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중에다짜고짜빰때리는무개념여자ㅡㅡ보고있나★★★★★★★★★

ㅡㅡ어휴그냥2012.02.19
조회4,083

 

 

 

안녕하세요

음..처음 판을 써봐서 어색

지금 금방 들은 소식인데

너무 빡쳐서 글 남겨봐요

일단 저는 남친이 음스니 음슴체로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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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일어난 일이었음

참고로 이 이야기는 우리 친오빠의 알바도중 일어난 일임

우리집은 시내와 매우 밀접한 곳에 위치해있는데

우리오빠는 가끔 친구의 우정(?)이 매우 깊어

가끔씩 인근 오락실에서 대타알바를 해주곤함

 

 

우리오빠라고 계속 쓰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찮타

그냥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이름을 가짜로 씌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용재라고 ㄱㄱㅅ

 

하여튼 용재는 본래 어렸을때부터

좀 착했음

많이 착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와 3살차이가 나지만

 

 

 

 

 

 

내가 좀 어렸을 때 욕심도 많고 그래서

만화 같은것도 TV 보다가 내가 맘에 안드는거

용재가 틀면

 

막 머리카락 뜯는 그 노란 테이프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용재한테 부메랑처럼 던져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피터진적도 있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

 

 

아 이러면 내가 너무 나쁜데...

글쓴이는 지금 그렇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가... 아니야 아니라고..ㅋㅋㅋㅋㅋ)

 

 

 

 

 

 

 

 

 

 

 

 

얘기가 딴데로 샌다고?

 

노노노노노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내가 이렇게 심하게 용재한테 굴었을때도

용재는 웃으면서 괜찮다고 해주고

진짜 화날때는 두손 부들부들 떨고 해도

동생이라 어디 뼈부러질까봐

때리지도 않고

심지어 부모님이 아주 때려도 된다고 해도

절대 안때리는 머 ... 진짜 착한 성격임

 

스트레스받을때는 조끔... 아니지만 ㅋㅋㅋ?

 

 

 

 

근데

 

 

 

 

 

근데!!!!!!!!!!!!!!!!!!!!!!!!!!!!!!!!!!!!!!!!!!!!!

 

 

 

 

 

 

 

 

 

 

 

 

진짜 오늘은 이러면 안되는거였음

 

 

 

 

 

 

 

 

 

 

-.- 와 진짜 빡치는 얘기 시작하겠음

 

 

 

 

 

 

 

용재말로는

오늘 오후에 대타 알바를 나갔음

오락실은 알다시피 미니 노래방 코너 있잖슴?

용재는 힘들게 대타 알바를 하며

지하 노래방코너에서 노래방 안을 청소하며

다니고 있었음

 

근데 어떤 커플이

노래를 다 부르고 노래방에서

나왔음

 

 

 

 

 

용재는 그걸 보고나서

바로 그 방안을 청소하러 들어갔음

 

 

 

 

 

 

 

그.런.데

 

 

 

 

 

 

 

갑자기 청소하고 있는 용재 뒤에 서서

누가 말을 걸었음

 

 

 

 

 

그래서 용재는 뒤를 돌아봤음

 

 

 

 

 

알고봤더니 방금 나갔던 커플중

여자가 용재한테

 

 

 

 

 

 

 

" 저기요 이 방에 있던 지갑 못 보셨어요? "

 

뭐 대강 이런식으로 말을 했던 모양임

 

 

 

그래서 용재는 본 그대로 " 없었는데요? "라고함

 

 

 

 

근데 여자가

 

"아니 방금 나갔는데 어떻게 없을 수가 있죠?"

 

 

 

 

하면서 슬슬 싸가지의 본색을 드러냄

 

 

 

 

 

 

 

 

ㅡ.ㅡ 아 진짜 쓴이도 점점 화가 치밀어 오르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증ㅁ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립무죠데수ㅑㅏ어;ㅣㅍㅁㅈㄷ그맏 그ㅜㅐㅔㅜ묘ㅣ;ㅡㅈ아ㅡㅓㅣ만ㅇ;ㅐ쉬;ㄴ차ㅡㅑㅁㅈ;ㅐㄷ새ㅑ;ㅁ;ㅇ나ㅡㄹ

 

 

 

 

 

 

 

 

그래서 용재가 당황을 탔음

그리고 다시

 

 

"아니 저도 나가시자마자 바로 들어갔는데 안에 청소해보니까 그런건 없었어요."라고 얘기함.

 

 

 

 

용재는 알바생이기 때문에 CCTV를 확인할 수 있는 권한도 있었음

 

 

 딱 표정과 말로 봐서 자기를 의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서 정 여자가

못믿어한다면 CCTV를 보여드리겠다 라고 말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찰나에

 

 

 

 

 

 

 

이 미친 머리에!!!!!!!!!!

 똥찬 X이!!!!!!!!!!!

갑자기 용재의 뺨을 후려 친게 아니겠음?!?!?!?!?!?!?!?!?!?!??!

 

 

 

 

 

 

 

 

진짜 걍 이건 누가 들어도 빡치고 어이없는 일임

나같았으면 아주 깡으로라도 머리채 뽑고

바로 경찰서를 가는건데...

 

 

 

 

 

 

 

 

용재 성격은 그러 지가 못함 ....

(아휴 답답시라라... ㅠㅠㅠㅠㅠㅠ)

 

 

 

 

 

 

아 하필 .. = = !!!!!!!!!!!!!!!!!!!!

 

 

진짜 이 호구냔이ㅏ레ㅐ무 재ㅑㅔ스 ㅓㅏ미;ㅍ;ㅡㅁㄴㅇ;ㅏ르ㅓㅁ;ㅏㅣㄹ허아유 진짜어ㅏㅣ러;ㅣㅏ므ㅓㅐ엧프마ㅣㅓ;단두대에 세우고 싶음 ㅓㅇ라ㅣㅡㅜ메ㅐ쟈ㅜ ㅓㅏㅣ;믄;ㅍ;믄ㅇ,ㅡㅊ,;밎,ㅅ

 

 

 

용재는 당연히 얼굴에 뺨자국이 선명하게 나고

얼굴이 벌개짐

 

 

용재는 그 전에 오락실 기계를 손보느라

이 겨울에 땀 뻘뻘흘리면서

몸에 열도 있는 상탠데

 

이 정신넉빠진 년때문에 더 얼얼해짐 ㅡㅡ아 ㅁㅊ...화나

 

 

 

 

 

그때 몇몇 노래방안에 있던 사람들도 나와서 봤다고 함

그년이 얼마나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으면 그랬겠음

 

 

 

 

용재는 아예 당황해서 얼얼해진 뺨은 손으로 가리지도 못한 상황이었음

또 그 상황에 한손에는 빗자루 한손에는 쓰레받이가 있어가지고

 

 

 

 

 

 

하... 진짜

 

 

 

 

 

듣기만 해도 짠해죽겠고 화나는데.. 

그 상황에 내가 있었다면...

 

이건 진짜 얘기만 들어도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확 신상 털고 싶음

진심 .....!!!!!!!!!!!!!!!!!!!!!!!!!!!!!!!!!!!!!!!!!!!!!

 

 

 

한 20대 초중반으로 보인다던데

진짜 20 몇년 살면서 도데체 정신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아무 증거도 없이

일단 손부터 나가는 거임? 진짜 와 ㅡㅡ 이런 개같은 경우를 봤나

 

 

 

 

 

 

 

하여간 그래서

막 그 미친X이 다짜고짜 뺨을 때리고

욕을 했다고 함

뭐 얼굴은 순진해 보였다고 했는데

그런 얼굴에 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온갖 퍼붓고

자기 얼굴은 뭐 얼마나 김태희 만 하게 예쁜것도 아닌게

남의 얼굴보고 욕하고 별욕을 다 했다고 함

 

 

 

 

 

 

그때 까지는 그 여자 남친이 없었음

 

 

그러고 나서 욕 퍼붓는데

그 여자 남친이 계단에서 노래방층으로 내려옴

 

 

근데 이미 자기도 분위기 파악이 된지라

뭔가 심상치 않다는 걸 느꼈나봄

 

 

  

사태를 파악했는지

갑자기 당황을 타면서

자기 여친한테

 

"야.. 그거 내가 너 일부러 놀래켜줄려고 장난친거야"

 

 

 

"야.. 그거 내가 너 일부러 놀래켜줄려고 장난친거야"

 

 

 

"야.. 그거 내가 너 일부러 놀래켜줄려고 장난친거야"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 이런 것들을 밧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ㅡㅡ 어이가 없구만

 

 

 

 

 

지갑을 가져갔으면 빨리 말하던가 ㅡㅡ 아 진짜

뺨 이미 맞은 용재는 어떡할꺼임????????

장난함??????????????????????

뭐 뺨 때리는 정도는

아주 가볍게 여김???? 사람이 우슨운 줄 암????????

 

 

 

 

 

ㅡㅡ 그남자가 용재한테

90도로 인사하면서 죄송하다고 몇번 말함

 

 

 

 

근데 문제는

그 남자도 당연히 사죄해야 되지만

 

 

 

 

그 무개념 여자년이 사과할 줄 알고

그 온갖 수모 다 겪은 용재도 흥분감을 낮추고

여자가 사과하겠지라고 생각했음

 

 

 

 

성격 좋은 용재도 꼭지 돌아갈만큼 돌아갔지만

자기는 정식 알바가 아니고 대타 알바기 때문에

무슨 문제가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또 손님이기에

항상 참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고를 가진 人임

 

 

 

 

 

 

이렇게 당했는데도

참고 있는데

 

 

 

 

 

 

 

 

그 여자가 장난쳤다는 남자 말에

그냥 웃으면서 감

 

그냥 웃으면서

그냥 웃으면서

그냥 웃으면서

그냥 웃으면서

그냥 웃으면서

그냥 웃으면서

 

 

 

 

 

 

장난하니ㅓ래므 줴슴;ㅣㅏㅍ;ㅁ;jklermjakrmtjak;lf,ja어휴 증말 노래방 마이크에

해딩할년아ㅓ;ㅣ마ㅡ제ㅐㅑㄷ스;ㅣ므ㅏㅣ;ㄴ츠ㅏㅣ;ㅁ,이;,티ㅏ,ㅌㅁ;ㅓ,;장난까냐 진짜 개념

무개념 ...아유 ㅏ믕내ㅔ샤ㅔ주ㅘㅣ;ㄷ,맅;ㅁ,ㅣ;ㅇ,ㅡㄻ

 

 

 

 

 

개념상실의 수준이 아닌듯 함

그 여자는 자기가 반대 입장이 되면 아주 경찰서니 뭐니 하면서 악지르고도 남을 성격으로 보임

근데 뭐 그냥 가? 그것도 웃으면서?

 

 

 

 

 

자기도 한 가정의 이쁨받고 자라난 사람이겠지만

그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용재도 진짜 우리 부모님밑에서 자라면서

예의라는 거 진짜 깍듯이 알고

 

아무리 화나는 일있어도 성질 죽이고 살고

다 참아가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그렇게 사는 사람임

 

힘든일 있어도 절대 남한테 말안하고

심지어 우리 가족한테까지 잘 말도 안함

 

근데 오늘 밤에 술집알바까지 하고 돌아오는데

피곤한 모습이 다 눈에 보임

그런데도 웃으면서 내가 좋아한다고

포장마차에서 탕수육 사들고와서

많이 먹으라고 웃는 사람임

 

 

 

 

먹고 혼자 방에 들어오는데

 

 

 

 

무슨 일인지

용재가 흐느끼면서

눈물을 보이고 있었음

평소에 진짜 눈물 보이지도 않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혼자서

흐느끼면서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는지

보는 내내 나도 울컥했음

 

 

 

 

 

평소에는 말도 안하는데

나한테 처음으로 털어놓으면서 서러워 하면서 우는데

그 와중에도 부모님 귀에 들리면

가슴 아파하실 거 아니까

말하지 말라고

 

이거 판에 올리는 것도 처음에 막는걸

내가 겨우겨우 말리면서 쓰는거임

 

 

 

 

 

보는 내내 화가 치밀어올라서

듣는 내가 치가 떨리고 그냥 어이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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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 눈으로 똑똑히 보지 못해서

화나고 용재생각하면 억울해서 쓰는데

 

 

야 무개념 여자 보고있나?

너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역지사지라고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봐

어디 니가 그렇게 함부로

남의 뺨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아무런 증거없이 아주 쳐 후갈길수 있는지

 

 

 

 

 

ㅡㅡ 웃으면서 갔다고?

 

 

 

오냐 그래 넌 그깟 뺨 한대 때린게 손털면

다 끝나는 줄 알겠지만

 

 

 

 

 

 

니 그 짧은 판단에

우리오빠는 상처랑 서러움을 한몸에 받았어

 

 

 

 

 

 

니까짓게 대체 뭐라고

우리오빠 힘들게 하는데

 

이거보면 아주 많이 찔리겠다 그치?

너같은 행동은 어디

초등학생? 아니 유치원생들도

지갑 잃어버렸다고 그렇게 행동하진 않아

 

 

 

 

 

 

 

신상 알수만 있다면

진짜 찾아가서

무릎이라도 꿇게 만들고 싶은데

 

 

 

 

 

개념없이 나이만 많이 먹었지

일 저지르고 수습안되니까 튀는

그런데 머리 회전하는데는 빨라서

 

니가 누군지도

니가 어디사는 지도

자세히 알수 없지만

 

 

 

 

 

이 판을 본다면

뼈져리게 반성하고 니가 한 행동에 대해서

다시 답글달고 사과해

 

 

뭐 너같은 애들이 사과라는 개념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디 그 막 휘둘러도 되는 잘난 손바닥과 손가락으로

하나씩 하나씩 정성들여

타자기에 손올리고 한번 써봐

 

 

내가 우리오빠 봐서 이정도로 하는거야

확 맘같아서는 부모님한테 말하고 싶지만

착해빠진 오빠 또 두 번 울게 하고 싶지 않으니까

 

 

 

 

 

 

 

 

조심해라 이 무개념녀야 그리고

절묘하게 서프라이즈 해주신 니 남자친구까지

제발 어디가서 다시는 그런짓 하지마라

ㅋ참 우습지 않아?

니 행동 하나때문에 일상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커플들이 장난칠 수 있는 일도 전부다 화가 되고

덕분에 니 남친 까지 욕 보였잖니

 

 

 

 

나이 먹고 꼴사나운짓 하는것도

작작해라 제발  알겠냐??????????

?/앙ㅇ??????????????????????/

 

 

 

 

 

 

 

 

 

 

 

 

 

 

 

가로등 불 켜진 골목길가다 조심해라

확 맞는수가 있어!!!!!!!!!!!!!!!!!!!!!!!!!!!!!!!!!!!!!!!ㅡㅡ!!!!!!!!!!!!!!!!!!!!!!!!!!!!!!!!!!!!!!!!!!!!!!!!!!!!!!!!!!!ㅡㅡ!

 

 

 

읽어 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막 흥분상태에서 써서 좀 글이 서두가 없긴 하지만

지금도 쓰는데 울컥하고 ...

진짜 너무 화가나네요

막 년년 이런거 썼는데

ㅡㅡ 정말 이런말 보다 더 한말도 써도 무방하다고 봐요 저는

이런말 들어도 싸고

진짜 이거좀 봤으면 좋겠네요

 

진짜 베톡 될수있게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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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유느님 같은 사람 된다

나 지금 완전 진지하니까 궁서체

 

 

 

지금 바로 추천 꾸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