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군인 남자친구가있습니다 금요일날 훈련이끝나고 어제... 맨날 3월에 보자고하던 남자친구가 저녁 11시반쯤 연락와서는 서울오는 차편없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때까진 아무생각없이 일찍 연락했으면 구로까지라도 갔을텐데 왜 지금말하냐고 말하긴했는데 얘기를 해볼수록 여자가 궁하다고해야되나요.. 일단 남자다보니깐 이해는하겠지만.... 찜찜해서요 택시타고가기에도 택시요금이 많이 나와서 오늘 오후에 보자고했더니 됐다고 그냥 3월에 보재놓고 얼마 안지나서 또 오늘 저녁에 보잡니다... 내일 아침에 출근해야될사람이 미치지않고서야 저녁에까지 만나자고하나..싶고요.. 참고로 초반 썸기간때 원나잇으로 생각했다고합니다 한번 같이 놀러같다오고나서부터 제가 자길 챙겨준다는거에 좋아하는감정을 느꼈다고하고요 초반때 그 생각들이 생각나면서 지금도 이런생각이 드네요..... 1
남자친구말에 자꾸 이상한생각하게되요
직업군인 남자친구가있습니다
금요일날 훈련이끝나고 어제... 맨날 3월에 보자고하던 남자친구가
저녁 11시반쯤 연락와서는 서울오는 차편없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때까진 아무생각없이 일찍 연락했으면 구로까지라도 갔을텐데
왜 지금말하냐고 말하긴했는데 얘기를 해볼수록 여자가 궁하다고해야되나요..
일단 남자다보니깐 이해는하겠지만.... 찜찜해서요
택시타고가기에도 택시요금이 많이 나와서 오늘 오후에 보자고했더니
됐다고 그냥 3월에 보재놓고 얼마 안지나서 또 오늘 저녁에 보잡니다...
내일 아침에 출근해야될사람이 미치지않고서야 저녁에까지 만나자고하나..싶고요..
참고로 초반 썸기간때 원나잇으로 생각했다고합니다
한번 같이 놀러같다오고나서부터 제가 자길 챙겨준다는거에 좋아하는감정을 느꼈다고하고요
초반때 그 생각들이 생각나면서 지금도 이런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