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오택만2012.02.19
조회57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 셨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 심으로서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는 축복을 얻습니다.


예전에 어느 설교를들은 일이 있습니다.

크흠.

그 설교자가 이런 얘길 했어요.

노트북을 갖고서, 룰루 룰루하면서 즐겁게 방안에 들어갔는데

아들이 갑자기 방안에 들어와서 노트북 앞에 앉았 답니다.
그럴 땐 보통 잡아야하는데, 그런데 놔뒀더니
아들이 앉기가 좀 불편했는지, 노트북을 들어서, 집어던져 버렸답니다.

노트북이 박살이 났죠.
그것을 들어 보는데, 뒷부분이 우수 수 수수 부서져 나가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분의 마음도 우수 수 수수 부셔 졌답니다.

아들은 자기가 무슨 짓을했는지조차도 모르고 있더 랍니다 ...


제가 말씀 드리죠.
당신들의 글 자체에서 음란의 냄새가 풍겨옵니다.
당신들의 글 자체가 담고있는 그 글 자체에서
육체에 배어있는 그 음란의 향이 느껴옵니다.
정말 지독하게 역겹습니다.

또 한가지로는 "집중된 상태"와 하나님과 "연결된"상태의
참된 어떤 정신적인 다툼들에있어서
올곧은 상태와 올바른 상태에 관련 하여서
당신들은 늘 "찢어 댑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의 영의 계열에서 당신 자신들을 지배하고 관리하는 세력이
사탄 이요 귀신 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평소엔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이 만일 하나님의 은총을 받기 시작한다면
느끼기 시작할 겁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자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무엇인가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말이 아닌 능력에있다는 것입니다.
능력이 뭡니까? 기도입니다. 성경 말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순복 하는거죠.

아직 당신 들에겐 그런 것들에 관련 하여서 나아갈 힘도, 인지도 없을뿐만 아니라,
당신 자신들의 행위와 그 패역함, 하나님 앞에서 올바를 의지조차도없는 그 패궤함들
덕분에, 당신들은 '옳은 메시지'를 보면 늘 공격할 사탄의 종으로서의 정신 체계와
준비를 갖추고있는 자들로서, 그대로 죽으면 지옥입니다.

어느날 아들과 함께 그분이 집에 들어와서
손을 맞잡고 함께 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췄는데
그 추억은 지금도 참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합니다.


하나님은 자녀들을 아들로서 딸로서 대우하십니다.
나는 음란을 미워합니다. 그것은 내게 힘이되지 않고 어떤 유혹도되지 않습니다.
어쩌면 당신들은 어떤 이유에서든 그것이 주위에서 좋은 본을 보지 못하고 자라서든
혹은 자기 자신들의 내면에있는 추악 함의 이유에서든
당신들은 끊임없이 악을 택할 것이고 거룩을 미워할 것이며
정결함을 싫어할 것이고 마귀적이고 사탄적이며 귀신적인 요소들에
정신과 사상과 생각이 매여서

영의 계열에있어서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높은 수준의, 더 나아감의 수준에 것에 관하여서는
자기 자신들 내부에있는 죄를 투사 하여서 공격하려하거나
자기 자신들 각자 자신에게있는 죄를 투사 하여서 참소하려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무엇 인지도, 도대체 무슨 짓을 했는지도 도저히 깨닫지도 못하면서
계속 마귀 측에서 선 측을 끌어내리고 죽이고 파괴시키는 짓을 일삼을 겁니다.

이건 분명한 사실인데
바뀔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진짜로, 정말로, 자기들이 지금 무슨 짓을하고 있는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 이건 진짜 심각한 건데 말입니다.

자기들이 진짜 무슨 짓을 벌이고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고 행동으로 태도로 생각으로 글로 말로
그렇게 나타나 보이는것이 다가 아닙니다.

영의 세계는 보이지 아니하는 것이며
인간의 육체 자체로는 전혀인지를 할 수도없는 것들도 많습니다.
오로지 순종을 통하여서만 하늘의 옳은 길 안에들 수가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아가기 이전까지는 사망의 왕국의 귀신들의 종노릇하는 상태하에
처해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상태들로부터 구원을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자기들의 꾸준하고 성실한 바른 삶과 바른 가치관 안의
생명을 좇는 적극적 의지로서 늘 나아가 야지 겨우 구원이라도 얻을 기다를해볼 수도 있을까 한 것입니다.

당신들은, 진짜 자기들이 무슨 짓을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데
정말 심각한 수준이시 란걸 알아야합니다.
당신 자신들이 느끼는 것은 당신들이 느끼는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마귀가하는 것일 수도있는 겁니다.
귀신들이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당신들이받은 상처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상처를 치유하려면
솔직하게 말해서 나는 방법을 다 아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아는 방법은, 영의 세계에서 하늘 문을 뚫고 위로 치솟아 올라가야 하는겁니다.
그럼으로서 영적으로 힘을 얻으면
어떤 면에서나 잘 해낼 수가 있습니다.
적어도, 더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구원을 얻도록하는 길은
아는 사람들이 깨어나는 겁니다.

물론, 이것은 내가 아는 바요, 나보다 많이 아는 부분들도 타인들에게있을 수도 있지만
근원적​​으로 절대 근원적으로, 구원은 하나님 께로부터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더 모르는 수준의 인간들이 다그 친다고되는 것이 아님 "니다.

잘 이해하셔야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공의 로우 시며, 영의 세계의 분명한 법칙이 있건데,
이는 '옳지 않은 상태'의자가, '자기 경험, 지식, 지혜'로서 '옳은 상태 자'를
온전케하는데 도움이 될 수가 절대로 없습니다.
그런, 패궤한 상태는, 오히려 교만과 - 의지적 배반으로 말미암은 귀신 영권 아래 처한 상태 -와 더불 어서 선을 미워하고 온전한 자의 피를 흘리려는 악인의 행보가 될뿐입니다 ...

그런데 당신들은 끊임없이이 깨어나는 일과 하늘 문을 나아가는 길목에서
다리 걸고 있습니다.

그리고 넘어뜨리고 자빠뜨린 다음에 그 머리를 발로 짓밟고
가슴을 주먹으로 치며 따귀를 때리고 침을 뱉아 짓이긴 다음에
손을 털고 휘파람을 불면서 자기 갈길을 가는데
자기들이 도대체 무슨 질을 저지른 줄도 모르고있는 것입니다.

이는 매우, 매우, 매우, 심각한 것인데.
그렇게 함으로서 당신 자신들에게 구원을 줄 수도있는
부분들과 힘들을 늘 소멸시키고 파괴 시키며
사탄과 더불어 나란히 지옥으로 직행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내 목숨을 걸고 말씀 드리는데 지금이 본문 내용은 진실로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감정'과 '태도'혹은 '기분'에 따라서 유동하려고하는데
이미 그런식으로 사는 자들은 멋대로 가버린 쓰레기 인생 들이라고 단언합니다.

사회는 그렇게 싼 곳이 아니고 호락하지 않죠?
아시지 않습니까?
느끼는대로, 그리고 소통성 안에서 동의 해주고 사랑 해주고
물론 좋은 일이지만, 그보다 더 옳은 선이 있고
그것은 각 사람들이 서로의 소통 안에서 서로에게 잘해보려고 어쩌고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다만 아껴주고 보호해줄뿐 자기 자신들은 각자가
하나님을 향하 여서 나아가야만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입니다.

그렇지 않은 것은 불 의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이없는 상태는,
성령이없는 상태는
찌꺼기 껍데기 육체 덩어리 고기일뿐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려고 개인적으로 발버둥을 많이 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나도 하나님 께로부터 "내어침"을 당하듯 대우받은 일이 참 많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 대하 여서 패역한 심령의 악인들의 결말은 어떠하겠습니까?

하나님은 공의 로우 십니다.
알고있는 바를 거절하고 살다가 바른 길을가는 때,
그 때는 이미 늦을 수도 있습니다.

또 알고 있지 못하고 잘못 살더라도 옳은 바를 모른채로 죽어 버리면
그 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