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명철 천국에서 크다

오택만201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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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교회감

소심한 나는 빼꼼 들어가서 예배만 드리고 설교 듣고기도 조금 읖조리다가

빼꼼 사라질 것임.

옛날에 7 일 동안 금식기도 해봤는데

3 일째되었을 때 "제발 나를 지금 죽여서 천국으로 데려가달라고"기도했는데

배고파서가 아니라, '구원'의 높이가 너무나 높다는 것을 순간 영적으로인지를하게

되어서

절망감에 그렇게 말했 었음.


아무튼 내 생각은,

최근의 기독교 안티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의 올곧음은

기독교 내에서 '천국 천국 예수 예수'하면서

"천국에이를 만큼의 깨끗함 '은없는,"헌신 "도없는 자들을 향하 여서 말하는

'명철'에있는 옳은 판단도 상당수이며


내가 알기론 "내가 예 수다"님도 나보다 훨씬 옳은 사람 이시고

내가 그분께 어쩌면 조금 잘못된 영향을 끼쳐서, 음란 쪽을 터쳐서 글에 그렇게 배어 나게 만든 것이라서 미안스럽고.

그리고 또 예수님은 말씀 하시길

"이 교훈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는자는 천국에서 작다 일컬음을받을 것이며"

"지키는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 리라"하셨음.

나 교회감 바바바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