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우리집 귀여운막내딸 뭉실이를 소개해요! (사진심각하게多!!! ※귀여움주의※)

뭉시리2012.02.19
조회29,639

우왕..ㅎㅎ 묻힐줄 알았는데 "사는얘기" 카테고리에서 6위라니..ㅎ_ㅎ

감사합니당!!!!!

뭉실이 건강하게 오래살라구 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해용!! 귀엽다고 해주신분들 감사해요!! 그냥 모두모두 감사해요!!

추천해주신분들 공감해주신분들 감사해요!!!!짱

(판 홍보 도와준 예희,지영이 그리고 추천해주고 댓글써준 많은 친구들♡  베플이되어준 수민이 모두모두 고마어!!)


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18살..평범한 고등학생!! 이에요!

 

 

 

 

 

저희집 막내딸은 다름아닌 너무너무귀여운 강아지 뭉실이 입니다..ㅎ_ㅎ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오신분들 죄송해요슬픔

 

 

 

 

여느때와 같이 친구한테 카톡으로 저희집강아지 뭉실이사진을 엄청 보내주다가 ㅋㅋㅋㅋ (늘 실시간으로 뭉실이 사진을 보내줌)

이많은 사진들로 판한번 써보자 해서 쓰게 되었어요파안

 

 

저희집강아지는 올해 9살이 된 나이든... 강아지예요ㅋㅋㅋㅋ

 

결정적으로 판을 쓰게된 계기는 저희 집강아지가 올해 병원을 갔다가 심장병에 걸렸다는 ㅜㅜㅜ 슬픈 소식을 듣게되었어요..슬픔

그래서 조금이라도 덜 아플때 추억을 남겨주고자해서 쓰게 되었어요 ㅎㅎ

 

 

 

 

 

 

 

 

 

 

그러면 바로 사진 ㄱㄱ할게용 ~

사진이 좀많아요 >ㅁ< 끝까지 봐주세요 ㅎㅎ !!

귀여움주의

너무귀여워서 놀랄지두몰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난 뭉실이라구행~개

 

 

 

 

 

 

 

수건위에 누워있는게 취미 

 

 

 

 

 

 

저희집에 토끼가 잠깐 온적이있었는데!! 그때 뭉실이가 계속 저렇게 토끼랑 아이컨택을 하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토끼와서 너무 조아 *.*

 

 

 토끼도 투척

 

잠깐 집에놀러왔던 토끼를 친구집에 보내서

세월이..흐른후 만났는데

사이즈가 같아진 뭉실이와 토끼 ㅋㅋㅋ

 




 

 

 

뭉실이가 토끼를 자꾸 괴롭혀서

목욕탕속에 토끼케이지(?)를 넣ㅇㅓ놨는데

뭉실이가 저렇게 서서 지켜봄

"토끼야 모하니?ㅇ_ㅇ"

 

 

 

 

토끼야 같이놀장

몸집이 커두 들어갈수 있다구!

 

 

 

 

 

 

겨울은 추워효

귀마개는 필수템

 

 

 

 

 

사랑하는 42

 

 

 

 

 

 

나 잘꺼햐

 

 

 

나 좀 자면안디? 작작 좀 찍어줄랭?

 

 

 

 

산책하러 나갔는데.. 비가 오고있어서 못하게됨

뒷모습이 처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그냥..ㅋㅋ

저희가족의 뭉실이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기위해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친언니의 뭉실이 그리기 부끄


 

 

 

 

 

 맘마 내놔 

 

 

 

 

 

꽃달았움 > <

 

 

 

 

 

졸려잠

 

 

 

  

 

 

 

"언니 조용히좀해 나 판 보구있으니까에헴"

 

 

 

 

 

 

 

 

 

 요기가 젤루 편행

 

 

 

 

 

 

 

 안경쓴뭉실이

 

 

 

 

유혹하는표정

 

같아보임..나만그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3

 

 

 

 염색했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난뭉실이..

 

가아닌 격하게 하품하는뭉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에묻은건 미숫가루ㅇ3ㅇ

병 걸리구나서 짠거 먹으면 안된대서

특별한 간식을 주지못하고 ㅜㅜ

매일매일 미숫가루를 줘서 늘 턱수염이 노랗게..ㅎ

(절대 안씻긴거아님)

 




 

 

 

눈꽃송이 샷 





 

 

 

 

 

 

 

어느날은 티비를보다가  무심코 고개를 돌렸는데 뭉실이가 실신한듯이 누워있는거임

그래서 다가갔더니....

 

 

 

 

 






3





2





1







 

 

 

 

 

 

 

 

 

 

 

 

 

 

 

 

 

 

 

 

아주 잘...자고 있던 중이였어요...메롱

 

 

 

 

 

 

 

 

 

 

 

 

 

 친언니가 미국을 가는 날이였는데용

거실에 큰 짐가방을 두고 잠깐 제방 갔다온사이ㅋㅋㅋㅋㅋㅋ 가방 속에 들어있던 몽실이 ㅋㅋㅋㅋ

아마 미국에 같이 가고싶었나봐요ㅎㅎㅎㅎㅎ방긋

 

 

 

 

 



 

 

 

 

 

뭉실이가 제일싫어하는 목욕 하던날!!!!!

혓바닥으로 코를핥아서 코 실종..에헴

 

 

 

 

 

 

스트레칭 하는중 'ㅇ'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임ㅎㅎ

루돌프로 변신!!

지금부터 4년 전인 5살의 뭉실이

어릴때가 더 이~뿨 지금도 이~뿨짱 

 

 

 

 

 

 

 

 

 

 

 

 

곤히 잠자는 천사같은 몽실이..ㅎ_ㅎ

 

 

 

구름 속 천사..ㅎㅎ

 

 

 

 

아이폰에 있는 어플로 ㅋㅋㅋ합성한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

흑인 뭉

 

 

 

 

또 혓바닥으로인한 코실종

 

 


 

ㅎㅎ웃는게 너구리같은 뭉실이

진짜 너구리 같아보임

 

 

 

 

 

 

 

 

 

 

 

 

사진이 더 있는데 ㅎㅎ 그중에서 좋아하는 사진들로만 올려봤어요

너무 귀엽지않나요?!!

어떤게 마무리 지어야될지 몰르겠네요..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만약에 톡이 된다면.. > <

찬이네고양이 '민트'사진들과 토끼사진등등 추가로 더올릴께요*.*

 




ㄷㅏ 봤으면 추천!! 꼭 눌러주세요!

댓글과 추천은 뭉실이를 춤추게해요!윙크

 

 

 

 

 

추천해 줄꺼죠!!? '3'

 

 

 

 

귀엽다고 생각하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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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