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남중앞에 떨어뜨린 그것)시트콤인생 나님의이야기!! 처음쓰는톡 ^^☆★☆★☆★☆★

땡이ㅇㅅㅇ2012.02.18
조회392

 

 

안녕하십니까? 여러분ㅋ윙크

 

매일 보기만 하다가 나도 쓰고 싶다는 생각에 나도!!!! 톡을 쓰자!!!!! 해서

톡을 써요!!ㅋ

 

나님은 남친도 음스므로 하지만  여러가지 말투(체?)를 쓰기 때문에 잡체ㅋ파안를 쓰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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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소개ㅋ

 

 

나님은  이제 갓 16살이된 여중생임 여중생!!!!!!!음흉

 

 

나님은 현재 여중에 다니고 있음ㅇㅅㅇㅋ

 

 

빠른전개!!!!!!

 

일단  빵터지는 에피소드를 알려주겠음

 

 

사실 우리학교는 재단? 같은건데 초등학교빼고 유치원에서 대학교까지있음ㅋ

 

 

남중 여중 여고 등등 해서 총 8개인가 7개의 학교가 모여있음

 

 

   발그림 죄송ㅜㅜ슬픔

 

암튼 대강 이렇게 생김 (엄청 생략하고 대강 그림ㅋㅋ) 남중 여중 여고가 V자? 비슷 하게 있는데

 

 

남중 여고 쪽이 좀더 길 어서 아랫층은 여고 윗층은 남중이 씀

 

우리 재단?은 유치원 대학교 그리고 국제 어쩌구 학교 빼고 커다란 급식실에서 시간조장해서

 

같이 먹음ㅋ방긋

 

근데!!!!!!!!  무려!!! 여중 바로 앞에 급식실을  짓는거임!!!!!!

 

 

남중이 쓴다는 소식도 있는데 설마했더니 그 설마였음놀람

 

현관 바로 앞에 급식실이 뙇!!!!!!

 

암튼 그래서 우린  남중 은 옆쪽에 오르막길에서 내려와서 급식실에서 먹고 

 

우린 언제나 그렇듯이 남중  복도을 통해 급식실로 감ㅋ

 

 

 

발그림 ㅈㅅ

  암튼 경로가 이럼ㅋ

 

근데  내가 그날이 된거임!!!!!! 근데 거기에 필요한 ㅇㅇ대를 깜박하고 안가져온거임!!!!!!부끄

 

그래서 친구랑 같이 학교 주변의 편의점에 갔음ㅋ

 

근데 나님은 ㅇㅇ대를 사본적이 없음 엄마님께서 항상 사오셔서 사본 적이 없음ㅋ

 

거기다 점원이 아저씨임!!!!!! 그래서 친구한테 부탁해서  삼각김밥이랑 ㅇㅇ대를 사고 검은 봉지에

 

넣고  삼각김밥을 먹으며 랄랄라 노래를 부르고 폴짝폴짝 뛰며 왔음ㅋㅋㅋ

 

가는데  남중애들은 점심을 다 먹을때쯤대서 남중애들이 우르르 나옴

 

 

나는 봉지를 쥐불놀이 하며휭휭  돌리며 가고있는데 그만 뭔가 툭!! 하고 덜어진거임!!!!라ㅗ몾ㄷ로ㅓㅗ통곡

 

 

내 주위에는 남중애들이 수두룩히 있고 몇몇의 여중생들과 내칭구 한 명이 있음ㅋㅋ

 

진짜... 뭔가 정신줄이 끊기고 멍하게 3초 있었음ㅋㅋㅋ

 

 

난 어쩔줄 몰라서 친구 버리고  급식실 뒤로 튀고 ㅇ나 웃고 삼각김밥을 뿜었음 ㅋㅋㅋㅋ윙크

 

 

근데  친구가 생각난거임 친구 찾았는데 갑자기 뛰어서 오는거임ㅋ

 

 

친구도 와서 뿜길래 "ㅇㅇ대 어떡하냐....." 라고 했더니

 

칭구가  체육복 지퍼를  열더니 품속에서 따끈따끈한 ㅇㅇ대를 꺼냄ㅋㅋㅋ

 

칭구 말론 내가 떨군걸보고 약 5초 동안 멍하게 서있었는데  어느새 보니까 내가 급식실뒤로 튀는걸 보고 정신줄이 틱! 꽂히더니

 

ㅇㅇ대를 체육복에 넣어 감치고 튀었다는ㅋㅋㅋㅋ 근데 내가 삼각김밥을 뿜어서 웃겼다고 웃음ㅋㅋㅋㅋ

 

 

그날 난 우리반 칭구들ㅇ게 이 이야기를 하고 나의 칭구를 약 몇칠동안 영웅이라고 불렀음 ㅋㅋㅋ짱

 

그때 남중애들 엄청 뿜었겠지....실망

 

 

 

 

 

2탄은  커밍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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