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를 뿡뿡뿡뿡뿡... 연속으로 뀌시는거임 ㅋㅋㅋ
우리엄마는 당황하시거나 놀라실때
방귀를 뀌시는 특이한 버릇이 계심 그런데
얼마나 놀라셨으면 방귀를 연속으로 뀌셨겠음
엄마가 놀라셔서 방귀만 계속 뀌시고 있어서
나는 내 코가 마비될거같아 내코에게 심심한 위로를 건네고
채널을 빨리 다른곳으로 돌렸음
그와동시에 엄마의 방귀도 멈추셨고
나는 내코가 마비되는것을 다행이도 막았음
엄마가 나에게 "쟤는 누구냐..? 쟤처럼 섬뜩한 애는 처음본다.."
그러셔서 내가 자랑스럽게 "힘찬 오빠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엄마께서는 다시는 뮤뱅을 안보신다고 하시고는
그날이후로 우리는 다정돋는 모녀가 될수 없었음..
나와 엄마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부분 표정 참 소름돋는다고 생각함
엄마와 함께 B.A.P무대본 후기
일단 난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음
부업이 베이비니 베이비님들 자비바람
어..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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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음 엄마와 나는 할짓이 없어서 뮤뱅을 보고있었음
우린 티비도 같이보는 다정돋는 모녀 사이임.
근데 엄마가 갑자기 DDONG가 누고싶다고 하셔서
화장실에 가려고 하셨음
그런데 내가 좀있으면 B.A.P 무대가 나올거 같아서
이참에 B.A.P의 매력도 보여드릴 기회가 왔다 싶었음
"엄마악!!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ㅎㅎ"
엄마는 "누구길래 나의 DDONG까지 누는걸 막는것이냐
한번 보자꾸나" (우리엄마는 요즘 해품달을 즐겨보고 계심
)
드디어 B.A.P무대가 나왔음 그와 동시에
어머니께서 흥미가 없다는듯이
화장실로 다시 가실려고 하셨음
그래서 내가 좀만더 봐보시라고 했음
근데 엄마가 초반에 힐끔힐끔보시더니
"저기 뽀글머리 귀엽네..이름이 뭐냐?"
하하핳..드디어 젤로의 귀여움을 아신거임
그뒤로 계속 즐겁게 보고 계셨음
근데 힘찬의 이파트를 보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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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뿡뿡뿡뿡뿡... 연속으로 뀌시는거임 ㅋㅋㅋ 우리엄마는 당황하시거나 놀라실때 방귀를 뀌시는 특이한 버릇이 계심 그런데 얼마나 놀라셨으면 방귀를 연속으로 뀌셨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