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우린 열다섯되는 여중생이에요 일단 우리는 둘다 남자친구가 없으므로 음슴체갈게요ㅋㅋ 일단 제목대로 저희에게는..친구라기엔 뭐한 못생긴..그런 친구가 있음. 일단 글쓴이는 두명인데 하나는 걔랑 사이가 별로 안좋고 하나는 걔랑 친한편도 아니고 안좋지도않고 그냥 그럭저럭임. 일단 저는 걔랑 사이가 안좋은 애이고 걔랑 그럭저럭인애는 나랑 친한친구임. 나는 그냥 나로 칭하고 그 애는 서로 부르는대로 보스라고 칭하겠음 내가 한참 남친남친 하고있었을 적이있었음. 근데 보스가 나한테 '남자친구 소개시켜줄까?' 하는거임. 나는 남친에 미쳤는지 좋다고 했음ㅋㅋ 근데 그게 사건의 발달이었음. 내가 걔한테 "잘생겼어?" 했더니 보스가 모르겠다고 했음. 나는 얼굴을 안보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내가 그렇게 이쁜여자도 아니었으므로 그냥 번호를 받았음. 그일이 조금 된 일이라 생각은 나질않음. 근데 걔랑 행복하게 문자를했던걸로 기억함. 근데 어느날 걔한테 전화가 옴. 나는 완전 상냥하고 귀염열매 섭취한채 전화를 받았음 (ㅈㅅ..) 내가 걔보고 '뭐해?' 하니까 '니생각'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때 '아니ㅎㅎ그거 말구 진짜뭐해?' 했음. 근데 걔가 웃으면서 '니생각한다니까?ㅎㅎㅎ' 했음..ㅋㅋㅋㅋ 와 진짜.. 그땐 내가 뭐좋았는지 걔랑 통화를했는지 모르겠음. 내가 조신하게 웃었더니 걔가 '너는 뭐해?'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나한테 무슨대답을 바라는 거야ㅎㅎ? 했음. 그랬더니 아니 그냥 궁금하다고 그랬음. 딱봐도 내가 니생각 하길 바라는 그런 목소리여서 나도 하는수없이 니생각한다고 하니까 완전 좋아하듯 웃으면서 그래?했음. 뭐 그다음부턴 좀 오래되서 통화내용밖에 기억못함. 근데 어느날 아침에 내가 학교를 갈려고 가방을 막 싸는데 아침부터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아침부터 조신하게 받았음. 근데 걔가 목소리를 확 깔더니 '헤어지자' 하는거임. 그러고 확 끊어버림. 와 어이가 없어서 나는 '와 시x내가 차인거임?그런거임?' 하고 한심해하고있었는데 걔한테 전화가 다시오더니 미안하다고 자기 친구가 그런거라고. 자기 목소리 꼭 기억하라고 했음.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완전 안심함. 그리고 그날 오후?? 오래되서 언제쯤인진 몰라도 오후에. 걔한테 전화가 옴. 그래서 받고 계속 얘기하는데 걔가 '내가 한마디할테니까 그 이후로 전화하지마.알았지?' 했나?뭐 그런 소리를 했음. 그래서 나는 알았다고. 그냥 뭐 헤어지잔 소리나쓸데없는 소리하고끊겠지 하고 받고있는데. '사랑해' 하고 끊는거임 나는 뭐좋다고 끊긴후에 완전 웃음 함박웃음 완전 웃었음. 솔직히 쓴게 이렇지 걔랑 사귄지 이틀인지 얼마 안됬었음. 근데 딱 만난지 삼일정도되는날. 걔랑 만나기로 했음. 그래서 나는 반 친구를 한명 데려감. 혼자가면 내가 이상해질거같았음. 그래서 반친구한테 '야야 나 오늘 남친만나러가는데 같이가주라.' 이러니까 걔가 또 착해서 알았다고 하면서 같이가줌. 난 걔 사진을 그전에 봤었음. 근데 사진이 뭔가를 느끼는듯한 표정으로 안대끼고 찍었음. 그리고 바탕이 막 하트모양이었음. 뭐 이건 필요없고 일단 시내로 나감. 우린 시내를 나가면 보통 홈플러스를 가는 체질이었음. 그리고 우리쪽은 거의 그랬음. 그리고 걔랑 만나기로한곳도 홈플이라 거기서 만나기로하고. 난 걔 만날생각에 완전 들떠서 렌즈사고 비비 바를까?말까? 하면서 완전 수다를 떨었음. 근데 걔를 만나기로한 시간보다 늦은거임. 그래서 홈플화장실에서 렌즈를 마구 낌. 내 친구는 렌즈를 자주 끼고 댕겼던 애라 잘 꼈는데 나는 자주끼진않고 사봤자 며칠관리하고 버리는 애였음. 게다가 렌즈가 이천원짜리라 눈에 잘 맞지도 않았음. 근데 내생각엔 그냥 꼈던걸로 기억함. 화장실에서 끼고있는데 전화가 와서는 어디냐고 빨리와~하면서 전화가 오는거임. 나는 알았다고 하면서 계속 대꾸해줌. 근데 5분에 한번씩 전화가 계속옴. 와 그자식 스토커임? 자꾸 전화가 옴. 결국 짜증나서 겨우 끼고 올라감. 근데 또 만나기로한곳이 카트 아심?? 아실거임.백원 끼워넣고 끌고다니는거ㅋㅋ 2층 카트앞에서 만나기로함. 뭔가 참 찌질하지않음? 나랑 카트게임하고싶은건가??ㅋㅋ 거기서 서있는데 안오는거임. 그래서 나랑 친구 둘이서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거기서 보스랑 보스네 친구들을 만난거임. 보스가 '어?oo이ㅋ!' 하면서 내이름을 부름. 나는 뭔가 반갑기도하고 놀랍기도했음. 애가 렌즈를 끼고 내 이름을 불렀음. 걔 만나러 온거냐고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그러니까 걔네 친구들이 니가 걔야?하면서 완전 안쓰럽게 나를 봄. 나는 그때 조금 짐작해야했음. 근데 나는 뭐 그렇게 눈치100단이다 뭐다 하는 그런애가 아니라서 눈치를 못챔. 근데 거기중에 한애가 '아 왜 안와..' 하다가 '오오 온다온다!!!야!!!xx!!!' 하면서 그 남자애(그니까 그 오크..?)이름을 부르는거임. 나는 완전 두근두근하면서 걔를 지켜봄. 근데 걔가 지랑 닮은 남자애를 꽉 안고 부끄러워하면서 올라옴. 나는 거기서 충격을 먹음. 왠 안대를 쓴 돼지가 올라오는거임. 상상이 안되신다면 돼지가 안대를 쓰고 무지개험멜을입고 가방을 맨채 올라온다고 생각하시면 됨. 나는 인생최대의 위기를 맞게됨. 내가 쟤한테 사랑해라고 들었다니. 뭔가 좀 아니다 싶은거임. 그리고 걔가 나를 부끄럽게 쳐다봄. 그러면서 부끄럽다는듯화장실로 토심. 응?? 화장실?? 왜가 왜ㅋㅋㅋㅋㅋㅋ 니가 만나자면서ㅋㅋㅋㅋ 왜 니가토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랑 친구랑 보스랑 보스무리랑 6층으로 올라가고 우리앞에 그 남자애가 올라감. 그리고 떡볶이집에서 지 친구들이랑 얘기를 막 함. 근데 문제는.. 걔 친구들은 괜찮게생김. 훈훈한게 나쁘진 않앗음. 나중에 보스말 들어보니까 걔는 친구들만 잘생긴거라고 함ㅋㅋ 나한테 걔네를 소개시켜주지 이놈이ㅋㅋ.. 내가 뭐되겠음.그리고 보스도 걔네를 모른다고하니까.. 나는 그 같이온 친구랑 충격을 마구 섭취함. 그래선 걔네가 있는곳을 피해서 나는 나랑 베프먹은 오빠한테 전화를 하기시작함. 진짜 막 울거같이 말하면서 '오빠ㅠㅠ' ' 어.왜?' '내가 남소를 받았는데ㅠㅠ너무 못생겼어ㅠㅠㅠㅠ어떻게해ㅠㅠㅠㅠ' 그러니까 오빠가 막 쪼개기 시작함 '크ㅡ크크크크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마지막에 그냥 튀라고 하는거임ㅋㅋㅋ 그래서 계속 통화하다가 결국은 그냥 가기로 결심함. 그래서 나랑 친구랑 보스랑 같이 홈플을 빠져나옴. 진짜 눈물이 났음. 그리고 나랑 보스랑 학원을 다녀오고 난 후에 집에서 문자가 옴. 그 오크였음. 걔가 '미안해ㅠㅠ그땐 친구들이있어서..ㅠㅠ' 하고 문자가옴. 나는 그때를 계기로 결국 헤어지자는 통보를 함. 그랬더니 걔가 알았다고. 완전 축 쳐지게 문자를 보냄. 그리고 나는 웃음..ㅋㅋㅋ 아 몇몇 톡커님들은 오크면 어떠냐고 오크 무시하냐 불쌍하다 뭐다 그러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느낌. 우리학교 찐따보다 못생김 진짜. 그리고 오크 무시하냐구요? 걔보다 못생긴애는 진짜 없을거임. 불쌍하다구요? 걔는 아무여자애들한테나 사귀자고하는 그런녀석임ㅋㅋ 오크면 어떠냐구요? 만나봐요 진짜. 지금까지 이 긴글 읽어주신 톡커님들 수고하셨어요.. 아 참고로 글쓴이는 이상한 남자가 잘꼬임.. 피식햇다 추천 그냥추천 남자다 추천 여자다 추천 사람이다 추천 추천 안하면 위에 오크남친 생김. 추천안하면 위에 오크여친 생김. + 톡되면 2탄 ㄱㄱ 위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글쓴이는 이상한남자가 잘꼬임. 쓸얘기가 많음. 13
★★★★오크가 무슨죄죠?★★★★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우린 열다섯되는 여중생이에요
일단 우리는 둘다 남자친구가 없으므로 음슴체갈게요ㅋㅋ
일단 제목대로
저희에게는..친구라기엔 뭐한 못생긴..그런 친구가 있음.
일단 글쓴이는 두명인데
하나는 걔랑 사이가 별로 안좋고
하나는 걔랑 친한편도 아니고 안좋지도않고 그냥 그럭저럭임.
일단
저는 걔랑 사이가 안좋은 애이고
걔랑 그럭저럭인애는 나랑 친한친구임.
나는 그냥 나로 칭하고
그 애는 서로 부르는대로 보스라고 칭하겠음
내가 한참
남친남친 하고있었을 적이있었음.
근데 보스가 나한테
'남자친구 소개시켜줄까?'
하는거임.
나는 남친에 미쳤는지
좋다고 했음ㅋㅋ
근데 그게 사건의 발달이었음.
내가 걔한테
"잘생겼어?"
했더니 보스가
모르겠다고 했음.
나는 얼굴을 안보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내가 그렇게 이쁜여자도 아니었으므로
그냥 번호를 받았음.
그일이 조금 된 일이라
생각은 나질않음.
근데 걔랑 행복하게 문자를했던걸로 기억함.
근데 어느날 걔한테 전화가 옴.
나는 완전 상냥하고 귀염열매 섭취한채 전화를 받았음 (ㅈㅅ..)
내가 걔보고
'뭐해?'
하니까
'니생각'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때
'아니ㅎㅎ그거 말구 진짜뭐해?'
했음.
근데 걔가 웃으면서
'니생각한다니까?ㅎㅎㅎ'
했음..ㅋㅋㅋㅋ
와 진짜..
그땐 내가 뭐좋았는지 걔랑 통화를했는지 모르겠음.
내가 조신하게 웃었더니
걔가
'너는 뭐해?'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나한테 무슨대답을 바라는 거야ㅎㅎ?
했음.
그랬더니 아니 그냥 궁금하다고 그랬음.
딱봐도 내가 니생각 하길 바라는 그런 목소리여서
나도 하는수없이
니생각한다고 하니까
완전 좋아하듯 웃으면서 그래?했음.
뭐 그다음부턴 좀 오래되서 통화내용밖에 기억못함.
근데 어느날 아침에
내가 학교를 갈려고 가방을 막 싸는데
아침부터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아침부터 조신하게 받았음.
근데 걔가 목소리를 확 깔더니
'헤어지자'
하는거임.
그러고 확 끊어버림.
와 어이가 없어서
나는
'와 시x내가 차인거임?그런거임?'
하고 한심해하고있었는데
걔한테 전화가 다시오더니
미안하다고 자기 친구가 그런거라고.
자기 목소리 꼭 기억하라고 했음.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완전 안심함.
그리고 그날 오후??
오래되서 언제쯤인진 몰라도 오후에.
걔한테 전화가 옴.
그래서 받고 계속 얘기하는데
걔가
'내가 한마디할테니까 그 이후로 전화하지마.알았지?'
했나?뭐 그런 소리를 했음.
그래서 나는 알았다고.
그냥 뭐 헤어지잔 소리나쓸데없는 소리하고끊겠지
하고 받고있는데.
'사랑해'
하고 끊는거임
나는 뭐좋다고 끊긴후에 완전 웃음
함박웃음 완전 웃었음.
솔직히 쓴게 이렇지
걔랑 사귄지 이틀인지 얼마 안됬었음.
근데 딱 만난지 삼일정도되는날.
걔랑 만나기로 했음.
그래서 나는 반 친구를 한명 데려감.
혼자가면 내가 이상해질거같았음.
그래서 반친구한테
'야야 나 오늘 남친만나러가는데 같이가주라.'
이러니까 걔가 또 착해서
알았다고 하면서 같이가줌.
난 걔 사진을 그전에 봤었음.
근데 사진이
뭔가를 느끼는듯한 표정으로 안대끼고 찍었음.
그리고 바탕이 막 하트모양이었음.
뭐 이건 필요없고
일단 시내로 나감.
우린 시내를 나가면 보통 홈플러스를 가는 체질이었음.
그리고 우리쪽은 거의 그랬음.
그리고 걔랑 만나기로한곳도 홈플이라
거기서 만나기로하고.
난 걔 만날생각에 완전 들떠서
렌즈사고 비비 바를까?말까?
하면서 완전 수다를 떨었음.
근데 걔를 만나기로한 시간보다 늦은거임.
그래서 홈플화장실에서 렌즈를 마구 낌.
내 친구는 렌즈를 자주 끼고 댕겼던 애라
잘 꼈는데
나는 자주끼진않고 사봤자 며칠관리하고 버리는 애였음.
게다가 렌즈가 이천원짜리라 눈에 잘 맞지도 않았음.
근데 내생각엔 그냥 꼈던걸로 기억함.
화장실에서 끼고있는데
전화가 와서는
어디냐고 빨리와~하면서 전화가 오는거임.
나는 알았다고 하면서 계속 대꾸해줌.
근데 5분에 한번씩 전화가 계속옴.
와 그자식 스토커임?
자꾸 전화가 옴.
결국 짜증나서 겨우 끼고 올라감.
근데 또 만나기로한곳이
카트 아심??
아실거임.백원 끼워넣고 끌고다니는거ㅋㅋ
2층 카트앞에서 만나기로함.
뭔가 참 찌질하지않음?
나랑 카트게임하고싶은건가??ㅋㅋ
거기서 서있는데 안오는거임.
그래서 나랑 친구 둘이서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거기서 보스랑 보스네 친구들을 만난거임.
보스가
'어?oo이ㅋ!'
하면서 내이름을 부름.
나는 뭔가 반갑기도하고 놀랍기도했음.
애가 렌즈를 끼고 내 이름을 불렀음.
걔 만나러 온거냐고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그러니까
걔네 친구들이
니가 걔야?하면서 완전 안쓰럽게 나를 봄.
나는 그때 조금 짐작해야했음.
근데 나는 뭐 그렇게 눈치100단이다 뭐다 하는 그런애가 아니라서
눈치를 못챔.
근데 거기중에 한애가
'아 왜 안와..'
하다가
'오오 온다온다!!!야!!!xx!!!'
하면서 그 남자애(그니까 그 오크..?)이름을 부르는거임.
나는 완전 두근두근하면서 걔를 지켜봄.
근데
걔가 지랑 닮은 남자애를 꽉 안고
부끄러워하면서 올라옴.
나는 거기서 충격을 먹음.
왠 안대를 쓴 돼지가 올라오는거임.
상상이 안되신다면
돼지가 안대를 쓰고 무지개험멜을입고 가방을 맨채
올라온다고 생각하시면 됨.
나는 인생최대의 위기를 맞게됨.
내가 쟤한테 사랑해라고 들었다니.
뭔가 좀 아니다 싶은거임.
그리고 걔가 나를 부끄럽게 쳐다봄.
그러면서 부끄럽다는듯화장실로 토심.
응??
화장실??
왜가 왜ㅋㅋㅋㅋㅋㅋ
니가 만나자면서ㅋㅋㅋㅋ
왜 니가토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랑 친구랑 보스랑 보스무리랑
6층으로 올라가고 우리앞에 그 남자애가 올라감.
그리고 떡볶이집에서 지 친구들이랑 얘기를 막 함.
근데 문제는..
걔 친구들은 괜찮게생김.
훈훈한게 나쁘진 않앗음.
나중에 보스말 들어보니까
걔는 친구들만 잘생긴거라고 함ㅋㅋ
나한테 걔네를 소개시켜주지 이놈이ㅋㅋ..
내가 뭐되겠음.그리고 보스도 걔네를 모른다고하니까..
나는 그 같이온 친구랑 충격을 마구 섭취함.
그래선 걔네가 있는곳을 피해서 나는
나랑 베프먹은 오빠한테 전화를 하기시작함.
진짜 막 울거같이 말하면서
'오빠ㅠㅠ'
' 어.왜?'
'내가 남소를 받았는데ㅠㅠ너무 못생겼어ㅠㅠㅠㅠ어떻게해ㅠㅠㅠㅠ'
그러니까
오빠가 막 쪼개기 시작함
'크ㅡ크크크크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마지막에
그냥 튀라고 하는거임ㅋㅋㅋ
그래서 계속 통화하다가
결국은 그냥 가기로 결심함.
그래서 나랑 친구랑 보스랑
같이 홈플을 빠져나옴.
진짜 눈물이 났음.
그리고 나랑 보스랑 학원을 다녀오고 난 후에
집에서 문자가 옴.
그 오크였음.
걔가
'미안해ㅠㅠ그땐 친구들이있어서..ㅠㅠ'
하고 문자가옴.
나는 그때를 계기로
결국 헤어지자는 통보를 함.
그랬더니 걔가 알았다고.
완전 축 쳐지게 문자를 보냄.
그리고 나는 웃음..ㅋㅋㅋ
아
몇몇 톡커님들은 오크면 어떠냐고
오크 무시하냐
불쌍하다 뭐다 그러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느낌.
우리학교 찐따보다 못생김 진짜.
그리고 오크 무시하냐구요?
걔보다 못생긴애는 진짜 없을거임.
불쌍하다구요?
걔는 아무여자애들한테나 사귀자고하는 그런녀석임ㅋㅋ
오크면 어떠냐구요?
만나봐요 진짜.
지금까지 이 긴글 읽어주신 톡커님들 수고하셨어요..
아 참고로 글쓴이는 이상한 남자가 잘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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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다 추천
추천 안하면
위에 오크남친 생김.
추천안하면
위에 오크여친 생김.
+ 톡되면 2탄 ㄱㄱ
위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글쓴이는 이상한남자가 잘꼬임.
쓸얘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