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느쪽이신가요? 감정적? 이성적?

논리적vs감성적20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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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난 23살 먹은 아르바이트 하는 대학교 4학년 올라가는 여자입니당
전 요즘 생각을 해봅니다. 과연 나는 어느쪽을 더 좋아하는가, 일단 2분류로 크게 나누어볼꼐요
바로 감정적인가, 이성적인가, 
세상에 많은사람들을 이렇게 나누는 것 자체가 조금 우습지만 크게한번 나우어봤습니다.
저는 되게 어렷을적에는 감정적이고, 눈물도 많았습니다만,
부모님이 아빠는 감정적, 엄마는 이성적인 부분에서 강했습니다.
제가 어떠한 일로 속상해 하고 있을때, 항상 울던 어린시절에 엄마는 그냥 그건 이렇게이렇게 넘겨라는 말을 자주하셨습니다.
어릴때 감정표현에 솔직했지만, 점점 이성적인 가르침을 많이받고, 감정에 숨기는 것에 익숙해지면서 이성적인면을 많이 받았죠,
그래서 저는 책이나 글을 읽을때, 논리적인, 즉 이성적인 것들을 좋아합니다. 논리적인 것중에서도, 대부분 뭉뚱그려서 생각하던것을 명쾌하게 설명해놓은 것을 읽으면 저도모르게 소름이 돋습니다.
[예를들면 이런것이죠,
사람들은 대부분 무엇이든 말할수 있는 사람과, 어? 이사람한테 말하는건좀 꺼려지는 사람으로 구분해서 사람을 구분합니다. 이러한 차이가 어디서 나오냐하면 바로
'내가 이사람에게 이런말을 했을때, 이사람이 다른사람에게 말을 하지 않을것이다. 라는 신뢰성 부분에서 나옵니다.'
내가 이사람을 믿지 못할때, 말을 가려하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믿음이 뒷받쳐주지 못할때, 우린 사람을 말하기 꺼려지는 사람으로 분류하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쪽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현재 아르바이트 중에서 만난 한 언니는 매우 '감정적' 입니다. 머리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죠,자기 기분이 나쁠때에는 무엇을 해도 다 짜증과, 화를 냅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가질않지만, 어느 한편으로븐 부러웠습니다. 내감정에 솔직하는것이 부러웟거든요, 
싫어하는 것은 다른 마음 한편에는 부러움이 잠재되어 있기도 하기에 속으로는 부러웠습니다.
어렸을적에는 저도 감정적이였기에, 
그래서 저는 궁금합니다. 이 둘이 적절히 조화가 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경우 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감정적이세요? 이성적이세요? 어느쪽이 더 좋으신가요?
적절한 조화가 가장 좋겠지만 말이에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