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라.=ㅁ=^ 저는 흔하디 흔한 흔녀임. 학교는 검고를 준비하는 그런녀자임 흔해서 음슴체로,-ㅁ-^ 시작하겠긔♥ -------------------------------------------------------------- 50일날 아침에 양언니와 나는 열심히 준비하고 밖으로 나가 홈플러스에 갔음 나님은 화장이 양쪽이 다르케 된상태에서 쪽팔림을 무릎쓰고 나갔긔. 홈플러스에 가서 풍선과 줄 양면 테이프 눈 스프레이?? 등을 사고 전에 찜뽕해둔 스마X 멀티방에 갔음 예약을 해둬서 다행이였긔 참 사람들이 많았음. 들어가서 펄풍선을 헥헥 거리면서 열심히 불었음. 와 진짜 죽여줌. =ㅁ=^절대적으로 안불림. 나님임. -ㅁ- 잘 보면 얼굴이 심히 빨개져 있긔. -ㅁ- 와 죽임. 나 그때 처음으로 사망한줄 알았음 펄풍선은 사람이 불게 아님. -ㅁ- 손은 펄로 뒤덮여서 반짝반짝 얼굴은 블러셔로 반짝반짝?ㅋ 나만 힘든건지 아님 언니가 이상한건지 우리 언니는 능숙한 입과 손놀림으로 풍선을 슉슉 불어갔음. 우와.....=ㅁ= 대단한 녀자 ㅋ (아. 본론으로..-ㅁ-) 아 근데 진짜 저승사자가 부는도중 날 끌고 가는듯함 느낌을 받음, 읭? =ㅁ= 근데 갑자기 머리속에 슥 뭔가가 스쳤음. 풍선을 쭉 잡아 댕겨서 불면 쉽게 불린다는 그런설이 스쳤음. 힛. 바로 시행. 읭??? 읭?? 풍선 모양이....=ㅁ= 하아.... 아주 죽여줌. ㅋ 뭔이상하고 쌔끈빠끈한 풍선이 하나 만들어 졌긔. 이걸 본 언니는 폭풍불기를 하는도중 풍선에 바람이 빠지면서 둘이 폭풍웃기를했음 와 이거 다시 바람 빼고 다시 불었는데도 이럼. =ㅁ= 뭐지....? 이거 불다 축 사망할뻔. o-o 와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울 할매가 손을 흔듬. '일로오라고 ㅋㅋㅋㅋㅋ' 응앜ㅋㅋㅋ 할매 난 아직 가기 싫소.-ㅁ- 여튼 이걸 오면 보여줄려고 걍 냅둠. 그리고 풍선 묶는건 뭐이리 어려움.???? 손이 장애가 되고 빠작나는줄 알았음 그리고 난 묶다가 화가나서 육두문자도 날렸음. ㅎㄷㄷ./...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4시까지 힘들게 풍선도 불고 편지도 쓰고 ....=ㅁ= 풍선이 조금 부족해 보여 멀티방을 뛰쳐나가 풍선을 또사와 불었음. 편지도 다쓰고 넉넉하게있으니까 오빠가 왔음. 똑똑 거렸는데 읭? 누군지도 모르고 열어줬는데 오빠. 헐. 헐. 헐. 씨바.,...? 오빠 도착. 오빠 한테 노래도 불러주고 뭐 불러줬더라??.. 기억은 안남,.(단세포라서.....) 여서 사진 투척 부러움? ㅋ 지송. 이러케 나님의 50일 겸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는 쫑이 났음/ 뭔가 허무하게 끗난거 같아서 몇장 찍어둔 사진을 투척함., 힛. 돌멩이 던지지 마센요.^_^ 그럼 나는 눈스프레이를 눈에다가 뿌려드림 냠냠?ㅋㅅㅋ 추천좀. 쳇. P.S 오빠야 우리 제발 싸우지좀 말자.=ㅁ= 왜 유치한걸로 맨날 매일 싸워 글쓴이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loveinhjh 99
50일이벤트를 해주다가.=ㅁ=(사진첨부)
할라.=ㅁ=^
저는 흔하디 흔한 흔녀임. 학교는 검고를 준비하는 그런녀자임
흔해서 음슴체로,-ㅁ-^
시작하겠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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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날 아침에 양언니와 나는 열심히 준비하고 밖으로 나가 홈플러스에 갔음
나님은 화장이 양쪽이 다르케 된상태에서 쪽팔림을 무릎쓰고 나갔긔.
홈플러스에 가서 풍선과 줄 양면 테이프 눈 스프레이?? 등을 사고 전에 찜뽕해둔 스마X 멀티방에 갔음
예약을 해둬서 다행이였긔 참 사람들이 많았음.
들어가서 펄풍선을 헥헥 거리면서 열심히 불었음. 와 진짜 죽여줌. =ㅁ=^절대적으로 안불림.
나님임. -ㅁ- 잘 보면 얼굴이 심히 빨개져 있긔. -ㅁ- 와 죽임. 나 그때 처음으로 사망한줄 알았음
펄풍선은 사람이 불게 아님. -ㅁ- 손은 펄로 뒤덮여서 반짝반짝 얼굴은 블러셔로 반짝반짝?ㅋ
나만 힘든건지 아님 언니가 이상한건지 우리 언니는 능숙한 입과 손놀림으로 풍선을 슉슉 불어갔음.
우와.....=ㅁ= 대단한 녀자 ㅋ (아. 본론으로..-ㅁ-)
아 근데 진짜 저승사자가 부는도중 날 끌고 가는듯함 느낌을 받음, 읭? =ㅁ=
근데 갑자기 머리속에 슥 뭔가가 스쳤음.
풍선을 쭉 잡아 댕겨서 불면 쉽게 불린다는 그런설이 스쳤음. 힛. 바로 시행.
읭??? 읭?? 풍선 모양이....=ㅁ= 하아.... 아주 죽여줌. ㅋ
뭔이상하고 쌔끈빠끈한 풍선이 하나 만들어 졌긔.
이걸 본 언니는 폭풍불기를 하는도중 풍선에 바람이 빠지면서 둘이 폭풍웃기를했음
와 이거 다시 바람 빼고 다시 불었는데도 이럼. =ㅁ= 뭐지....?
이거 불다 축 사망할뻔. o-o
와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울 할매가 손을 흔듬.
'일로오라고 ㅋㅋㅋㅋㅋ' 응앜ㅋㅋㅋ 할매 난 아직 가기 싫소.-ㅁ-
여튼 이걸 오면 보여줄려고 걍 냅둠.
그리고 풍선 묶는건 뭐이리 어려움.???? 손이 장애가 되고 빠작나는줄 알았음
그리고 난 묶다가 화가나서 육두문자도 날렸음. ㅎㄷㄷ./...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4시까지 힘들게 풍선도 불고 편지도 쓰고 ....=ㅁ=
풍선이 조금 부족해 보여 멀티방을 뛰쳐나가 풍선을 또사와 불었음.
편지도 다쓰고 넉넉하게있으니까 오빠가 왔음.
똑똑 거렸는데 읭? 누군지도 모르고 열어줬는데 오빠. 헐. 헐. 헐.
씨바.,...? 오빠 도착.
오빠 한테 노래도 불러주고 뭐 불러줬더라??..
기억은 안남,.(단세포라서.....)
여서 사진 투척
부러움? ㅋ 지송. 이러케 나님의 50일 겸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는 쫑이 났음/
뭔가 허무하게 끗난거 같아서 몇장 찍어둔 사진을 투척함., 힛.
돌멩이 던지지 마센요.^_^ 그럼 나는 눈스프레이를 눈에다가 뿌려드림 냠냠?ㅋㅅㅋ
추천좀. 쳇.
P.S 오빠야 우리 제발 싸우지좀 말자.=ㅁ= 왜 유치한걸로 맨날 매일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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