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꽃다운나이 18살이된 고딩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군대간 이제 145일 넘은 21살 오빠를 좋아하고있는 한 고딩이죠..ㅋ 가면 편지 자주할께, 열심히쓸께 라는 약속하나 지킨다고 논산훈련소있을때 주소 알기시작한후로 인터넷편지 22개쓰고 손편지도 3장정도 쓰고 얼굴잊지말라고 사진도 넣어보내주고 특기교육받는다고 한달동안 편지못하다가 12월초에 자대에 와서 다시 편지쓰고 답장올때마다 편지쓰고 크리스마스라고 챙겨주고싶어서 노트랑 초코파이랑 제주도갔을때산 크런치초콜릿이랑 편지랑 친구들응원편지랑해서 택배로 보내주고 저도 어느새 돌아보니 군대간오빠에게 그렇게 편지를 그렇게 많이썼더군요 아, 전화는 한 4통정도 왔었어요 1통은 11월 특기교육받을때 왔었는데 수업중이라 못받았는데 음성메세지 남기구 1통은 12월 중순에 한 13분 정도 통화하구 1통은 새해 마지막날이라고 새해복많이받으라고 전화 왔었어요 1통은 휴가나와서 뭐할거냐는 약속전화 왔었구요..ㅋ 이렇게 전화한통한통오는게 힘들어요ㅎ 자주 할줄 알았는데..히히 현실은 그렇지 않은가봐요ㅎ 전화좀 자주하라고 하니까 자기전화는 비싸다나뭐라나..(궁시렁궁시렁) 제친구,주변사람들이 그러더군요 군대간사람 호감갖게, 좋아하게 만드는거 쉽다고 그래서 그전에도 호감있는것같은행동도하고 그래서 잡아보려고 열심히 노력해서 편지쓴것같아요 근데, 별 가망이 없는건지 요새 제가 상황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계속 이렇게 좋아해도될지 모르겠어서 묻습니다. 계속 좋아해도 괜찮을까요, 저 가망은 있는걸까요? 오늘 짝사랑중인 군화오빠가 첫휴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찌어찌하다가 내일은 만나는 날입니다 영화를 보고 밥먹고 노래방가는 뭐 이런거죠 ㅎ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맘 정리해야될까요? 조언구합니다. 부탁드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꽃다운나이 18살이된 고딩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군대간 이제 145일 넘은 21살 오빠를 좋아하고있는 한 고딩이죠..ㅋ
가면 편지 자주할께, 열심히쓸께 라는 약속하나 지킨다고
논산훈련소있을때 주소 알기시작한후로 인터넷편지 22개쓰고
손편지도 3장정도 쓰고 얼굴잊지말라고 사진도 넣어보내주고
특기교육받는다고 한달동안 편지못하다가
12월초에 자대에 와서 다시 편지쓰고 답장올때마다 편지쓰고
크리스마스라고 챙겨주고싶어서 노트랑 초코파이랑 제주도갔을때산
크런치초콜릿이랑 편지랑 친구들응원편지랑해서 택배로 보내주고
저도 어느새 돌아보니 군대간오빠에게 그렇게
편지를 그렇게 많이썼더군요
아, 전화는 한 4통정도 왔었어요
1통은 11월 특기교육받을때 왔었는데 수업중이라 못받았는데 음성메세지 남기구
1통은 12월 중순에 한 13분 정도 통화하구
1통은 새해 마지막날이라고 새해복많이받으라고 전화 왔었어요
1통은 휴가나와서 뭐할거냐는 약속전화 왔었구요..ㅋ
이렇게 전화한통한통오는게 힘들어요ㅎ
자주 할줄 알았는데..히히 현실은 그렇지 않은가봐요ㅎ
전화좀 자주하라고 하니까 자기전화는 비싸다나뭐라나..(궁시렁궁시렁)
제친구,주변사람들이 그러더군요
군대간사람 호감갖게, 좋아하게 만드는거 쉽다고
그래서 그전에도 호감있는것같은행동도하고 그래서 잡아보려고
열심히 노력해서 편지쓴것같아요
근데, 별 가망이 없는건지
요새 제가 상황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계속 이렇게 좋아해도될지 모르겠어서 묻습니다.
계속 좋아해도 괜찮을까요,
저 가망은 있는걸까요?
오늘 짝사랑중인 군화오빠가 첫휴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찌어찌하다가 내일은 만나는 날입니다
영화를 보고 밥먹고 노래방가는 뭐 이런거죠 ㅎ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맘 정리해야될까요?
조언구합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