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도아주세요 ㅜㅜ!!☆★☆

ㅜㅜ2012.02.18
조회89

톡커님들

전 이제 15살되는 흔녀에요

그런데

오늘 어이가없는일ㅇㅣ있었어요 그러니깐음슴체로

서론없이 바로 꼬우꼬우 ~

 

오늘 친구가 낮에

진지하게 얘기할께있다고 교회가기전 30분일찍만나자고했음

(글쓴이는 교회다니는데 모임이있어갔음)

근데 난못갈꺼같은거임 그래서 난 일찍못갈꺼같다고했음

그니깐 니 xx동에서 뭔 짓하고다녔냐고

그래서 난 없으니까 ㄴ없다고했음

그래서 딴 교회친구랑같이 교회가고있었음

가는길에 말해줬는데 걔가 우리오기전에 혼자있어야되니깐

일찍만나자고 한거라고 하는거임 (이친구 매력있고 성격짱짱 임 !!짱)

그래서 난 원래 걔가그런장난잘치니까또장난이겟지 넘겼음

근데 교회 가니깐

그친구가 막이제니어떡하냐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자세히 말해봐라했음

내용이 내가 XX서 설치고다녔다고 나댄다고 ㅋ

밟는다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진짜냐고 구라아니냐고 못믿겠다고했음

그러니깐 그친구가 전화해준다고 전화를했는데

진짜인거임 .. ㅜㅜ

내 이름을말했는데 성까지맞는거임.. 근데 내이름이막 흔한거?? 수진,민지?

이런거였으면 괜찮은데 좀 흔하지는 않은데 성까지같은거임

그때부터 안색은 않좋아지고 당황당황 했음

근데 걔네ㄱ들 이름은 내가 처음듣는이름이고

혼자 괜찮을꺼라고 자기합리화 중이었음 ..

내친구가 니가 뭔짓을 한거아니냐고 물어봤음

나????응??? 나ㅇㅏㅇㅏ땀찍

나님은 겨울방학때 학원을 9시에가서 5서시에집에오면

추워서 나가지도 않고 짱박혀살앗음

토요일 일요일??

토요일은 교회가기전에 그 매력있는 친구랑 놀고 (교회는 딴 동임 버스타고감!!)

일요일은 교회마치고 잡시간이랑 다합쳐서 +(점심먹는거),가끔 그 매력친구랑도 놈

그래도 xx동에서 논적은 없었음 ...

그런데 내가 진짜로 이름 처음듣는얘들한테 잘못한것도없고

나대지도않았음 ㅜㅜ 정말로 짧치??(짧은 치마 교복쭐인거)이런거입고 돌아다니적도없고

막 설친것도없고 .. 그런데 내가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음

난 초등학교 5학년때 친구들이랑 안좋은 일이있었음..

그래서 친구들한테 지금 있는얘기하면 그소중한친구들도 떠나버리고 배신할까봐

무서워서 말도못하겠음 걔네가 나한테서 등돌릴까봐

아직확실하진않지만 난 되게 심각함 ㅜㅜ

도아주세요 톡커님들 !!통곡

 

 

 

 

추천하면 나같은 일안당하고 새학기에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한학기 잘보낸다 !!

 

(딴얘들이 알까봐 홈피주소는 안올릴께요 일이 좋게풀리면 홈피주소 올릴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