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ㅎ 저는 해운대에 사는 16살 남자입니다. 꼭들어주세요!ㅜㅠ 네 ㅋ 저오늘 차였어요. 마음이 찢어지네요ㅠ 일단 여친이음스니까 음슴체 ㄱㄱ 나는 몇일전 여친,남친,문친 다구하는 카페에글을올렸슴 그리고 사람들이 문자가왓슴. 그런데 너무 멀리살던거였음. 그래서 나는 포기하려고 12시지나면 글을 지우려고 했음. 그때였음. 댓글이달렸음. 나는 폰으로 문자달라고 했음. 문자가왔음.. 엄첨가깝게 살고있었음. 게다가 동갑이였음. 글쓴이는 성격을 더보는지라 대화를 나눴음. 정말 성격이 좋았었음. 진심 내스타일이였음. 사진도 주고 받는데 얼굴도 진짜 예뻣음. 게다가 귀엽기까지했음. 완전 반하고 좋아서 사귀자고 일단 이야기를 해봣음.. 좀만 기다려 달라고했음. 그래서 조금 기다리는게 뭐가힘들어 라는생각으로 기다린다고 했었음.. 이야기를 몇일동안 하며 그동안 참 많은이야기를 했음. 나는 그녀에게 홀딱 반해서 그녀 생각만났음. 잘때도 OO공주님 잘자 ♥ 라고 보내고 진짜 좋았음. 나는 다시고백을 하려고 마음을 먹어서 그녀에게 편지를써준다고 했음. 일요일11시까지 준다고 했지만 사실 나는 토요일에 빨리 주고싶어서 일단 편지를썻음. 편지쓰는데는 약 1시간 반정도가 걸렸음..... 편지지를2장바꾸고 3장째에서 좀괜찮은듯했음.. 편지내용은 조금 재밋게 하려고 했지만 그게 잘안됬음 내용은.. 나는 너한테 호감있다. 한번 사겨보자 진짜 잘해줄꺼다... 이런내용이였음. 그렇게 한장학고 반을 채우고 편지를 봉투에담았음. 그때가 6시30분쯤이였음. 그렇게 동백역에서 장산역으로 갔음. 사실 글쓴이는 길을잘몰랐슴. 그렇게 뺑뺑 돌며 내정신도 돌아가는줄 알았음. 그러다가 겨우 1시간 만에 그녀의 집을 찾았음. 그리고 난 인증샷을찍고 편지를넣고 갔음... 집에와서 손에 동상이걸린듯햇음. 그래도 좋았음. 왜냐면 보람이있었기 때문이였음. 그렇게 그녀에게 편지를 넣어놧다고 이야기를 해줬음. 그녀가 고맙다고만 하고 별 반응이없었음. 나는 그때 대충 감을잡았음. 왠지모르게 느낌이 않좋았음. 그래서내가 "싫어?"라고 카톡을했음. 역시 그녀는 "아니 ㅎㅎ 좋아" 이런식으로 카톡을보냇음. 그내용을보고 나는 떡이되서 뻗었음. 한시간이 지나고 일어났음. 카톡에는 아무내용도 있지않았음. 불길한예감에 나는 "머해요" 라고 카톡을보냈음. 렌즈를 끼고있다고 하였음. 그녀가 렌즈를 몇일전에 샀기때문이였음. 그때 할아버지가오셔서 할아버지 댁으로 갔음. 글쓴이는 스마트폰이아니라 갤럭시플레X어라고하는 기기와 폰을가지고있었음. 그래서 폰을가지고 할아버지댁에서 열심히문자를했음. 내용도 좋았음. 그러다가 영화얘기가나와서 혹시.. "같이 보러갈래?ㅋㅋ "이랬음 "언제?"라고 그녀가 보냈음. 나는 그녀와 영화볼생각에 기뻣음. 나는 매우 프리한 남자였음. "아무대나 니원하는대로 ㅎㅎ " 이렇게보냈음. 그래서 우리는 목요일에 만나기로하고 잘자라고 했음... 기분이 진짜 좋았음 내가 시험잘쳤을때보다 훨씬기뻣음. 그래서우리는 진심 몇일동안 이야기 나누며 서로호감을 가지는듯 했었음. 그런데 그건 내착각이였던겄같음. 오늘 아침에 축구하러 가며 문자를 보내놧었음. 나는 오늘 축구가 잘안되서 짜증난상태였었음. 그런데 대답이왔었음.... 그대답은.. 1................... 2.............. 3...... "OO아 미안해" 그때만해도 무슨말인지 몰랐음 왜냐하면 우리사이는 참좋았었던것 같았기때문이였음. 내가 "??" 이렇게 보냈음. 문자가 안왔음. 그래서 "또먼뎅-▽-" 이라고 보냈음. 몇분이지났음. 엄청 고민하는듯 보였음. "나 너랑 연락 못할꺼같에" 라고 문자가 왔음. 나는 이게무슨일이지 싶었음. "무슨말이야?" 라고보냈음 나는대충 무슨일인지 파악이됐음 혹시나하는 마음에 기다렸음. "내가 기댈사람이없어서 너한테 잠시 기댄거 같에... 미안해ㅠ" 라고 문자가 왔음. 내마음 찢어지는줄알았음. 나는 그녀를 엄청 사랑했었기 때문이였음. 나도그렇게 생각을 몇분동안 했음. 또문자가왔음 "미안해"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았지만, 그녀는 나와 다른종족처럼 예쁘고 성격도좋고 모든게 좋았음. 그래서 나는 애써 쿨한척을 했음. "알았어^^ 좋은남자만나구 잘지내^^" 라고 하기는했음. "진짜 미안해 ㅠ 만약에 다시 너한테 가도 머라안할꺼지?ㅋ" 라고 왔음 이미나는 멘붕이다된 상태였음. 그래도 그녀가좋았음. 솔직히 처음에 약간 예상은했지만.. "응^^ 연락하고 싶으면 해 ^^ 진짜 빠빠" 라고 보냈음. 글쓴이는 그래도 그녀가 좋았음.... 일단 집에 도착했음. 그리고 카톡프로필을 바꿧음 애써 또 쿨한척을 했음. [잘가. 약간 예상은 했었다.] 라고바꿧음. 그리고 좀있다 그녀의 프로필이 바꼇음. [슬퍼죽겟다 진짜로 ㅜ] 라고바꼇음 나도슬퍼죽는줄알았음. 이런 말하기 쪽팔리지만 약간 눈물도 고였음.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진짜마지막으로 카톡을 보냈음. 말은 이렇게 했지만 나는 그녀가 아직도 좋음...몇일동안 이지만 그녀와 대화하던시간이 너무행복했음.. 진짜 정들고 그녀를사랑했음.. 그리고 안잡은것을 후회하고있음.. 솔직히 그녀가 이글을 보고 다시왔으면 좋겠어요..... 저정말 중학생이지만 가슴이찢어질것같아요.. 중학생도 마음이있다구요ㅠㅠ 톡커님들.. 부탁드려요.. 그녀가 네이트에 많이들어온다는걸 알고 글올려봅니다... 나가실때는 추천하나! 모두 건강하세요!
그녀가 다시돌아오기를.. [봐주세요]ㅜ (돌아왓으요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ㅎ 저는 해운대에 사는 16살 남자입니다. 꼭들어주세요!ㅜㅠ
네 ㅋ 저오늘 차였어요. 마음이 찢어지네요ㅠ
일단 여친이음스니까 음슴체 ㄱㄱ
나는 몇일전 여친,남친,문친 다구하는 카페에글을올렸슴
그리고 사람들이 문자가왓슴.
그런데 너무 멀리살던거였음.
그래서 나는 포기하려고 12시지나면 글을 지우려고 했음.
그때였음.
댓글이달렸음. 나는 폰으로 문자달라고 했음.
문자가왔음.. 엄첨가깝게 살고있었음. 게다가 동갑이였음.
글쓴이는 성격을 더보는지라 대화를 나눴음.
정말 성격이 좋았었음. 진심 내스타일이였음.
사진도 주고 받는데 얼굴도 진짜 예뻣음. 게다가 귀엽기까지했음.
완전 반하고 좋아서 사귀자고 일단 이야기를 해봣음.. 좀만 기다려 달라고했음.
그래서 조금 기다리는게 뭐가힘들어 라는생각으로 기다린다고 했었음..
이야기를 몇일동안 하며 그동안 참 많은이야기를 했음. 나는 그녀에게 홀딱 반해서 그녀 생각만났음.
잘때도 OO공주님 잘자 ♥ 라고 보내고 진짜 좋았음.
나는 다시고백을 하려고 마음을 먹어서 그녀에게 편지를써준다고 했음.
일요일11시까지 준다고 했지만 사실 나는 토요일에 빨리 주고싶어서 일단 편지를썻음.
편지쓰는데는 약 1시간 반정도가 걸렸음..... 편지지를2장바꾸고 3장째에서 좀괜찮은듯했음..
편지내용은 조금 재밋게 하려고 했지만 그게 잘안됬음 내용은..
나는 너한테 호감있다. 한번 사겨보자 진짜 잘해줄꺼다... 이런내용이였음.
그렇게 한장학고 반을 채우고 편지를 봉투에담았음. 그때가 6시30분쯤이였음.
그렇게 동백역에서 장산역으로 갔음. 사실 글쓴이는 길을잘몰랐슴. 그렇게 뺑뺑 돌며 내정신도 돌아가는줄 알았음.
그러다가 겨우 1시간 만에 그녀의 집을 찾았음. 그리고 난 인증샷을찍고 편지를넣고 갔음...
집에와서 손에 동상이걸린듯햇음. 그래도 좋았음. 왜냐면 보람이있었기 때문이였음.
그렇게 그녀에게 편지를 넣어놧다고 이야기를 해줬음. 그녀가 고맙다고만 하고 별 반응이없었음.
나는 그때 대충 감을잡았음. 왠지모르게 느낌이 않좋았음.
그래서내가 "싫어?"라고 카톡을했음. 역시 그녀는 "아니 ㅎㅎ 좋아" 이런식으로 카톡을보냇음.
그내용을보고 나는 떡이되서 뻗었음.
한시간이 지나고 일어났음. 카톡에는 아무내용도 있지않았음.
불길한예감에 나는 "머해요" 라고 카톡을보냈음. 렌즈를 끼고있다고 하였음.
그녀가 렌즈를 몇일전에 샀기때문이였음. 그때 할아버지가오셔서 할아버지 댁으로 갔음.
글쓴이는 스마트폰이아니라 갤럭시플레X어라고하는 기기와 폰을가지고있었음.
그래서 폰을가지고 할아버지댁에서 열심히문자를했음. 내용도 좋았음.
그러다가 영화얘기가나와서 혹시.. "같이 보러갈래?ㅋㅋ "이랬음
"언제?"라고 그녀가 보냈음. 나는 그녀와 영화볼생각에 기뻣음. 나는 매우 프리한 남자였음.
"아무대나 니원하는대로 ㅎㅎ " 이렇게보냈음. 그래서 우리는 목요일에 만나기로하고 잘자라고 했음...
기분이 진짜 좋았음 내가 시험잘쳤을때보다 훨씬기뻣음.
그래서우리는 진심 몇일동안 이야기 나누며 서로호감을 가지는듯 했었음.
그런데 그건 내착각이였던겄같음.
오늘 아침에 축구하러 가며 문자를 보내놧었음.
나는 오늘 축구가 잘안되서 짜증난상태였었음.
그런데 대답이왔었음.... 그대답은..
1...................
2..............
3......
"OO아 미안해"
그때만해도 무슨말인지 몰랐음 왜냐하면 우리사이는 참좋았었던것 같았기때문이였음.
내가 "??" 이렇게 보냈음.
문자가 안왔음. 그래서 "또먼뎅-▽-" 이라고 보냈음.
몇분이지났음. 엄청 고민하는듯 보였음.
"나 너랑 연락 못할꺼같에" 라고 문자가 왔음. 나는 이게무슨일이지 싶었음.
"무슨말이야?" 라고보냈음 나는대충 무슨일인지 파악이됐음 혹시나하는 마음에 기다렸음.
"내가 기댈사람이없어서 너한테 잠시 기댄거 같에... 미안해ㅠ" 라고 문자가 왔음.
내마음 찢어지는줄알았음. 나는 그녀를 엄청 사랑했었기 때문이였음. 나도그렇게 생각을 몇분동안 했음.
또문자가왔음 "미안해"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았지만, 그녀는 나와 다른종족처럼 예쁘고 성격도좋고 모든게 좋았음.
그래서 나는 애써 쿨한척을 했음.
"알았어^^ 좋은남자만나구 잘지내^^" 라고 하기는했음.
"진짜 미안해 ㅠ 만약에 다시 너한테 가도 머라안할꺼지?ㅋ" 라고 왔음
이미나는 멘붕이다된 상태였음. 그래도 그녀가좋았음.
솔직히 처음에 약간 예상은했지만..
"응^^ 연락하고 싶으면 해 ^^ 진짜 빠빠" 라고 보냈음. 글쓴이는 그래도 그녀가 좋았음....
일단 집에 도착했음. 그리고 카톡프로필을 바꿧음 애써 또 쿨한척을 했음.
[잘가. 약간 예상은 했었다.] 라고바꿧음. 그리고 좀있다 그녀의 프로필이 바꼇음.
[슬퍼죽겟다 진짜로 ㅜ] 라고바꼇음 나도슬퍼죽는줄알았음. 이런 말하기 쪽팔리지만 약간 눈물도 고였음.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진짜마지막으로 카톡을 보냈음.
말은 이렇게 했지만 나는 그녀가 아직도 좋음...몇일동안 이지만 그녀와 대화하던시간이 너무행복했음..
진짜 정들고 그녀를사랑했음..
그리고 안잡은것을 후회하고있음.. 솔직히 그녀가 이글을 보고 다시왔으면 좋겠어요.....
저정말 중학생이지만 가슴이찢어질것같아요.. 중학생도 마음이있다구요ㅠㅠ
톡커님들.. 부탁드려요.. 그녀가 네이트에 많이들어온다는걸 알고 글올려봅니다...
나가실때는 추천하나!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