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변했어,, 너!!

JY2012.02.18
조회241

많은 내용써봤자,,

 뭐하겠니,,

 

넌 이미 다른 한사람의 여자로 살아가고 있는거 같다-

수백번을 생각하고 너라는 사람 너를 만나려고 지금까지 있었는지도 몰랐을꺼란 생각을,,

많이했었지-

 

넌 아니였었던가봐,,

지금까지 이해가 되지않아,, 어떻게 이렇게까지 나한테 대해줬던 행동,말들 모든게-

부질없고,, 날 너무 힘들게 한다-

 

힘들어 하기보다는,,

조금더 웃고- 웃을 수 있게 해주고 싶었는데-

그게 내 마음 하나로는 안되는거 같다-

 

한사람만 사랑하고 좋아하는 감정은,,

아니였나봐,, 이런마음 저런마음,,

 

우리 이제 10년넘은 친구 그 우정을 내가 깼으니,,

너도 한번 생각해봐라,,

네가 나한테 그동안 했던 행동 그리고, 말들,,

 

잘 기억해-

너가 이글을 볼지 않볼지는 나도 모르겟어,,

 

단지,

네가 이제 나도모르게 이성으로 보였고,,

나또한 너를 이성을 생각할때 쯔음,,

 

너또한 조금은 변해갔었지,,

연락도 자주 안했었고,, 그래 ㅎ 우리 그냥 친구였는데 연인들처럼

자주 연락하고, 안부묻고 오늘은 뭐할까? 뭐 먹을까? 이러는 자체가,,,

나만의 생각이였을지 모르니깐,,

 

너는 그래도 다른사람이랑은 틀리다고 생각했으니깐-

나를 조금더 잘알고, 나를 조금더 이해해줄수 있고,,

나한테는 그렇게 안해줬음 했는데,,,

 

끝내 실망시켜주는구나...

오늘도 끝까지 연락을 안해주는구나,,

참 난 널 생각을 많이 하고있었나보다,,

 

내 주소록에 있는 " 엔돌핀 " 이제 지워야겠다-

소소한것 마저 그냥 좋았는데,,

연락도,, 문자도 이제는 안하겠지?

해봤자....

 

기대갖고 있지않을께-

솔직한 마음.. 인생사는게 뭐 있냐~ 사람사는거 다 똑같은데

 

나 이제 간다-

여행도 가고, 나를 위해 인생에 투자를 해야겠다-

친구라는거 다시 잘 생각해보고 만나야겠다..

 

 

 

LEE.K.E

어떤말을 하든, 내가 상처를 받을까,, 말할상대도 가치도 없다,,

몰라 어찌댓든 무슨말이라도 해주면 참 좋을텐데..

내가 몇일전에 물어봤었지?

넌 꿈이 뭐야?ㅎㅎ 그 꿈 현재는 없을지언정

꿈을 위해서 공부하고 노력해서 꿈을 갖고 싶었다-

같이 꿈을 위해서 노력하고 보완하면 될거라 생각했었거든-

사랑했다.. 사랑해서 보내준다는말 그딴거 싫다 ㅎ

사랑한다면 보내주지않고, 잡을거니깐 내 여자라 생각했었기 때문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