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리고 제발 아슈크림 달라고 할때 제발 니네끼리 닐라닐라 바닐랔ㅋㅋㅋ, 엄마는 장애인주세욬ㅋㅋ, 사빠딸, CJ (체리쥬빌레 이니셜 딴거 어디 적거나 할때 편하게 줄여서 쓸라고) 이러고 쳐웃지좀마
하나도 안웃겨 썩쏘만 지을뿐이다 니네야 한번이지 우리는 수천 수만번을 들어 너같으면 웃기겠냐?
난 처음 들었을때도 솔직히 안웃겨씀..어이가 없었지
ㅋㅋ맨날듣다가 나도 이제 손님에 대한 불만이 쌓여서 짜증나는 손님오면 손님한텐 뭐라 신경질 못내니까 괜히 이름 잘못 말하면 월!넛이요~체리쥬빌!레요~피!스타치오향 아몬드요~자모카 아몬드 훠!지요~마법사의 할로윈!이요~하고 틀린부분 콕콕 찝어서 일부로 강조해서말함 ㅋㅋㅋㅋ민망해하라고 ㅋㅋㅋㅋ
미안.....나 이런거에 희열느낌....욕해도 할말없음....니네들은 알바생 개무시하는데 나라고 뭐 별수있나...이러케라도 내 분을 방출하는 수바께.....참고로 나 모든 손님에게 이러진 아늠!! 진짜!! 맘에 안드는(알바생을 개무시하는 행동을한) 손님에게만 이럼 다른 착하디착한 매너좋은 손님에겐 안이럼!!
또 막 CJ(체리쥬빌레)이니 TCC(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니 베스킨 알바 얼마 안하고 관둔거가튼 초짜티좀 내고 다니지 마라 허세 작렬
나 처음에 사빠딸 듣고 벙쪄씀
아니 사빠딸은 뭐냐 처음에 무슨 아슈크림인지도 모름 ㅋㅋㅋㅋ
뭐 사빠딸은 그나마 나은건가 ㅋㅋㅋㅋ어차피 이름이 기니까 그러타 쳐
그리고 제발 이거요, 이거주세요 하지좀 말라고
니네야 니네 눈이 보이는걸로 이거이거 하지만 우리는 니네 눈이 아니거든?
니네랑 보이는 각도며 위치가 다르다고 "앞에 이거 있잖아요 이거이거 앞에 있는거" 이러면 어쩌라고
그건 니네 앞이지 내앞이냐?
앞에 네임팩있다고 알려줘도 이거래
니네가 까막눈이냐고 앞에 뭐 외국어로 되어이씀??????
한글로 되어있다고 그거 읽으라고
네임팩있다고 말해주면 열에 6은 아~있었네? 이거고 나머지 중 3은 계속 그냥 우기는거고 1은 잘모른데 안보인데 쪼끄만해서 걍 이거달래 아오
-컵/콘
뉴욕 치즈케이크 컵콘 주세요~
ㅋㅋㅋㅋㅋ이러면 당연히 컵이요 콘이요^^이러지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건 어쩔수없이 물어봐야함 내가 니가 컵인지 콘인지 어케암
잘못 퍼줬다가 어떤사단나라고
근데 저걸 우기는 사람들이 이씀
-000컵콘 주세요~
-컵이요 콘이요?^^
-컵콘이요
-컵이랑 콘이랑 어느걸로 하시는거세요?
-컵콘이요
-컵이랑 콘은 따로세요 어느걸로 하시겠어요?
-아~콘은 더 비싸요? or 컵은 더 비싸요?
-똑같아요
장난하나
그리고 제발 앞에 컵이름하고 가격 다써있다고 그거보고 주문하라고 왜 컵놓아논데 와서 그거 얼마에요? 아니 그 옆에 작은거! 아니 그거그거!! 두번째!! 이러지좀 말라고 또 이거요? 이러면 어 그거! 얼마에요? 000원이에요 몇가지 담을수있어요? 이러지마 쫌!
또 막 푸고 있으면 정량이 있잖아 그거 맞출라고 재고 쿼터인가 643이 정량인데 648을 퍼써 그래서 "648그램 담아드렸어요~" 이러는데 "에게~쫌만 더 푸지" 실은데????내가왜???? 나도 사장님 밑에서 일하고 월급받아먹는 처지라 내맘대로 더 퍼주지 못하거등??? 또 안퍼주면 ㅈㄹㅈㄹ 아슈크림 너무 딱딱해서 쪼금씩만 퍼지는거 암? 왜 그린티나 아니면 바닐라? 어떤 아슈크림은 성에 닿이는 부분에 있어가꼬 엄첨 미친듯이 딱딱할때 이씀 그럼 내가 많이 푸고 싶어도 무슨 회뜨듯 갈려나올때가 이씀 그렇게 담다보면 앞에서 ㅈㄹ댐 왜케 조금씩 푸냐고 나도 많이씩 푸고 빨리 너 보내버리고 싶다고!! 근데 딱딱해서 안되는거 어쩌라고!!! 그거 푸다가 손목에 찌릿하고 통증와서 그날은 종일 개고생하는거 니가 아냐고!! 니가 한번퍼봐 그럼!! 그냥 알바생이 죄지 죄야 아주
으아.....더있는데....나 너무 흥분해서 쓰다보니...너무 많이씀 ㅋㅋㅋㅋㅋㅋㅋ
기찬고 손아프니까 그냥 요기까지만 쓰게씀 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이 보면 아니 뭐 저게 그러케 열받아 할일인가 인내심이 업네 알바생자세가 안되있네 걍 그만 둬라 이런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그만두건 안두건은 내가 알아서 할일이고
그냥 난 이런 경험있다 다른 베스킨알바생들도 이럴꺼다 이러고 걍 우리끼리 공감대 형성 좀 하자고 쓰는거 ㅋㅋㅋㅋㅋ
원래 이런건 베스킨알바생만 공감가능 ㅋㅋㅋㅋㅋㅋ꼭 베스킨만 공감되고 그런건 아닌데 대부분은 ㅋㅋㅋㅋㅋㅋ아닌 사람들도 있게찌 ㅋㅋㅋㅋ
한가지 부탁드릴껀 어떤 곳의 손님들이건 알바생이라고 개무시 하지말고 막대하지좀 말아달라는거..
손님이 왕이라는 시절은 다 가씀 너나 나나 다 똑같은 사람인데 왜 개무시함?
뭐 대단한 매너를 바라는거 아님 ㅋㅋㅋㅋ
걍 돈 내던지고 말 싹싹 끊고 반말만 찍찍 내밷는 짓거리만 삼가해주면 됨 ㅋㅋㅋㅋ
아줌마라 부르던 뭐라 부르던 그거야 뭐 아줌마 같이 생겨서 그런가 보다 이러고 넘어가면 되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베스킨 공감 ㅋㅋㅋ
음슴체를 따라가야 하나? ㅋㅋㅋㅋ
이런거 처음 써봄 ㅋㅋㅋㅋ
무튼 잡소리 집어치우고 이야기 시작하게씀
난 이제 20살인 베스킨 알바생임 ㅋㅋㅋㅋ
아직 몇달안된 풋내기 ㅋㅋㅋㅋ
지금도 풋내기이긴 한데 12월~1월 사이엔 더한 햇병아리여씀
이때 이야기를 할껀데
손님이 무진장 많아써씀 아마 연말이거나 1월 초? 였을꺼임..
막 포스기앞에 줄을 이어서 서있고 그럴때여씀
나랑 동갑친구 하나랑 언니 한분이랑 이러케 셋이 알바중이어씀
손님이 많았기에 우리 셋은 정신없이 아슈크림을 팔빠져라 푸고 있는데
어디서 어떤女가 "파인트요~" 이러는거임
우리가 그때 너무 바빠가지고 계산먼저하고 주문을 받고이써씀
근데 셋다 아슈크림을 푸고있었기에 동갑친구가 "죄송하지만 먼저 오신 손님이 있으셔서 이분 먼저 도와드리고 도와드릴께요" 라고 말을해씀
그러고 알아듣는 줄 아라씀
근데 그女가 "저기요 여기주문이요~" 하는게 아니게씀??
순간 욱했지만 동갑친구가 이번에도 먼저온 손님이 계시니까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얘기해씀
이때부터 얘랑 나랑 슬슬 열을 받고 있었씀
다 푸고있는 와중에 내가 쿼턴가 파인트 다 퍼서 동갑친구한테 "나 포장만 하면 되니까 내가 주문받게씀" 이러고 드라이아이스 가져갈라고 그 손님 앞을 지나가고 있는데 또 그女가 "주문이요 이거랑 이거...." 이러는거
그래서 잠시만요~이러고 포장 다 해서 손님주고 주문받으러 갔지.
근데 내가 너무 기분이 나빴잔음?
원래 싫은게 얼굴에 바로 표시나고 그땐 햇병아리 였으니 더해씀
기다리는 손님이 많아 바쁘기도 해서 말이 빠른 상태 였는데
면상보고 얘기하기 시러서 포스기만 보면서 파인트 6300원 이시구요~하고 그女가 카드 주길래 가시는데 얼마나 걸리세요? 하고 물음 그리고 그女가 30분인가 뭐라 대답한거 가틈 대답하자마자 해피포인트카드 있으세요? 하고 물어씀.
그랬더니 그女가 기분이 나빴나봄 내가 왼손에 카드 들고 있었는데 "아 되써요 주세요" 이러더니 카드를 독수리가 먹이 채가듯 확 뺏어가는거 그러더니 옆친구랑 "아 존0 아슈크림 가게가 여기만 이써? 야 가자"
이러고 감 ㅋㅋㅋ중간에 이ㅆ 어쩌고 저쩌고는 자체 필터링 뭐 사실 기억이 잘 안나기도 함 ㅋㅋㅋㅋ
가고나서 동갑친구랑 흥분 ㅋㅋㅋ아오
뭐 베스킨 알바하면서 이런 손님 다 한번씩 겪어보지 아늠?
뭐 마그넷에선 4가지 담아주던데 왜 안되요? (파인트살때) 그럼 마그넷가서 사먹던가
000없어요? 왜 없어요? 어디는 있던데 +창고에도 없어요? (원하는 아이스크림 없을때) 그럼 글루 가던가 어어어어엉어!!!!!!!!업써업써!!!!!!!!!!!
뭐 돈쪼가리 휙 날리면서 쿼터 이러는 거며 아주 상전임
-어서오세요^^ ㅂ.....
-쿼터.
-......쿼터요~포장이세요?^^
-...
-가시는데까지 얼마나....
-이거랑 이거랑 이거
-......이거랑 이거랑 이거요?
-...
-가시는데까지 얼..
-1시간.
-스푼으..
-5개.
-계산은 저쪽....
-...(이미 내앞에 돈 딱!)
- ㅡㅡ^
장난하냐 ㅋㅋㅋㅋㅋ
말끊는건 기본이고 반말을 옵션 ㅋㅋㅋㅋㅋ
나이가 적든 많든 모르는 사람이면 존대를 해야지
지가 나이많은 다임???
난 애기들한테도 존대함 사던안사던 손님이니까 아오
그리고 딱봐도 내또래가튼데 "저기요 아줌마~" ㅋㅋㅋㅋㅋㅋ아줌마??아줌마~!? 이게 진짜
알바하다보면 언니, 누나, 이모, 고모, 아줌마, 저기 별소리 다 들음
그래 이모까진 인정. 애기들은 그럴수도이찌....
근데 아줌마는 모임~!? 내가 20살에 아줌마소릴들어야함~!? ㅠㅠㅠㅠ
우리 사쟝님 진짜 착하시고 조으셔서 알바하긴 편한데 이런 손님들떔에 그만두고시퍼짐 ㅡㅡ
그리고 인간적으로 드라이아이스 왜케 많이 가져감??
그거가지고 뭘 할라고?? 가지고 놀게??
어떤 손님 지 딸이 드라이아이스 많이 가져오랬다고 가지고 놀라고 그런가 보다고 많이 달래서
"손님 ㅋ드라이아이스 가지고 놀면 화상입어요 ㅋㅋ"이럼
아니 이 좁은....지역에서 가면 얼마나 간다고 뭐 서울감~!? 2시간씩 너어달라는건 뭔데 ㅋㅋㅋ
케익이 더 웃김 지네들이 내일 저녁에 먹을꺼라고 드라이를 그만큼 너어달래 ㅋㅋㅋㅋㅋㅋ
장난하냐?? 아침까지도 안가겠다 뭐 드라이 배달오는거 상자채로 넣어주랴??? 막 어느 지점처럼 케익위에 드라이 얹어주고 막 그러리??
가끔 자기네 어디어디 갔다가 10시쯤 갈꺼니까 그정도 넣어달래 ㅋㅋ(그떄 시각 5~6시 쯤??)
또 언제는 우리가 드라이를 시켰는데 눈땜에 좀 늦어져서 아직 도착 안해써씀
그래서 본의 아니게 드라이를 넣어주지 못하게 됨.
그래서 손님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넣어주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해드림
10분 안쪽으로 가시면 녹지 않을꺼라고 밖에 날씨가 추우니까
그러고도 괜찮으시겠냐고 묻고 괜찮다하면 퍼주고 그래씀
근데 그러던중 내가 깜빡하고
-가시는데까지 얼마나 걸리세요?^^
-3시간이요
-아..저희가 3시간까진...
-그럼 2시간이요
-블라블라블라블라블라(드라이 설명중)
-그럼 30분 넣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시간이 30분으로 줄으네?? 이게 진짜
★★★ 베스킨 알바생 공감 말실수 ★★★
-아슈크림
월넛..윌넛주세요~
마법사의 할로윈..마법사의 할로원, 할로원, 마술사의 할로원 등등
체리쥬빌레..체리쥬벌레주세요~
피스타치오향 아몬드..파스타치오향 아몬드주세요~
자모카 아몬드 훠지..자모카 아몬드 휘지주세요~(나이거 자몬드으이....라고 말꼬여서 민망민망 ㅋㅋㅋ)
파워펀치..파워포인트주세요~
아...그리고 제발 아슈크림 달라고 할때 제발 니네끼리 닐라닐라 바닐랔ㅋㅋㅋ, 엄마는 장애인주세욬ㅋㅋ, 사빠딸, CJ (체리쥬빌레 이니셜 딴거 어디 적거나 할때 편하게 줄여서 쓸라고) 이러고 쳐웃지좀마
하나도 안웃겨 썩쏘만 지을뿐이다 니네야 한번이지 우리는 수천 수만번을 들어 너같으면 웃기겠냐?
난 처음 들었을때도 솔직히 안웃겨씀..어이가 없었지
ㅋㅋ맨날듣다가 나도 이제 손님에 대한 불만이 쌓여서 짜증나는 손님오면 손님한텐 뭐라 신경질 못내니까 괜히 이름 잘못 말하면 월!넛이요~체리쥬빌!레요~피!스타치오향 아몬드요~자모카 아몬드 훠!지요~마법사의 할로윈!이요~하고 틀린부분 콕콕 찝어서 일부로 강조해서말함 ㅋㅋㅋㅋ민망해하라고 ㅋㅋㅋㅋ
미안.....나 이런거에 희열느낌....욕해도 할말없음....니네들은 알바생 개무시하는데 나라고 뭐 별수있나...이러케라도 내 분을 방출하는 수바께.....참고로 나 모든 손님에게 이러진 아늠!! 진짜!! 맘에 안드는(알바생을 개무시하는 행동을한) 손님에게만 이럼 다른 착하디착한 매너좋은 손님에겐 안이럼!!
또 막 CJ(체리쥬빌레)이니 TCC(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니 베스킨 알바 얼마 안하고 관둔거가튼 초짜티좀 내고 다니지 마라 허세 작렬
나 처음에 사빠딸 듣고 벙쪄씀
아니 사빠딸은 뭐냐 처음에 무슨 아슈크림인지도 모름 ㅋㅋㅋㅋ
뭐 사빠딸은 그나마 나은건가 ㅋㅋㅋㅋ어차피 이름이 기니까 그러타 쳐
그리고 제발 이거요, 이거주세요 하지좀 말라고
니네야 니네 눈이 보이는걸로 이거이거 하지만 우리는 니네 눈이 아니거든?
니네랑 보이는 각도며 위치가 다르다고 "앞에 이거 있잖아요 이거이거 앞에 있는거" 이러면 어쩌라고
그건 니네 앞이지 내앞이냐?
앞에 네임팩있다고 알려줘도 이거래
니네가 까막눈이냐고 앞에 뭐 외국어로 되어이씀??????
한글로 되어있다고 그거 읽으라고
네임팩있다고 말해주면 열에 6은 아~있었네? 이거고 나머지 중 3은 계속 그냥 우기는거고 1은 잘모른데 안보인데 쪼끄만해서 걍 이거달래 아오
-컵/콘
뉴욕 치즈케이크 컵콘 주세요~
ㅋㅋㅋㅋㅋ이러면 당연히 컵이요 콘이요^^이러지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건 어쩔수없이 물어봐야함 내가 니가 컵인지 콘인지 어케암
잘못 퍼줬다가 어떤사단나라고
근데 저걸 우기는 사람들이 이씀
-000컵콘 주세요~
-컵이요 콘이요?^^
-컵콘이요
-컵이랑 콘이랑 어느걸로 하시는거세요?
-컵콘이요
-컵이랑 콘은 따로세요 어느걸로 하시겠어요?
-아~콘은 더 비싸요? or 컵은 더 비싸요?
-똑같아요
장난하나
그리고 제발 앞에 컵이름하고 가격 다써있다고 그거보고 주문하라고 왜 컵놓아논데 와서 그거 얼마에요? 아니 그 옆에 작은거! 아니 그거그거!! 두번째!! 이러지좀 말라고 또 이거요? 이러면 어 그거! 얼마에요? 000원이에요 몇가지 담을수있어요? 이러지마 쫌!
또 막 푸고 있으면 정량이 있잖아 그거 맞출라고 재고 쿼터인가 643이 정량인데 648을 퍼써 그래서 "648그램 담아드렸어요~" 이러는데 "에게~쫌만 더 푸지" 실은데????내가왜???? 나도 사장님 밑에서 일하고 월급받아먹는 처지라 내맘대로 더 퍼주지 못하거등??? 또 안퍼주면 ㅈㄹㅈㄹ 아슈크림 너무 딱딱해서 쪼금씩만 퍼지는거 암? 왜 그린티나 아니면 바닐라? 어떤 아슈크림은 성에 닿이는 부분에 있어가꼬 엄첨 미친듯이 딱딱할때 이씀 그럼 내가 많이 푸고 싶어도 무슨 회뜨듯 갈려나올때가 이씀 그렇게 담다보면 앞에서 ㅈㄹ댐 왜케 조금씩 푸냐고 나도 많이씩 푸고 빨리 너 보내버리고 싶다고!! 근데 딱딱해서 안되는거 어쩌라고!!! 그거 푸다가 손목에 찌릿하고 통증와서 그날은 종일 개고생하는거 니가 아냐고!! 니가 한번퍼봐 그럼!! 그냥 알바생이 죄지 죄야 아주
으아.....더있는데....나 너무 흥분해서 쓰다보니...너무 많이씀 ㅋㅋㅋㅋㅋㅋㅋ
기찬고 손아프니까 그냥 요기까지만 쓰게씀 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이 보면 아니 뭐 저게 그러케 열받아 할일인가 인내심이 업네 알바생자세가 안되있네 걍 그만 둬라 이런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그만두건 안두건은 내가 알아서 할일이고
그냥 난 이런 경험있다 다른 베스킨알바생들도 이럴꺼다 이러고 걍 우리끼리 공감대 형성 좀 하자고 쓰는거 ㅋㅋㅋㅋㅋ
원래 이런건 베스킨알바생만 공감가능 ㅋㅋㅋㅋㅋㅋ꼭 베스킨만 공감되고 그런건 아닌데 대부분은 ㅋㅋㅋㅋㅋㅋ아닌 사람들도 있게찌 ㅋㅋㅋㅋ
한가지 부탁드릴껀 어떤 곳의 손님들이건 알바생이라고 개무시 하지말고 막대하지좀 말아달라는거..
손님이 왕이라는 시절은 다 가씀 너나 나나 다 똑같은 사람인데 왜 개무시함?
뭐 대단한 매너를 바라는거 아님 ㅋㅋㅋㅋ
걍 돈 내던지고 말 싹싹 끊고 반말만 찍찍 내밷는 짓거리만 삼가해주면 됨 ㅋㅋㅋㅋ
아줌마라 부르던 뭐라 부르던 그거야 뭐 아줌마 같이 생겨서 그런가 보다 이러고 넘어가면 되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난 이만 손가락 마비오므로 가게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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