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탄한 결혼생활이라고 생각하고 살고있었는데 임신하고 나서부터는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오늘 조선일보 일면에 아기 사진이 떡하니 있으면서 이아기가 천만원 울음이란 기사 보셨나요? 먼저 임신해서 출산을 앞둔 친구가 전에 최소 천만원에서,아기 용품 욕심내면 이천만원까지 쓴다고했을땐 오버라고 생각했네요. 그런데 산후조리원을 알아보면서 부터 그 말이 장난이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거의 삼백에서 4백만원대 더라구요. 지방은 좀더 싸다는데, 그렇다고 멀리 갈수는 없고. 이돈내고 정말 산후조리원을 가야되나? 란 회의감마저 들지만 다들 가격대가 그러니까 별로 선택여지도 없네요. 아기 물품은 친정 언니한테 왜만한건 다 물려받을려고 하고있습니다. 단. 늦게 결혼하고 늦게 임신한거라 무엇보다 몸조리에 중점을 두고 준비하려했는데 마음이 답답합니다 외국은 미드 와이프라고 간호사가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신생아 케어랑 산모케어를 많이 도와준다는데. 우리나라도 이런 제도가 쫌 활발해졌으면 좋겠어요. 아님 일단 저 산후 조리원부터,나라에서 체계적으로 관리좀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병원으로 인가받은것도 아닐테도 도대체 뭘로 인가받아서. 영업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단지 입소문 만으로 그 큰 돈을 내고 들어가려니 어느곳을 가야하는지도 선택하기 힘드네요. 요금도 일년이 다르게 너무 오르는거같아요. 뭔가 봉이 된듯한.. 3
나라에서 산후 조리원은 어떻게 관리할까요?
평탄한 결혼생활이라고 생각하고 살고있었는데
임신하고 나서부터는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오늘 조선일보 일면에 아기 사진이 떡하니 있으면서 이아기가 천만원 울음이란 기사 보셨나요?
먼저 임신해서 출산을 앞둔 친구가 전에 최소 천만원에서,아기 용품 욕심내면 이천만원까지 쓴다고했을땐
오버라고 생각했네요.
그런데 산후조리원을 알아보면서 부터 그 말이 장난이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거의 삼백에서 4백만원대 더라구요. 지방은 좀더 싸다는데, 그렇다고 멀리 갈수는 없고.
이돈내고 정말 산후조리원을 가야되나?
란 회의감마저 들지만 다들 가격대가 그러니까 별로 선택여지도 없네요.
아기 물품은 친정 언니한테 왜만한건 다 물려받을려고 하고있습니다.
단. 늦게 결혼하고 늦게 임신한거라 무엇보다 몸조리에 중점을 두고 준비하려했는데 마음이 답답합니다
외국은 미드 와이프라고 간호사가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신생아 케어랑 산모케어를 많이 도와준다는데.
우리나라도 이런 제도가 쫌 활발해졌으면 좋겠어요.
아님 일단 저 산후 조리원부터,나라에서 체계적으로 관리좀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병원으로 인가받은것도 아닐테도 도대체 뭘로 인가받아서. 영업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단지 입소문 만으로 그 큰 돈을 내고 들어가려니 어느곳을 가야하는지도 선택하기 힘드네요.
요금도 일년이 다르게 너무 오르는거같아요.
뭔가 봉이 된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