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사진有)흔한16살 누나와 흔한12살 동생의 대화★★

뮤지컬과7기사랑헤2012.02.19
조회32,471

 

 웅? 요새 컴퓨터를 안하다 보니깐 톡됐었는지도 모르고..ㅎ;;;

우ㅇㅏ 자고 인나니깐 톡됐다는게 진짜 맞는말이네요 ㅋㅋㅋㅋㅋ

글 요점두 없구, 그냥 횡설수설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 ㅜ;

댓글다 읽어봤어요 ㅎ핳ㅎ,

저만쏠로라구요? 네 ,맞습니다......ㅎㅎ..;^^

여동생이 절ㄹ죽일듯이 쳐다봐요.., 전그래도 꾿꾿히 홈피까드려야죠^^!

 

글쓴이 - www.cyworld.com/01039996086

 

여동생 - www.cyworld.com/sobin212

 동생이 싸이닫아놓은지 꽤 돼거든요,, 사진올릴께요,ㅎ

 

 요거, 원본그대로에요ㅎㅎㅎㅎㅎㅎ

 

 만약에 다시 톡되면,

간접뽀뽀 할수있는방법 올릴께요,윙크

동생사진더 많이 올릴께요 ㅎㅎㅎㅎㅎㅎㅎ

 

가시는길에 빨간거 누르면 오늘하루 행복해지실꺼에요 ^ㅡ^

 

 

하이안녕 톡커님들~!^ㅡ^

저는 그냥 예고 다니는 이제 낭랑18세 여자 그냥 흔녀임

일단 글쓴이는 ㅋㅋㅋ지금 ㅋㅋㅋㅋㅋ매우 ㅋㅋㅋㅋㅋ웃김 ㅋㅋㅋㅋㅋ

그래서 음슴체를 쓰겠음!(.......잉?), 그냥 남친이 없음, 그래서 그냥 음슴체 궈궈~

 

 

 

막내 동생이랑 글쓴이랑 있었던 일임.

여동생이 갤럭시 노트를 산지 얼마 안됐을때 일임.

여동생이 폰으로 뉴쭉을하고 있었는데, 여동생은 생정을 주로 봄,

생정제목들중에 '브금有 ' 이런 문구가 되게 많음.

남동생이 그걸보고 브금이 뭔지 정말 궁금했나봄,

여동생에게

'누나 브금이 뭐야? '

 

'몰라 ㅡㅍㅡ '

톡커님들은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을때 누가 말시키면ㄱ 괜히 짜증나지 않음?

나도 그때 폰하고 있었는데

남동생이 글쓴이한테 와서

'누나 브금이 뭐야?'

이러는데 괜히 장난기 발동해서

'왜 ? 궁금해?'  이러니깐

'웅!!!!!!!!!!!!!!!!!!!!!!!!!!!!!!!!!!!!!!!!' 이라고 격하게 반응을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너 19살 되면 알려줄께ㅋㅋㅋㅋㅋ'

이랬음,

지금 톡쓰는데 옆에 있는데 브금이 뭐냐고 자꾸 물어봄 ㅋㅋㅋㅋㅋ

글쓴이 는 꼭 남동생 19살 되는 날 브금이 뭔지 알려주겠음^ㅡ^

찾아 보지마 ㅡ ㅡ

 

그리고 글쓴이는 남들과는 다르게 성숙한 얼굴의 소유자임 ㅡ.....

우리 엄마는 간호사임, 그래서 엄마대신 남동생 학예회나 남동생교실을 몇번 찾아간적이있음,

글쓴이는 남동생과 나이차가 무려 6살이나 나기 때문에 그냥 어렸을때부터

아들이라고 불러왔음 ㅋㅋ

항상 학예회때 찾아가면, 아들이라고도 안불르고 연석아~ 불르는데도

항상 남동생 담임선생님들께서는 밝은표정을 지으면서

'어머~ 연석이 어머님이세요~??'

이러면서 반갑다는듯이 뛰어 나오심....;;;;;;;;;

'앟ㅎㅎ 저누나에요 ^^;' 이렇게 얘기하면

항상 못믿겠다는 얼굴로 나를 쭉 훓어 보시고

'아~ 큰누나구나 죄송해요 ㅎㅎ'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한두번이 아님.... 매번 학예회때마다 바뀌는 담임선생님마다

이러심...........................하.......

 

 

방금 있었던 일임 ㅋㅋㅋㅋ

나에겐 동생 두명이 있음

한명은 두살차이나지만 생일빨라서 학교 일찍들어간 이제고1여자동생

한명은 늦둥이 이제 초등학교 5학년 남자동생

 

일단은, 여동생이 얼마전에 남자친구가 생김 ㅡ ㅡ......;;

얘 남자친구가 카톡으로 사귀자고 고백을함

그때 시간이 새벽 한시였나? 넘었나? 무튼 하루를 갓 넘긴 시간에 사귀자고 함

동생이 그 카톡을 보여주면서 뭐라고 해야돼냐고 물어봄,

동생도 좋다고 하니깐 글쓴이는그냥

'쫌만 빨리 말하지 그럼 오늘 우리 2일인데 ㅎㅎ'

이렇게 보내라고 함

그래서 여차저차 사귀게 됨 ㅡ ㅡ^

 

그리고 대망의 오늘,

남동생이 같은 학교 여자아이 에게 고백을 받음

요새 초등학생들은 .....엄훠부끄 

무튼, 사귀자고 온 문자?를 나에게 보여줌 ㅡ ㅡ

난 걍 사귀라고 하고 톡을보고 있었음,

근데 남동생이 여동생한테 가서

쪽지 보여주면서 뭐라고 해야 돼냐고 하니깐,

 

(여동생 남동생 순.)

'뭐라고 대답할꺼야? 누나는 그때가 새벽이여서 쪼금만 빨리말하지 그럼우리 2일인데~ 이랬어ㅎㅎ'

 

'아진짜? 그럼 나는 뭐라고 해야돼 ? ㅇㅇ? 이렇게?'

 

'헐 ㅡㅡ 여자는 남자들이 ㅇㅇ 쓰는거 진짜 싫어해'

 

'그럼.. 우리오늘 1일이다? 이렇게?'

 

'웅 그래, 동생아 일단 여자는 사귀고 보는거야'

 

'어? 방금 쪽지 또 왔어'

 

'헐ㄹ 너진짜 좋아하는 구나 꼭사겨 꼭잡아'

 

'근데 누나 얘 에듀모아 비밀번호도 00사랑0510이야 '(00이 동생이름임)

 

'어머어머어머 꼭 사겨라 꼭 잡아'

 

'근데 누나 얘 이사갔어..'

 

'......헐 장거리는 힘들텐데...'

 

대충얘네가 이런얘기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살하고 12살하고 마주 앉아서 얘기 하는데 너무 웃긴거임

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는 식탁에서 판보고 있고,

동생두명은 거실 불꺼놓고 서로 진지 하게 얘기 하고 있고

정말 너무너무 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

.....나 마무리 어떻게...함?

 

마무리는 남동생사진 투척

 

 

 

 

 

 

(마지막으로 엽사 )

 

 

 

 

 

톡되면 남동생 여동생, 그리고 글쓴이 홈피 열겠음만족

 

추천해주세여*^ㅡ^*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생김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