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영광4

이바다20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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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 4 - 가문의 수난 (2011) 가문의 영광 4 - 가문의 수난 제작년도[[[sh_key_value]]]2011 시리즈   코미디, 액션 2011 .09 .07 103분 한국 15세 관람가   감독 : 정태원

출연 :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임형준 정준하 현영

 

 

감상평 :

 

 

제발 이런 영화는 그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렇게 영화를 만들어 놓고서는, 버라이어티에 출연을 해서

시청자와 영화를 관람하게 될 관객들을 우롱하고 있다.

 

기대를 잔득하게 해놓는 것이다.

말그대로 영화 그 자체보다도, 영화를 만들면서 생긴 에피소드가

더 웃기고 재미난 상황이랄까?

 

영화를 보는 내내 왜그렇게 어색하고, 보고 있는 내가 민망 할 정도

감독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O.K 싸인을 내리고, 편집은 않했나?ㅋ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국영화를 굉장히 두려워 한다.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아주 극단스러운 저질 스러운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이 가문의 영광4에서도 현영이 하는 행동은 거의 포르노수준이다.

우리나라 영화가 거의 다 이렇다. 여배우라고 데려다 놓고

연기는 거의 하지 않고, 몸으로 연기를 하게 한다.

 

낯 뜨거운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차라리 구정이나 명절 때 , 온 가족이 둘러 앉자서 마음 편하게

즐길수 있도록 조금 유쾌하게나 만들지, 군데 군데 저질 스러운

장면은 절대로 빠지지를 않는다.

 

쓰.레.기 라고 보면 될 것이다.

 

그나마 스타급 배우들이 나와서 그들이 쇼하는 장면을 보는

아조 쪼큼의 재미는 있지만, 만약 이들이 나오지 않았다면

 

이 영화의 감독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 손해 배상을 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