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개월간의 유학을 마치고 이제 한국에 온지 한달밖에 되지않은 사람이고 한국에 온 뒤로 굉장히 놀랐다고 봅니다.. 화장을 하고다니는 아이들, 메이커, 이런 식으로 정말 여러모로 바뀐 애들을 많이 보기도합니다.
요즘 글들을 보면 눈에 족족 띄는 '무개념 초딩' '요즘초딩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요 물론 그런 애들도 확실히 많다고 봅니다
아무이유없이 친구 뒷담을 까고 찌질이, 찐따라는 이유로 괴로워하는 애들도 있고요. 하지만 모든, 소위말하는 '초딩'들은 다 무개념이라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것들을 무시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판 분위기도 그렇고, 인터넷, 티비에 보면 가끔씩 학교폭력을 하는 장면이라던지 걔네들이 어떤행동을 했는지 자세하게 나오기도 하는데 저는 오히려 그런것들이 애들 분위기를 오히려 나쁘게 만들고, 중학교에 들어가는 애들을 오히려 두려움에 떨게만들고,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도 굉장히 두려웠고 제 친구들도 많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런 '학교폭력설' '일진설' '무개념초딩' 이런것들을 내보내는 것이 오히려 그렇지 않은애들도 분위기에 휩사여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 만약에 기사들과 이야깃거리에 그런 이야기들이 아예 않나왔다면 오히려 더 좋지않았을까..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하고픈 얘기는 저희도 할 말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지금 한창 힘들때고 문제집, 학원, 예습 복습만을 반복하는 저희에게 중학교의 두려움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스트레스들에 못이겨 나쁜길로 가는애들도, 개념이 없는애들도 많지만, 그런것을 더 부풀게하는 스트레스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한창 마음을 컨트롤을 못할때고 저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더이상 스트레스, 중학교에 들어가는 두려움을 주지 않으셧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꼭읽어주세요,,,,제발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갓 중1이된 사람입니다...;;
부탁드릴것이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아직 어리다고 말하지만 마시고 제 얘기좀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몇개월간의 유학을 마치고 이제 한국에 온지 한달밖에 되지않은 사람이고 한국에 온 뒤로 굉장히 놀랐다고 봅니다.. 화장을 하고다니는 아이들, 메이커, 이런 식으로 정말 여러모로 바뀐 애들을 많이 보기도합니다.
요즘 글들을 보면 눈에 족족 띄는 '무개념 초딩' '요즘초딩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요 물론 그런 애들도 확실히 많다고 봅니다
아무이유없이 친구 뒷담을 까고 찌질이, 찐따라는 이유로 괴로워하는 애들도 있고요. 하지만 모든, 소위말하는 '초딩'들은 다 무개념이라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것들을 무시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판 분위기도 그렇고, 인터넷, 티비에 보면 가끔씩 학교폭력을 하는 장면이라던지 걔네들이 어떤행동을 했는지 자세하게 나오기도 하는데 저는 오히려 그런것들이 애들 분위기를 오히려 나쁘게 만들고, 중학교에 들어가는 애들을 오히려 두려움에 떨게만들고,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도 굉장히 두려웠고 제 친구들도 많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런 '학교폭력설' '일진설' '무개념초딩' 이런것들을 내보내는 것이 오히려 그렇지 않은애들도 분위기에 휩사여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 만약에 기사들과 이야깃거리에 그런 이야기들이 아예 않나왔다면 오히려 더 좋지않았을까..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하고픈 얘기는 저희도 할 말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지금 한창 힘들때고 문제집, 학원, 예습 복습만을 반복하는 저희에게 중학교의 두려움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스트레스들에 못이겨 나쁜길로 가는애들도, 개념이 없는애들도 많지만, 그런것을 더 부풀게하는 스트레스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한창 마음을 컨트롤을 못할때고 저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더이상 스트레스, 중학교에 들어가는 두려움을 주지 않으셧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제가지금 어리고 손재주가 없어 잘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사람들이 볼수있게..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