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아니지만 키로 인해 서러웠고 굴욕적인 에피소드 및 썰.txt

므헿므헿므헤헿2012.02.19
조회285
네 키 170이라고 속이고 다니는 168.9라는 키를 가진 21살 남자입니다살면서 서러웠거나 굴욕적인게 많아요. 키가 작아서 ㅋㅋㅋㅋㅋㅋ...사는데는 지장이 없지만 가끔 작은 키로 인해 서러울때가 한두번 아닙니다.
첫째. 동생동생은 키가 180정도 됩니다 맨날 키가지고 놀리니까 제가 때리긴 합니다만 그건 그렇게 서럽지가 않습니다 서러웠을땐 제가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꺼내려 하면 안닿기 때문에 동생한테 시켜서 꺼낼때 하...진짜 눈물 났습니다.
둘째. 엄마 아빠아빠도 키가 176입니다.집에선 엄마보다 작습니다 .... 엄마가 169니까요...매번 키가 작으니까 왜 넌 유전자가 그러냐 하고 합니다.. 처음엔 들으니까 서럽다가 지금은 많이 들어서 그저 그럽니다...
셋째. 여자 동기여자 동기 중에 유독 키가 많은 동기가 많습니다.특히 워커나 부츠 힐을 신은 동기가 와선 손으로 머리의 간격을 재더니와 나 킬힐 신으면 나보다 작다 할때 ... ㅠㅠㅠㅠㅠ
넷째. 친구친구 놈들은 장난 삼아서 키가지고 드립 치긴 하는데장난 인줄 알지만 가끔 울컥하는 드립이 많습니다. 그 중에는루저 중에서 등급으로 나누면 넌 6등급이야 라는 드립이 제일 울컥함 ㅠㅠ
그 외에도 많은데 ㅋㅋㅋㅋㅋ큐ㅠㅠㅠ큐ㅠㅠㅠㅠ우선 모바일이라 치기 조금 힘드네요 ㅋㅋ전 이만 ㅋㅋㅋ
ps- 되게 소심하게 보일수 있는데 저 b형이에여..성격은 완전 b형인데 이런 면에서 소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