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F-15SE: 스텔스성능 (X), 초음속순항 (X), THV(X), AI (X), 항전성능(0)
얼마전 중앙일보에서 밀고 있는것처럼 보였던
Eurofighter: 스텔스성능 (X), 초음속순항 (0), THV(0&X), AI (X), 항전성능(0)
그리고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없는
러시아의 PAK-FA: 스텔스성능 (0), 초음속순항 (0), THV(0), AI (0), 항전성능(0)
ㄱ. 성능
결과적으로 개인적으로 성능을 비교해보면.
1 러시아 PAK-FA; 2 Eurofighter와 F-35; 4 F-15SE이지 않나 싶다.
ㄴ. 가격
그렇다면 가격은 어떨까?
개인적으로 조사한바에 의하면 대략 대당 예상가격이
F-35 = $1억 2천만정도지만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고려해 $1억 1천만으로 잡겠음:
F-15SE = $1억;
Eurofighter = 1억 1천만정도 이상 이하;
그리고
러시아의 PAK-FA = $4천7백5십만에서 $5천 7백만정도로 나와있던데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고려해 러시아에 벌점을 주리고하고 $8천만으로 잡겠음.
ㄴ. 가격
그래서 가격 비교 결과는
1 PAK-FA: $8천만
2 F-15SE: $1억
3 Eurofighter: $1억 1천만& F-35: $1억 1천만
ㄷ. 기술이전
그렇다면 일자리 창출과 한국기업에 이익 제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술이전의 환경을 비교해볼 경우
우선
F-35의 기술이전 환경 (예상 기술이전수준 50%)
F-22수출을 거부할 정도로 기술이전에 민감히 거부반응을 보이는 미국의 특성과 이제까지의 발표를 고려해본다면 그리고 이전 F-15K의 기술이전수준(35%)을 고려해본다면 최상의 상황에서도 35%를 넘기지는 못할듯 하지만 혈맹 미국이니 현실따위는 무시하고 15% 보너스로 제공해서 50%로 보기로한다.
1 PAK-FA(87%); 2 근소한 차이로 Eurofighte(85%)r; 3 F-15SE(60%); 4 F-35(50%)
ㄹ. 결과
이렇게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조건들로 고려를 해본다면.
즉 성능, 가격과 기술이전 협상환경을 고려해본다면...
1 PAK-FA, 2 Eurofighter; 3 F-15SE: 4 F-35
이게 선정순위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단.. 비록 러시아의 PAK-FA가 모든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지만...
러시아산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PAK-FA의 선정은
1. 위에 지적한 스텔스 기술, 초음속순항 기술, Thrust Vectoring 기술, 전투비행 AI 기술과 항전기술들의 전부를 포함한 기술이전의 수준이 98% 이상이어야 하고
2. 비용은 대당 $5천 7백만에서 $6천만을 넘으면 안되고
3. 기술이전후에 비용지불후에 공동개발식으로 가는 (그러니 천 10-15대만 그 비용으로 러시아에서 들여오고 나머지는 라이센스 공동개발방식으로)
4. 러시아에도 도입하고 국내에서 개발하는 기종은 쌍좌기인 인도 FGFA와는 달리 러시아의 PAK-FA처럼 단좌기로 개발해야함.
같이 위의 조건하에서만 PAK-FA를 선정하는것으로 해야 할것이라고 본다.
뭐.. 러시아가 거부한다면 전반적으로 2위를 차지한 Eurofigther를 Eurofigther가 공언했던대로 대당 $1억에 기술이전 90% 이상의 조건으로 (단 Thrust Vectoring기술개발을 포함해서) Eurofighter를 선택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러시아가 위에 지적한 조건을 거부할수도 있겠지만...
한국이 무기시장에서 러시아의 라이벌인 미국의 동맹이란점과
특히 그 미국의 최대 해외시장인것을 고려해본다면...
한국이 러시아의 시장개척에 저런 조건을 제시하는게 그리 무리라고는 생각되어지지 않는다.
특히 전통적인 러시아무기시장인 인도에 비해 미국 군산업체의 최대 해외시장인 한국이 인도를 능가하는 조건을 요구하는것은 당연하고 러시아가 미국군산업체의 최대 해외시장인 한국시장 진출을 진심으로 원한다면... 러시아는 인도의 FGFA를 한국에 제공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할것이다.
또한 자주 거론되는 호환성의 문제의 경우,
우선 그 호환성이 통신같은 작전수행의 호환성인지,
아님
부품의 호환성을 지적하는것인지 먼저 확인해봐야한다.
우선 통신같은 작전수행의 호환성의 경우 이미 90년대 유고/발칸반도 사태때 평화유지군 작전을 나토군, 미군과 러시아군이 성공적으로 수행했던것을 고려해본다면...
더욱이 이미 천궁같은 일부 한구산 무기를 러시아와 공동개발한 경험이 있는 한국의 입장에서
그리고 천궁같은 러시아와 공동개발한 무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었던것을 고려해본다면...
또한 설사 미국산 무기라도 방수코드같은 통신및 작전코드는 어짜피 한국에서 마지막 공정을 하기에,
PAK FA를 기초로한 러시아와의 공동개발이 작전수행능력의 호환성에 장해물이 되지는 못한다.
부품의 호환성의 경우 미국산 무기의 부품에 대한 호환성이 거의 없거나 있어도 한정된다는 사실을 부정할수는 없지만...
어짜피 전투기 부품의 호환성은 국가별뿐만이 아니라 기업간의 호환성도 없기에..
실 예로 같은 미국산 무기라도 Boeing사의 F-15K와 Lockheed Martin의 F-35는 다른 회사제품이라서 부품 호환성이 매우 떨어진다.
(농담이 아니라 어짜피 미국 군수회사들의 주요 수입원중에 하나는 부품값 바가지 씌우는것이니깐. 그게 미군이던 외국군이던 간에 상관없이 말이지...)
이미 F-15K를 구매했다고 F-35와 부품호환성을 기대할수있는것은 아니다.
더욱이 어짜피 PAK FA나 Eurofighter같이 공동개발을 통한 국내생산을 할경우 어짜피 부품수입대신에 수입대체를 통한 국산부품을 대신 사용할것인데...
국산부품 사용하느라 미국에서 부품을 수입할일이 없어지는것이 걱정할일일까?
그렇기에 위의 조건만 충족된다면..
개인적을 내린 결론은 이번 한국의 차세대 전투기는 러시아의 PAK-FA로 선정해야한다.
단... 커미션같이 가카의 국가안보를 소익모델로 삼는것과 종미주의를 고려해본다면..
최소한 이번만이라도 이번 차세대 전투기 선정은 행정부가 아닌 입법부 국회가 선택해야만 한다.
2012년 한국 차세대 전투기 선정에 관한 개인적인 비교와 의견.
밑의 개인적은 평가는 지금도 옳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한다.
단... 러시아가 몇주전 올해 차세대 전투기 경합을 포기한 사실을 고려해본다면...
러시아가 4월이후 푸틴이 러시아의 대선을 이기고 러시아 정국을 안정시킨후 다시 도전을 하려한다면...
다시 고려해봐야할 평가가 아닌가싶다.
단... 중간에 포기했던것에 대한 페널티(더 낮은 가격과 더 많은 기술이전)을 무조건 지불하게 해야겠지만...
러시아가 그런 페널티를 지불한다면 밑의 평가대로 기종을 선택해야 하는게 아닐까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뭐...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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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 차세대 전투기 선정에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외교보다는
성능,
가격
그리고 기술이전 조건의 협상환경
이렇게 3가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제공권과 국가안보를 고려해본다면 전투기의 성능봐야 하는것이고
국방비와 해상장악능력같은 전반적인 국가안보와 국가제정을 고려해본다면 가격을 봐야 하는것이고
그리고 기술이전 협상환경과 기술이전에 때란 일자리 창출과 한국기업에 대한 이익을 고려해본다면...
성능, 가격과 기술이전의 혐상환경을 고려해야 하는것이다.
개인적으로 외교를 덜 고려하는 이유?
우선 고작 전투기 하나 구매 안했다고 깨질 동맹이라면 있으나 없으나 마나한 동맹이 아닌가?
실제로 지난 정권때 한국이 차세대 헬기 개발에 미국 대신 유럽을 선택했을때도,
유럽이 미국의존도의 전투기 사장을 버리고 EADS(European Aeronautic Defense and Space)를 설립해 자체 전투기 개발 생산에 들어갔을때도 잡음은 있었을 망정 그것이 동맹해체의 위기근처에도 가지 않았다.
솔직히 미국이 나쁜점도 많지만 그정도로 비 현실적인 어거지의 무대포는 아니거든...
아니 솔직히 한국이나 유럽보다 더 합리적인 부분이 있기도 하거든...
그런 미국이 단지 전투기 구매 한번 안했다고 동맹을 깨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그런다고 깨질 동맹이라면 그것은 동맹이 아닌것일테고...
또한 어짜피 미국이 이란같이 타국에 군사적 개입에 한두번 참여해주면
미국 전투기 구매 안해준것에 대한 외교문제는 눈녹듯이 사라지니 말이다.
더군다나 미국의 국채문제로 주한미군의 감축과 미국의 한반도 개입의 축소가 현실인 상황에서 외교보다는 전투기의 정능과 가격 그리고 기술이전이 한국안보에 더큰 영향을 미칠수밖에 없는것이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이번평가에선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감안해 현실적으로 깡통일수밖에 없는 F-35를 완전무장의 완성된 기체인것을 가정으로, 그럼에도 깡통가격으로 산정해서 평가하기로 하겠다.
단지 개인적으로 동맹에 대한 예우를 이정도면 정당하다고 생각하기에 외교 가산점을 따로 구분해서 평가하지는 않겠다.
ㄱ. 성능
그렇다면...
우선 개인적으로 성능면으 평가해본다면...
비록 미국이 수출금지해서 이번에 bidding에 참가안한 F-22의 성능을 원하는것은 무리겠지만...
그럼에도 현존 최고 성능인것을 부정할수없기에..
그리고 또한 사실 지금 이번 전투기 선정에 있어서 F-22의 전력에 가장 근점한 전투기를 선택하는것이 성능 비교면에선 가장 합리적이라고 보기에...
비록 F-22가 이번에 bidder가 아니라 F-22에 필적하는 성능을 기대하는것은 문제가 있더라도,
F-22가 보유하고있는 성능에 가장 근접한 성능의 전투기가 높은 점수를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F-22가 보유중은 성능은 무엇일까?
우선
유도 미사일에 덜 걸리는 스텔스성능
열추적 미사일에 안 걸리는 초음속순항(Supercruise(SC) )엔진성능.
미사일 회피나 선회능력의 지표가 될수있는 추력편향 (Thrust vectoring(THV) )성능,
미사일 회피능력과 전투비행능력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키는 전투비행 인공지능 프로그램 (Artificial Intellect (AI) )성능.
그리고 조종사외 AI의 인지능력을 향상시켜주는 항전장비(Avionic(AV) )성능
최소한 이정도로 요약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차세대 전투기의 4대의 후보기들의 성능은 어떨가?
우선 한국에서 가장 호감이 높은
미국의 F-35: 스텔스성능 (0), 초음속순항(SC) (X), THV(X), AI (X), 항전성능(0)
(F-35의 초음속 순항 supecruise에 관한 참고문헌: http://www.jsf.mil/contact/con_faqs.htm )
(F-35의 추력편향(THV) 관련 참고문헌: http://www.defenseindustrydaily.com/The-F-35s-Air-to-Air-Capability-Controversy-05089/ )
(F-35의 인공지능 AI 관련 참고문헌: http://www.reuters.com/article/2009/11/24/us-lockheed-fighter-exclusive-idUSTRE5AN4JX20091124 와 http://www.pogo.org/resources/national-security/f-35-jsf-concurrency-quick-look-review-20111129.html 그리고 http://s3.d0cumentcloud.org/d0cuments/274217/dod-quick-look-ahern-report.pdf )
그 다음으로 알바들한테 인기있는
미국의 F-15SE: 스텔스성능 (X), 초음속순항 (X), THV(X), AI (X), 항전성능(0)
얼마전 중앙일보에서 밀고 있는것처럼 보였던
Eurofighter: 스텔스성능 (X), 초음속순항 (0), THV(0&X), AI (X), 항전성능(0)
그리고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없는
러시아의 PAK-FA: 스텔스성능 (0), 초음속순항 (0), THV(0), AI (0), 항전성능(0)
ㄱ. 성능
결과적으로 개인적으로 성능을 비교해보면.
1 러시아 PAK-FA; 2 Eurofighter와 F-35; 4 F-15SE이지 않나 싶다.
ㄴ. 가격
그렇다면 가격은 어떨까?
개인적으로 조사한바에 의하면 대략 대당 예상가격이
F-35 = $1억 2천만정도지만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고려해 $1억 1천만으로 잡겠음:
F-15SE = $1억;
Eurofighter = 1억 1천만정도 이상 이하;
그리고
러시아의 PAK-FA = $4천7백5십만에서 $5천 7백만정도로 나와있던데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고려해 러시아에 벌점을 주리고하고 $8천만으로 잡겠음.
ㄴ. 가격
그래서 가격 비교 결과는
1 PAK-FA: $8천만
2 F-15SE: $1억
3 Eurofighter: $1억 1천만& F-35: $1억 1천만
ㄷ. 기술이전
그렇다면 일자리 창출과 한국기업에 이익 제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술이전의 환경을 비교해볼 경우
우선
F-35의 기술이전 환경 (예상 기술이전수준 50%)
F-22수출을 거부할 정도로 기술이전에 민감히 거부반응을 보이는 미국의 특성과 이제까지의 발표를 고려해본다면 그리고 이전 F-15K의 기술이전수준(35%)을 고려해본다면 최상의 상황에서도 35%를 넘기지는 못할듯 하지만 혈맹 미국이니 현실따위는 무시하고 15% 보너스로 제공해서 50%로 보기로한다.
(F-15K 기술이전 관련 참고문헌: http://blueskymc.net/data/BSTrade%20Offsets-intro.pdf )
F-15SE (60%)
역시 2002년에 선택한 F-15K의 기술이전수준(35%)를 고려해본다면 50%를 넘기기는 힘들듯. 그래도 역시 혈맹 미국이니 현실은 무시하고 가산점 제공해서 60%로 고려하기로함
(F-15K 기술이전 관련 참고문헌: http://blueskymc.net/data/BSTrade%20Offsets-intro.pdf )
Eurofighter (85%)
Eurofighter야 한국 시장 개척의 상황이라서 그런지 공개적으로 90%이상의 기술이전을 공언했다. 하지만 유럽것들 믿지 못할것들이라고 알바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감산점 5%, 그래서 85%로 보기로함.
PAK-FA (87%)
나토 연합도 아닌 러시아의 전투기이고 어쨌건 한국의 혈맹 미국의 라이벌은것을 고려해본다면...
그런 미국의 동맹의 시장개척이란점을 고려해본다면...
디군다나 그런 러시아의 러이벌인 미국의 최대 해외무기시장인 한국의 특성을 고려해본다면...
위에 제시된 가격의 조건에서 Eurofighter보다 더 좋은 기술이전조건이 아니라면 명함도 내밀생각을 해선 안되겠고 우리고 그렇게 주장을 해야겠지.
더욱히 Sukhoi PAK FA를 기초로 이미 인도와 공동개발중인 Sukhoi/HAL FGFA를 통해 인도에 PAK FA의 주요 기술들인 스텔스 기술, 초음속순항 기술, 추력편향 기술, 인공지능 기술과 항전 기술 모두가 기술이전이 된것을 고려해본다면...
하지만 그럼에도 96%의 기술이전의 조건이라고 말하기는 그러니 감산점을 9%정도 적용해 87% 기술이전으로 보기로함.
(FGFA 인공지능 기술이전 관련 참고문헌: http://zeenews.india.com/news/world/russia-to-commence-flight-tests-of-fgfa_589876.html )
(FGFA 스텔스와 초음속순항 기술이전 관련 참고문헌: http://indiatoday.intoday.in/story/India,+Russia+to+have+different+versions+of+same+fighter+plane/1/16398.html )
(FGFA 추력편향(THV) 기술이전 관련 참고문헌: http://www.hal-india.com/futureproducts/products.asp )
(FGFA 항전 기술이전 관련 참고문헌: http://www.atimes.com/atimes/South_Asia/IJ27Df01.html )
ㄷ. 기술이전
그래서 기술이전 비교의 결과는
1 PAK-FA(87%); 2 근소한 차이로 Eurofighte(85%)r; 3 F-15SE(60%); 4 F-35(50%)
ㄹ. 결과
이렇게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조건들로 고려를 해본다면.
즉 성능, 가격과 기술이전 협상환경을 고려해본다면...
1 PAK-FA, 2 Eurofighter; 3 F-15SE: 4 F-35
이게 선정순위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단.. 비록 러시아의 PAK-FA가 모든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지만...
러시아산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PAK-FA의 선정은
1. 위에 지적한 스텔스 기술, 초음속순항 기술, Thrust Vectoring 기술, 전투비행 AI 기술과 항전기술들의 전부를 포함한 기술이전의 수준이 98% 이상이어야 하고
2. 비용은 대당 $5천 7백만에서 $6천만을 넘으면 안되고
3. 기술이전후에 비용지불후에 공동개발식으로 가는 (그러니 천 10-15대만 그 비용으로 러시아에서 들여오고 나머지는 라이센스 공동개발방식으로)
4. 러시아에도 도입하고 국내에서 개발하는 기종은 쌍좌기인 인도 FGFA와는 달리 러시아의 PAK-FA처럼 단좌기로 개발해야함.
같이 위의 조건하에서만 PAK-FA를 선정하는것으로 해야 할것이라고 본다.
뭐.. 러시아가 거부한다면 전반적으로 2위를 차지한 Eurofigther를 Eurofigther가 공언했던대로 대당 $1억에 기술이전 90% 이상의 조건으로 (단 Thrust Vectoring기술개발을 포함해서) Eurofighter를 선택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러시아가 위에 지적한 조건을 거부할수도 있겠지만...
한국이 무기시장에서 러시아의 라이벌인 미국의 동맹이란점과
특히 그 미국의 최대 해외시장인것을 고려해본다면...
한국이 러시아의 시장개척에 저런 조건을 제시하는게 그리 무리라고는 생각되어지지 않는다.
특히 전통적인 러시아무기시장인 인도에 비해 미국 군산업체의 최대 해외시장인 한국이 인도를 능가하는 조건을 요구하는것은 당연하고 러시아가 미국군산업체의 최대 해외시장인 한국시장 진출을 진심으로 원한다면... 러시아는 인도의 FGFA를 한국에 제공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할것이다.
또한 자주 거론되는 호환성의 문제의 경우,
우선 그 호환성이 통신같은 작전수행의 호환성인지,
아님
부품의 호환성을 지적하는것인지 먼저 확인해봐야한다.
우선 통신같은 작전수행의 호환성의 경우 이미 90년대 유고/발칸반도 사태때 평화유지군 작전을 나토군, 미군과 러시아군이 성공적으로 수행했던것을 고려해본다면...
더욱이 이미 천궁같은 일부 한구산 무기를 러시아와 공동개발한 경험이 있는 한국의 입장에서
그리고 천궁같은 러시아와 공동개발한 무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었던것을 고려해본다면...
또한 설사 미국산 무기라도 방수코드같은 통신및 작전코드는 어짜피 한국에서 마지막 공정을 하기에,
PAK FA를 기초로한 러시아와의 공동개발이 작전수행능력의 호환성에 장해물이 되지는 못한다.
부품의 호환성의 경우 미국산 무기의 부품에 대한 호환성이 거의 없거나 있어도 한정된다는 사실을 부정할수는 없지만...
어짜피 전투기 부품의 호환성은 국가별뿐만이 아니라 기업간의 호환성도 없기에..
실 예로 같은 미국산 무기라도 Boeing사의 F-15K와 Lockheed Martin의 F-35는 다른 회사제품이라서 부품 호환성이 매우 떨어진다.
(농담이 아니라 어짜피 미국 군수회사들의 주요 수입원중에 하나는 부품값 바가지 씌우는것이니깐. 그게 미군이던 외국군이던 간에 상관없이 말이지...)
이미 F-15K를 구매했다고 F-35와 부품호환성을 기대할수있는것은 아니다.
더욱이 어짜피 PAK FA나 Eurofighter같이 공동개발을 통한 국내생산을 할경우 어짜피 부품수입대신에 수입대체를 통한 국산부품을 대신 사용할것인데...
국산부품 사용하느라 미국에서 부품을 수입할일이 없어지는것이 걱정할일일까?
그렇기에 위의 조건만 충족된다면..
개인적을 내린 결론은 이번 한국의 차세대 전투기는 러시아의 PAK-FA로 선정해야한다.
단... 커미션같이 가카의 국가안보를 소익모델로 삼는것과 종미주의를 고려해본다면..
최소한 이번만이라도 이번 차세대 전투기 선정은 행정부가 아닌 입법부 국회가 선택해야만 한다.
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