네요..
하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 어리석었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네요.. 제가 저의 글을 봐두요..
저는 부산 토박이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녀를 17살(고1)에 만났습니다.
그리고 서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일이 많았으나.. 글이 너무 길어질테니.. 중요한 내용만..적겠습니다..
오손도손.. 사랑하다 20살이되며.. 대학을 진학할때가 되었지요..
그녀는 수도권 전문대학에 가게 되었네요..
저도 나름 공부를 열심히 하였지만.. 집안에 의해...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수도권 대학에 갈 수 있었지만..
지방대학에 장학금을 받으며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까진 괜찬았네요..
그녀는 수도권. 저는 경북에 있는 대학이였습니다
장거리 연애를 하였지만..서로 노력하며 어느정도 선을 지켜가며..
서로 왔다갔다 하며 연애를 이여갔지요..
하지만 지쳐서 였을까요..
헤어지게 됬네요..
그때가 20살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곧 군대 갈 나이가 되었지요..
전 그녀와 같이 있고 싶었네요..
그리고 꿈이 있었습니다..
그때까진.. web programmer가 꿈이였네요..
부산에 교육기관이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하지만 그 땐 없었네요..
그래서.. 부모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군대 복무를 연기하고.. 그녀와 동거하며 일을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비판하시는 분들도 많겠지요..
솔직히..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간 이유중..
그녀가 80% 그리고 20%가 공부였습니다.
(공부는 web Program )이였네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당시는..(2009) 부산엔 it관련 학원이 없었네요..
가서.. 여자친구는 대학교.. 저는 공부를 하며 나름 열심히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대학교..
무시할순 없더군요..
여자친구는 대학생, 저는 직장생활...
많이 차이 나더군요..
특히나..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이기 때문..
그녀는.. 성격이 좋았기 때문에 주위에 사람이 항상 많았네요..
하지만 사회생활하는 저로서는.. 주위에 사람이 없더군요..
열등감이였을까요..??
그녀가 만나는 남자들이 별로 좋지는 않네요..
동기 여자들을 만나면.. 기분 나쁘지는 않겠습니다....
근데 그녀는.. 성격이 너무 털털하니까..
주위에 여자친구들 보단 남자 친구들이많네요..
그런 이유로 항상 싸우고..
항상 제가 질투했습니다....
그러다 헤어졌네요..
제 잘못이죠...
근데.. 어떤 일이 생겨서... 욕 먹을 일이 생기면..
항상 자신이 욕먹어지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그땐 몰랐네요
참 바보 같습니다...
저는 지금...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녀와 사랑하게된 5년....
바보같은 세월을 보낸 기간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지금은 1년 이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녀가 아팠던..
그녀가 힘들었던..
그 시간을
저는 지금 1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락을 하였네요..
하지만
그녀에게 남자친구분이 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가끔 연락이 옵니다..
그때마다 제가 하는말..
"왜케 연락을 안해?"
"니는?"
이라 합니다..
제가 연락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럼 당신의 남자친구분은..
기분이 좋겠습니까...
저는 항상..그녀 옆의 남자가 있다는게 기분이나빳네요...
그녀의 성격이 너무 좋다보니..
여자인 친구들보단.. 항상 남자친구가 많았습니다...
얼마전.. 연락을 하며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직 기다리고있다..
내가 잘못했으니까...
사죄하며 기다리고 있다..
그녀는.. "언젠가.. 결혼은 너랑 할 것 같아.."
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 말을 들으며..전 아직도 다른 여자를 만나지 않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20살이 되던쯤...
저희 할머니께서 선물로 반지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커플링을 함께 맞추었지요..
그래서.. 헤어졌지만.. 할머니께서 해주신 반지가..
그녀가 가지고있어도.. 제가 가지고 있어도.. 마음이 힘들 것 같아서..
반지를 새로 맞춰주고.. 할머니가 같이 해주신 반지는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제 방에..지금 두 쌍의 반지가 있네요...
제가 지금 무슨 의도로 이 글을 쓰는 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술이 많이 취했네요..
얼마 전
" 가끔씩 권태기처럼 느껴진다거나, ..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싶다는 .. ..생각이 든다거나, ..객관적으로 보면 ..내여친보다 나을거 하나 없는 .. ..여자가 ..매력적으로 보인다거나.. .. .그럴때마다. .내 여자가 다른 남자의 애인이 되어있는 모습을 상상했답니다. .. ..나에게는 10분마다 보여주어서 ..새삼스러울것도 없고 ..이젠 별 .. ..감흥도 없는 그 미소를 ..나 아닌 다른 남자에게만 보여준다는 상상.. .. .여름에 땀차서 이젠 슬쩍 놓게되는. .그 손을 다른 남자와 다정하게 잡고 있다는 상상. .. ..나에게 예뻐보이고 싶어서 한껏 차리고 나와봤자 .."거기서 거기네~" .. ..라는 나의 핀잔만 받았던 여자를 ..나 아닌 다른 남자가 ..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상상. .어느것 하나 끔찍하지 않은게 없더군요. .. ..어느 연인이나 오래 사귀면 상대의 어떤 ..모습에도 별 감흥이 .. .오지 않고 설레지도 않는 권태기가 온다더군요. .. .하지만 나에겐 몇년간 봐와서 지겹기까지 한 그 모습이 . ..다른 누군가에겐 생전 처음 느껴보는 ..신선함일수 있다는걸.. ..생각해본다면, ..내 애인 혹은 내 배우자가 조금은 다르고 .. .더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 .연애 초반의 설레임만 그리워하고 . .갈구하려면 평생 잠깐잠깐의 인스턴트식 사랑만 즐기며 살아야지 . .백년해로를 꿈꾸는 결혼은 어떻게 하시려구요 "
5년... 그리고 헤어짐..
지금 시간...
1:20분...
전 지금... 라면을 먹으며 이 글을 씁니다..
저는 현재 대구에 사는 24살 남자사람입니다..
술을 꽤 마셨으니까..
진지하니까..궁서체....
맞춤법 틀려도 이해...
왜나면.. 술을 마셨으니... & 술을 주량 넘게 마셨으니..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너무 후회되고, 너무 사랑했던 그녀에게 미안하기 때문입니다.
음슴체 쓰지 않겠습니다.. 진지하기 때문에...그리고 글쓰는 재주도 업고.. 재미도 없으니까요...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십시오..(술도 마셧고.. 아직.. 배움이 적으니까요..)
소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대구에 살고 있는 24살 남자사람입니다. ( 톡을 즐겨보기 때문에.. 요런말투도 알고있네요..)
제가 지금부터 톡커 여러분들께 묻고 싶은건... 상담입니다..
맞춤법 틀리는건 이해해주세요 못배워서 이니깐요..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고1(17살)에 첫 사랑이라는걸 느꼇네요..
그리고.. 그녀와 함께한 5년입니다..
올해는 24살입니다..
지금 그녀와 헤어진지는 1년이 지났네요.
참 바보같은 기간 이였습니다..
5년 이라는 기간이였지만..
5번 이상 헤어진거 같습니다..
모두 저의 잘못이였네요..
다른 여자를 보는 저의 시선..
제 여자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예뻣지만...
다른 여자의 스타일이 예뻐 보이던 저였습니다..
그래서 저의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주었네요..
그때는 몰랐네요..
상처가 된다는걸.. 솔직히 말해주는게..
좋은거라 생각했네요..
하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 어리석었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네요.. 제가 저의 글을 봐두요..
저는 부산 토박이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녀를 17살(고1)에 만났습니다.
그리고 서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일이 많았으나.. 글이 너무 길어질테니.. 중요한 내용만..적겠습니다..
오손도손.. 사랑하다 20살이되며.. 대학을 진학할때가 되었지요..
그녀는 수도권 전문대학에 가게 되었네요..
저도 나름 공부를 열심히 하였지만.. 집안에 의해...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수도권 대학에 갈 수 있었지만..
지방대학에 장학금을 받으며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까진 괜찬았네요..
그녀는 수도권. 저는 경북에 있는 대학이였습니다
장거리 연애를 하였지만..서로 노력하며 어느정도 선을 지켜가며..
서로 왔다갔다 하며 연애를 이여갔지요..
하지만 지쳐서 였을까요..
헤어지게 됬네요..
그때가 20살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곧 군대 갈 나이가 되었지요..
전 그녀와 같이 있고 싶었네요..
그리고 꿈이 있었습니다..
그때까진.. web programmer가 꿈이였네요..
부산에 교육기관이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하지만 그 땐 없었네요..
그래서.. 부모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군대 복무를 연기하고.. 그녀와 동거하며 일을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비판하시는 분들도 많겠지요..
솔직히..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간 이유중..
그녀가 80% 그리고 20%가 공부였습니다.
(공부는 web Program )이였네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당시는..(2009) 부산엔 it관련 학원이 없었네요..
가서.. 여자친구는 대학교.. 저는 공부를 하며 나름 열심히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대학교..
무시할순 없더군요..
여자친구는 대학생, 저는 직장생활...
많이 차이 나더군요..
특히나..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이기 때문..
그녀는.. 성격이 좋았기 때문에 주위에 사람이 항상 많았네요..
하지만 사회생활하는 저로서는.. 주위에 사람이 없더군요..
열등감이였을까요..??
그녀가 만나는 남자들이 별로 좋지는 않네요..
동기 여자들을 만나면.. 기분 나쁘지는 않겠습니다....
근데 그녀는.. 성격이 너무 털털하니까..
주위에 여자친구들 보단 남자 친구들이많네요..
그런 이유로 항상 싸우고..
항상 제가 질투했습니다....
그러다 헤어졌네요..
제 잘못이죠...
근데.. 어떤 일이 생겨서... 욕 먹을 일이 생기면..
항상 자신이 욕먹어지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그땐 몰랐네요
참 바보 같습니다...
저는 지금...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녀와 사랑하게된 5년....
바보같은 세월을 보낸 기간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지금은 1년 이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녀가 아팠던..
그녀가 힘들었던..
그 시간을
저는 지금 1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락을 하였네요..
하지만
그녀에게 남자친구분이 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가끔 연락이 옵니다..
그때마다 제가 하는말..
"왜케 연락을 안해?"
"니는?"
이라 합니다..
제가 연락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럼 당신의 남자친구분은..
기분이 좋겠습니까...
저는 항상..그녀 옆의 남자가 있다는게 기분이나빳네요...
그녀의 성격이 너무 좋다보니..
여자인 친구들보단.. 항상 남자친구가 많았습니다...
얼마전.. 연락을 하며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직 기다리고있다..
내가 잘못했으니까...
사죄하며 기다리고 있다..
그녀는.. "언젠가.. 결혼은 너랑 할 것 같아.."
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 말을 들으며..전 아직도 다른 여자를 만나지 않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20살이 되던쯤...
저희 할머니께서 선물로 반지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커플링을 함께 맞추었지요..
그래서.. 헤어졌지만.. 할머니께서 해주신 반지가..
그녀가 가지고있어도.. 제가 가지고 있어도.. 마음이 힘들 것 같아서..
반지를 새로 맞춰주고.. 할머니가 같이 해주신 반지는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제 방에..지금 두 쌍의 반지가 있네요...
제가 지금 무슨 의도로 이 글을 쓰는 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술이 많이 취했네요..
얼마 전
" 가끔씩 권태기처럼 느껴진다거나, ..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싶다는 .. ..생각이 든다거나, ..객관적으로 보면 ..내여친보다 나을거 하나 없는 .. ..여자가 ..매력적으로 보인다거나.. .. .그럴때마다. .내 여자가 다른 남자의 애인이 되어있는 모습을 상상했답니다. .. ..나에게는 10분마다 보여주어서 ..새삼스러울것도 없고 ..이젠 별 .. ..감흥도 없는 그 미소를 ..나 아닌 다른 남자에게만 보여준다는 상상.. .. .여름에 땀차서 이젠 슬쩍 놓게되는. .그 손을 다른 남자와 다정하게 잡고 있다는 상상. .. ..나에게 예뻐보이고 싶어서 한껏 차리고 나와봤자 .."거기서 거기네~" .. ..라는 나의 핀잔만 받았던 여자를 ..나 아닌 다른 남자가 ..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상상. .어느것 하나 끔찍하지 않은게 없더군요. .. ..어느 연인이나 오래 사귀면 상대의 어떤 ..모습에도 별 감흥이 .. .오지 않고 설레지도 않는 권태기가 온다더군요. .. .하지만 나에겐 몇년간 봐와서 지겹기까지 한 그 모습이 . ..다른 누군가에겐 생전 처음 느껴보는 ..신선함일수 있다는걸.. ..생각해본다면, ..내 애인 혹은 내 배우자가 조금은 다르고 .. .더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 .연애 초반의 설레임만 그리워하고 . .갈구하려면 평생 잠깐잠깐의 인스턴트식 사랑만 즐기며 살아야지 . .백년해로를 꿈꾸는 결혼은 어떻게 하시려구요 "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저는 아직 그녀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그녀가.. 지금 행복해 하네요..
지금 만나는 사람과 헤어지기는 바라지 않습니다..
너무 오래 만나왔기 때문에....
"편안함"이라는 사랑을 잊어 버렸습니다..
설레이는 사랑을 바랬나 봅니다.. 참 바보같네요...
그녀가 아파하는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가끔.. 저라는놈을 기억해주면 좋겠습니다...
바보같이.. "혼자"라는 외로움에 적응되버린.. 그런놈입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신것 같네요...
앞뒤 서두도 없고..
무슨 말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
저는 아직도 그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