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주차장이 공짜 주차장이냐!!!★★★

뿅뾰뵤ㅛ뵹2012.02.18
조회190

아진짜 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느므 화가 나서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2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똥침

 

 

 

음슴체는 판을 처음써보는 저로써는...

불편하기때문에 안하겠습니다.허걱 쓰니까... 어색해요 엉엉엉엉엉엉

 

 

 

 

 

 

저희 아버지는 ○○은행에서 차장으로 근무하십니다. 만족

 

 

잘은 모르지만 차장은 따로 고객님들 상대해서 좀 큰 거래? 뭐 그런거 하는일인가봐요.

 

뭐 그건 중요치 않은 얘기네요. 파안파안 PASS~!

 

 

 

 

 

금욜날 갑자기 아버지께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가만 듣고 계시던 아버지께서 갑자기 표정이 험악해지시더니

 

 

 

표정은 아주 무서웠지만 ㅋㅋㅋ(저희 아버지는 다혈질..방긋)

말투는 조근조근하게

 

 

 

"아니.. 주차를 거기다가 하시면 어떻해요..." 라며 계속 전화거신분께 말씀을 하시더군요.

 

 

몇분동안 전화를 하시다가 저희 직원 어쩌구저쩌구를 끝으로 전화가 끊기고~

 

 

 

 

 

얘기를 들어보니 글쎄 어떤 사람이 말이죠.

 

 

은행주차장에 분명히 들어가는 입구에 4시 이후엔 주차가 안됩니다~

 

 

라고써있는데!!!!!!!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은행볼일도 아니고 다른 볼일때문에 당황당황당황 동네에 오시고선

 

 

주차장 다른데는 유료니까 무료주차 얼씨구나!!! 음흉

하고 은행주차장을 몰래 썻다가

 

 

 

 

7시쯤 와보니 문이 닫혀있으니 당황한거죠.

은행은7시쯤엔 거의 닫혀있고, 당연히 아버지께서 근무하시는데 은행도 닫혀있으니까 말이죠. 폐인폐인허..

 

금요일이니... 적어도 월요일이 되서야 차를 받을수있으니까 그사람도 당황했는지

 

 

와서 주차장 문좀 열어달라는겁니다!!!!!!

 

 

저희 아버지는 직장이 좀 떨어져있는데!!!

그걸 오라마라하는거예요!!!!!버럭버럭버럭

 

 

 

7시쯤이면 거의 직원들이 다 퇴근하고 집에서 막 쉬고있을 그런 시간이거든요..

 

(다른데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버지 다니시는데는 그러드라구요...?방긋방긋방긋)

 

 

 

참나... 어이가 없더군요..

은행고객도 아니고 볼일도 없던 분이 근처볼일 있어서

은행주차장에 주차하시고 늦게 오고 지금 아버지께 와서 문열으라고 하는 저 태도는.. 폐인헐...

 

 

 

나이도 어리신거 같던데, 목소리가!!!버럭버럭버럭(저희 아버지는.. 휴대 전화볼륨이 아주 큽니다..ㅋㅋㅋ)

 

 

 

 

그래서 아버지께서 막 그때부터 아직 퇴근 안한 직원이 있나 알아보다가

 

결국 경비회사인가 경비아저씨가 와서 열어주셔서 차갖구 가셨다네요 .찌릿찌릿찌릿

 

 

 

 

 

에휴..폐인 우리 톡커여러분들은 그러지맙시다~

 

설상 그러시더라도 주변에 뭐 써있는거 없는지 잘 보시고! ㅠㅠ

 

 

 

어...

정말

마무리가.. 음?방긋방긋방긋방긋ㅋㅋㅋㅋㅋㅋ

 

 

에이,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