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 2PM 난 한국인인데. 투피엠 무대 많이 봐왔는데. 이 설렘과 파슨심 급상승은 뭘까. 진짜 오늘 무대 통틀어 최고였다. 해외팬들과 소통하는 모습 정말 멋졌어. 카메라 퍼포먼스 굳이였음. 난 조명쏘는건줄 알았는데 다 카메라 후레시더라. 투피엠 다시봤음. 원정공연의 진리. - 보이그룹 - 샤이니 넘 오랜만에 본 파릇파릇 샤이니. 종현이 목소리는 언제나 녹는듯. 퍼포먼스와 함께 부르기엔 버거운 노래들을 훌륭하게 소화. 태민이는 더 마른거같아. 무대로만 봤을때는 종현이 메인보컬답게 잘 이끌어낸듯. 시간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파릇함의 진리. 비스트 픽션과 비오날 이후로 방송에선 보기 힘들었던 비스트. 노래 선곡에 조금 놀랐어. 난 픽션과 쇼크 또는 픽션과 숨을 부를줄 알았는데 말이지. 뷰티풀은 언제들어도 귀염돋고 신나더라. 현승이는 살이 좀 붙은듯. 요섭이는 언제나 그렇듯 팀내 라이브점수를 올려주는 일등공신. 나머지 멤버들은 오늘 라이브 별로. 이래저래 원정다니느라 좋지 못한 컨디션을 감안. 정장입은 뷰티풀은 반전이였어. 유키스 아 정말, 오랜만인건 얘들이 진정 오랜만인듯. 만만하니 전주 들리는 순간 아드레날린 상승. 산만한 분위기때문에 무대 집중해서 못본게 아쉽다. 근데 얘네 언제나오니. 씨스타 효린이와 아이들이라는 타이틀이 걸맞을법한 효린이가 돋보인 무대. 노래들은 워낙 필자가 좋아하는 노래여서 즐겁게 감상했음. 이때부터 음향문제가 조금 있다고 느낌. ar과 겹쳐 들리는건지, 마이크 에코 때문인지.. 각종 악재에도 미소 잃지 않고 무대 잘 마친 씨스타 박수 짝짝짝. 포미닛 얼마전 허가윤의 방송 사고 때를 빼고 역시나 보기 힘들었던 포미닛 헐투헐때 살짝 불안했지만, 라이브 무대 무난하게 잘 소화함. 카메라에 잡힌 거울아거울아 를 따라 부르는 외쿡인들을 보고 살짝 놀람. 허가윤 살 많이 빠졌더라. 현아는..실제로 보면 윤아와 비슷한 기아몸매일듯. 그냥..부러웠어 몸매가. 개인적으로 현승과함께 트러블메이커 무대보여줬다면. 반응 최고였을것같아. 어서어서 좋은곡들고 활발한 활동하길. 티아라 은정이 중간에 갑툭튀. 다리에 묶인 붕대는 뭔가 연출한것마냥 허술했지만. 그래도, 부상중에도 직접나와 인삿말을 전하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 효민 점점점점 너무너무 말라가. 티아라 소속사 대표는 애들 건강 관리좀 제대로 하길. 나이는 넉넉하게 먹었지만 귀염 터지는 소연. 외쿡인들과 함께 추었던 롤리폴리는 너무너무 보기 좋았음. 카메라에 잡힌 까무 잡잡하신 티아라 덕후님. 목청이 장난없더라. 소녀시대 멤버가 워낙 많아서, 무대가 산만해 보였음. 써니 점점예뻐지더라. 제시카 라이브하는데 힘겨워 보였고. 태연짜응은 오늘도 소시 가창력의 퀄을 높이느라 수고가 많아보였다. 택시는 좀 아닌거같아. 몇번 들어도 귀에 안익어. 선곡이 지와 더보이즈 였다면 남자들 다 쓰러졌을텐데. 수영이 생축 세계적으로 받게 된거 매우 ㅊㅋ. 본인도 감동이였을듯. 외화 벌어오느라 수고가 많음. 개인적으로 빅뱅,투애니원,슈퍼주니어도 나왔음 더 환상적이였을듯. 원정나가서 외화벌어오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애국자 아이돌 친구들에게 비난보다는 박수를 칩시다. 111
★★ 뮤뱅 인 파리 리뷰 ★★
甲
2PM
난 한국인인데.
투피엠 무대 많이 봐왔는데.
이 설렘과 파슨심 급상승은 뭘까.
진짜 오늘 무대 통틀어 최고였다.
해외팬들과 소통하는 모습 정말 멋졌어.
카메라 퍼포먼스 굳이였음.
난 조명쏘는건줄 알았는데 다 카메라 후레시더라.
투피엠 다시봤음.
원정공연의 진리.
- 보이그룹 -
샤이니
넘 오랜만에 본 파릇파릇 샤이니.
종현이 목소리는 언제나 녹는듯.
퍼포먼스와 함께 부르기엔 버거운 노래들을 훌륭하게 소화.
태민이는 더 마른거같아.
무대로만 봤을때는 종현이 메인보컬답게 잘 이끌어낸듯.
시간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파릇함의 진리.
비스트
픽션과 비오날 이후로 방송에선 보기 힘들었던 비스트.
노래 선곡에 조금 놀랐어.
난 픽션과 쇼크 또는 픽션과 숨을 부를줄 알았는데 말이지.
뷰티풀은 언제들어도 귀염돋고 신나더라.
현승이는 살이 좀 붙은듯.
요섭이는 언제나 그렇듯 팀내 라이브점수를 올려주는 일등공신.
나머지 멤버들은 오늘 라이브 별로.
이래저래 원정다니느라 좋지 못한 컨디션을 감안.
정장입은 뷰티풀은 반전이였어.
유키스
아 정말, 오랜만인건 얘들이 진정 오랜만인듯.
만만하니 전주 들리는 순간 아드레날린 상승.
산만한 분위기때문에 무대 집중해서 못본게 아쉽다.
근데 얘네 언제나오니.
씨스타
효린이와 아이들이라는 타이틀이 걸맞을법한 효린이가 돋보인 무대.
노래들은 워낙 필자가 좋아하는 노래여서 즐겁게 감상했음.
이때부터 음향문제가 조금 있다고 느낌.
ar과 겹쳐 들리는건지, 마이크 에코 때문인지..
각종 악재에도 미소 잃지 않고 무대 잘 마친 씨스타
박수 짝짝짝.
포미닛
얼마전 허가윤의 방송 사고 때를 빼고 역시나 보기 힘들었던 포미닛
헐투헐때 살짝 불안했지만, 라이브 무대 무난하게 잘 소화함.
카메라에 잡힌 거울아거울아 를 따라 부르는 외쿡인들을 보고 살짝 놀람.
허가윤 살 많이 빠졌더라.
현아는..실제로 보면 윤아와 비슷한 기아몸매일듯.
그냥..부러웠어 몸매가.
개인적으로 현승과함께 트러블메이커 무대보여줬다면.
반응 최고였을것같아.
어서어서 좋은곡들고 활발한 활동하길.
티아라
은정이 중간에 갑툭튀.
다리에 묶인 붕대는 뭔가 연출한것마냥 허술했지만.
그래도, 부상중에도 직접나와 인삿말을 전하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
효민 점점점점 너무너무 말라가.
티아라 소속사 대표는 애들 건강 관리좀 제대로 하길.
나이는 넉넉하게 먹었지만 귀염 터지는 소연.
외쿡인들과 함께 추었던 롤리폴리는 너무너무 보기 좋았음.
카메라에 잡힌 까무 잡잡하신 티아라 덕후님. 목청이 장난없더라.
소녀시대
멤버가 워낙 많아서, 무대가 산만해 보였음.
써니 점점예뻐지더라.
제시카 라이브하는데 힘겨워 보였고.
태연짜응은 오늘도 소시 가창력의 퀄을 높이느라 수고가 많아보였다.
택시는 좀 아닌거같아.
몇번 들어도 귀에 안익어.
선곡이 지와 더보이즈 였다면 남자들 다 쓰러졌을텐데.
수영이 생축 세계적으로 받게 된거 매우 ㅊㅋ.
본인도 감동이였을듯.
외화 벌어오느라 수고가 많음.
개인적으로
빅뱅,투애니원,슈퍼주니어도 나왔음 더 환상적이였을듯.
원정나가서
외화벌어오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애국자 아이돌 친구들에게
비난보다는 박수를 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