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톡커님들의 눈과 시간은 중요하니깐 스피드하게 음슴체 가겠습니다~ 나에게는 여동생 한명이 있음!(저는 언니) 나는 고 1이고 동생은 초 3이됨~ 저렇게 많은 나이가 차이가 나지만........... 우리 자매에게 나이 따위 싸우는게 큰 문제 없슴^.^ 이제 나는 기숙사 있는 학교로 들어가서 동생과 함께 있을 시간이 적어서 조금은 아쉬운(?)마음에 몇가지 에피소드를 적어볼려함! 1. 발차기 어렸을때 동생과 함께 동네 태권도 장에 다녔었슴. 나는 1품만 따고 흥미를 잃어 스톱하고 덩달아 혼자 다니기 싫다며 동생은 빨간띠에서 그만두었슴 동생은 몇 달 전부터 다시 다녀서 1품땃는데 태권도에서 발차기를 배웠나 봄. 나한테 발차기 연습한다고 손을 자기 앞에 해놓으면 제 손 높이까지 찬다고 하길래 해밧자 얼마나 쎄겟어?그리고 내 손엔 닿을라나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그냥 눈높이 정도로만 했는데 ............................................................... ..................................................... .......................................... 닿을 뿐더러................많이..........아프더라고요..........? 태권도에선 도대체 어떻게 알려줫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에 다 드러나다보니 "언니~언니는 못차지~~?~?~??아구 그게 아팟ㅇ어요?" 이러고 동생 특유의 웃음으로 웃길래 손을 좀더 높여서 "그럼 여기 차봐!" 제가 상당히 높게 들었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발이 닿을리가 없었슴 "거봐ㅋㅋㅋㅋ닿지도 못하네ㅋㅋㅋ" 속상했는지 제 정강이를 발로 퍽 하고 찼는데.......... 많이 좀 많이 아팠슴.......... 그래서 저두 몇번 토닥토닥 했더니 울어버리는 동생..................... 마침 집에 들어오시는 엄마 상황은 저는 가만히 있고 동생은 서럽다는 듯이 엉엉 울고 있었슴....... 왜 엄마는 항상 동생이 울고 있고 저는 무덤덤할 때만 골라서 들어오시는지 풀 수 없는 미스테리......... 다음 상황은 설명이 없어도 아실꺼라 생각함......ㅠㅠㅠㅠㅠ (이모티콘을 쓰고 싶은데 왜 안써지는거!>?) 2. 라면 동생은 라면을 매우매우매우 좋아함 하지만 나는 어렸을 때 불을 이용해서 만드는 음식에 좀 심하게 데인 기억으로 불을 이용하는 음식을 먹는것만 좋아함 하지만 나도 이제 나이가 되지 않았음? 그래서 전 기억 따위 하늘로 보내구 동생이랑 둘이 있을 때 라면을 끓여보았음 나는 계란을 잘깨지 못함......... 그래서 계란 대신 떡이나 그런걸 넣음......... 근데 동생이 그날따라 계란이 먹고 싶다고 하는거임ㅠㅠ 하는 수 없이 계란을 라면안에 넣었음......... 근데.........역시 내 예상을 빗나가지 않고 계란 껍질까지 같이 들어가 버린거임ㅠㅠㅠ 동생..........미안................ 내 등 뒤에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라면을 기달리고 있는 동생한테 어떻게 "계란 껍질 안에 들어갔어..." 라고 말함....... 급하게 눈에 보이는건 다 건졋는데 남아있엇나봄........ 동생이 맛있게 먹다가 갑자기 "언니.......나.....이빨 빠진것 같아ㅠㅠ" "응??왠 이빨?>?" "막 좀 딱딱한게 씹혔는데 느낌이 이상해ㅠㅠ" "모지??뱉어뱉어!!" 톡커님들........뭐였을것 같나요........ㅠㅠㅠㅠ 난 사실직고 했음 동생아 미안...........언니가 잘못했다......... +이건 오늘 있었던일!!! 오늘 집에서 동생과 라면을 끓여 먹음ㅋㅋㅋㅋㅋ 근데 또 계란을 넣어달라는 거임............ 저번에 기억을 못잊었는지 오늘은 자기가 넣겟다고 하는거임...... 불안하다 말할 처지는 못하지만 여튼 불안해서 그냥 내가 하겠다고함....... 라면에 4분간 끓이며ㄴ 된다고해서 다듀 거기서 거기가 4분이여서 끝날때 껏음ㅎㅎㅎ 결과 어땟을것 같나요??ㅎㅎㅎ 3 . 2 . 1 . 0 . . . . . . 계란 껍질 두동강 내서 안들어갔음ㅎㅎㅎ 게다가 몇 일전에 라면 잘끓이는 친구가 끓여주고 간적이있었는데 그것보다 더 맛있다고 해줌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땐 동생이 참 좋음ㅎㅎㅎ 그래서 오렌지도 까주고 딸기도 주고 요구르트도 꺼내주고ㅋㅋㅋㅋㅋ 동생은 맛있게 냠냠 다먹고 소화할 겸 우리는 위대한 탄생을 보는 자매로서 프로그램을 한 번 따라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노래 정말 안하는데 동생이랑은 많이 불르기에 시작함ㅋㅋㅋㅋ 노래가 끝나니깐 "+++씨의 목소리는 이래서 이런 노래가 더 좋았을것같은데 선곡이 좀 아쉽네요" 하면서 여러 말을 덧붙여서 멘토를 따라하는데 기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동생. 내가 잘 해주는건 다 잊어버리는 기여운 나의 동생.... 잘 떄 무섭다며 드라마처럼 자기 옆에도 램프라 해야하나... 여튼 그게 있으면 좋겟다면서 내 스텐드를 가져가는 동생.... 내꺼는 지꺼고 지꺼는 지꺼인 동생..... 내 물건 막사용해서 짜증내면 또 슈렉의 고양이같은 눈으로 처다보며 "언니는.....내가......그렇게.....짜증나.......?" (이러면 내가 어떻게 짜증을내니ㅠㅠㅠㅠㅠㅠㅠ) 라고 말하며 못짜증나게 만드는 동생..... 자기 전에 "언니 내 꿈 꿔~출연비 잊지말구~" 라고 말하는 동생.... (이해 안되시죠.......?ㅋㅋㅋㅋ 제 꿈에 자기 나왔으니깐 그 출연한 비용을 달라는 말이에요...) 이렇게 말하다보면 끝이 없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 동생 동생!언니한테 차마 말 못했지만 서운했던 부분들 많이 있었을꺼야... 아무리 연년생같은 자매라고 그럴지 몰라도 7년이란 기간은 무시하기 힘든것같아ㅠㅠ 그러다보니 너랑 의견 차이도 나다보니 많이 속상했던 일들 많이 있었을꺼야.. 그래서 화도 내고 짜증도 냈지만 그래도 언니가 좋아하는거 알지!?!?ㅋㅋㅋㅋ 언니가 고등학교 떄는 같이 많이 못있으니까 대학생 되서 이쁜옷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등등등 잘해줄께!!!ㅋㅋㅋㅋ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너무 길게쓴듯해서 톡되면 좀 더 덧붙여야지~~ (될리가 없지만..................................되고싶다.....) ★동생있는 분들 추천!!★ ★언니있는 분들 추천!!★ ★동생이랑 나이차이 많이 나시는 분들 추천!!★ ★동생이랑 싸우면 엄마가 오시는 분들 추천!!★ ★자기도 계란 껍질 들어간적 있다는 분들 추천!!★ ★기숙사 학교 들어가시는 분들 추천!!★ ★에피소드 재미없다 추천!!★ ★에피소드 괜춘하다 추천!!★ ★그냥 다 추천추천 해주세요~★
●○●○7살 차이나는 동생●○●○
안녕하세요!!ㅎㅎ
톡커님들의 눈과 시간은 중요하니깐 스피드하게 음슴체 가겠습니다~
나에게는 여동생 한명이 있음!(저는 언니)
나는 고 1이고 동생은 초 3이됨~
저렇게 많은 나이가 차이가 나지만...........
우리 자매에게 나이 따위 싸우는게 큰 문제 없슴^.^
이제 나는 기숙사 있는 학교로 들어가서
동생과 함께 있을 시간이 적어서
조금은 아쉬운(?)마음에 몇가지 에피소드를 적어볼려함!
1. 발차기
어렸을때 동생과 함께 동네 태권도 장에 다녔었슴.
나는 1품만 따고 흥미를 잃어 스톱하고
덩달아 혼자 다니기 싫다며 동생은 빨간띠에서 그만두었슴
동생은 몇 달 전부터 다시 다녀서 1품땃는데
태권도에서 발차기를 배웠나 봄.
나한테 발차기 연습한다고
손을 자기 앞에 해놓으면 제 손 높이까지 찬다고 하길래
해밧자 얼마나 쎄겟어?그리고 내 손엔 닿을라나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그냥 눈높이 정도로만 했는데
...............................................................
.....................................................
..........................................
닿을 뿐더러................많이..........아프더라고요..........?
태권도에선 도대체 어떻게 알려줫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에 다 드러나다보니
"언니~언니는 못차지~~?~?~??아구 그게 아팟ㅇ어요?"
이러고 동생 특유의 웃음으로 웃길래
손을 좀더 높여서
"그럼 여기 차봐!"
제가 상당히 높게 들었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발이 닿을리가 없었슴
"거봐ㅋㅋㅋㅋ닿지도 못하네ㅋㅋㅋ"
속상했는지 제 정강이를 발로 퍽 하고 찼는데..........
많이 좀 많이 아팠슴..........
그래서 저두 몇번 토닥토닥 했더니 울어버리는 동생.....................
마침 집에 들어오시는 엄마
상황은 저는 가만히 있고
동생은 서럽다는 듯이 엉엉 울고 있었슴.......
왜 엄마는 항상 동생이 울고 있고
저는 무덤덤할 때만 골라서 들어오시는지 풀 수 없는 미스테리.........
다음 상황은 설명이 없어도 아실꺼라 생각함......ㅠㅠㅠㅠㅠ
(이모티콘을 쓰고 싶은데 왜 안써지는거!>?)
2. 라면
동생은 라면을 매우매우매우 좋아함
하지만 나는 어렸을 때 불을 이용해서 만드는 음식에
좀 심하게 데인 기억으로 불을 이용하는 음식을 먹는것만 좋아함
하지만 나도 이제 나이가 되지 않았음?
그래서 전 기억 따위 하늘로 보내구
동생이랑 둘이 있을 때 라면을 끓여보았음
나는 계란을 잘깨지 못함.........
그래서 계란 대신 떡이나 그런걸 넣음.........
근데 동생이 그날따라 계란이 먹고 싶다고 하는거임ㅠㅠ
하는 수 없이 계란을 라면안에 넣었음.........
근데.........역시 내 예상을 빗나가지 않고
계란 껍질까지 같이 들어가 버린거임ㅠㅠㅠ
동생..........미안................
내 등 뒤에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라면을 기달리고 있는 동생한테
어떻게 "계란 껍질 안에 들어갔어..." 라고 말함.......
급하게 눈에 보이는건 다 건졋는데
남아있엇나봄........
동생이 맛있게 먹다가 갑자기
"언니.......나.....이빨 빠진것 같아ㅠㅠ"
"응??왠 이빨?>?"
"막 좀 딱딱한게 씹혔는데 느낌이 이상해ㅠㅠ"
"모지??뱉어뱉어!!"
톡커님들........뭐였을것 같나요........ㅠㅠㅠㅠ
난 사실직고 했음
동생아 미안...........언니가 잘못했다.........
+이건 오늘 있었던일!!!
오늘 집에서 동생과 라면을 끓여 먹음ㅋㅋㅋㅋㅋ
근데 또 계란을 넣어달라는 거임............
저번에 기억을 못잊었는지 오늘은 자기가 넣겟다고 하는거임......
불안하다 말할 처지는 못하지만 여튼 불안해서
그냥 내가 하겠다고함.......
라면에 4분간 끓이며ㄴ 된다고해서
다듀 거기서 거기가 4분이여서 끝날때 껏음ㅎㅎㅎ
결과
어땟을것 같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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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껍질 두동강 내서 안들어갔음ㅎㅎㅎ
게다가 몇 일전에 라면 잘끓이는 친구가 끓여주고 간적이있었는데
그것보다 더 맛있다고 해줌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땐 동생이 참 좋음ㅎㅎㅎ
그래서 오렌지도 까주고 딸기도 주고 요구르트도 꺼내주고ㅋㅋㅋㅋㅋ
동생은 맛있게 냠냠
다먹고 소화할 겸 우리는 위대한 탄생을 보는 자매로서
프로그램을 한 번 따라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노래 정말 안하는데 동생이랑은 많이 불르기에 시작함ㅋㅋㅋㅋ
노래가 끝나니깐
"+++씨의 목소리는 이래서 이런 노래가 더 좋았을것같은데 선곡이 좀 아쉽네요"
하면서 여러 말을 덧붙여서 멘토를 따라하는데 기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동생.
내가 잘 해주는건 다 잊어버리는 기여운 나의 동생....
잘 떄 무섭다며 드라마처럼 자기 옆에도 램프라 해야하나...
여튼 그게 있으면 좋겟다면서 내 스텐드를 가져가는 동생....
내꺼는 지꺼고 지꺼는 지꺼인 동생.....
내 물건 막사용해서 짜증내면 또 슈렉의 고양이같은 눈으로 처다보며
"언니는.....내가......그렇게.....짜증나.......?"
(이러면 내가 어떻게 짜증을내니ㅠㅠㅠㅠㅠㅠㅠ)
라고 말하며 못짜증나게 만드는 동생.....
자기 전에
"언니 내 꿈 꿔~출연비 잊지말구~"
라고 말하는 동생....
(이해 안되시죠.......?ㅋㅋㅋㅋ
제 꿈에 자기 나왔으니깐 그 출연한 비용을 달라는 말이에요...)
이렇게 말하다보면 끝이 없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 동생
동생!언니한테 차마 말 못했지만
서운했던 부분들 많이 있었을꺼야...
아무리 연년생같은 자매라고 그럴지 몰라도
7년이란 기간은 무시하기 힘든것같아ㅠㅠ
그러다보니 너랑 의견 차이도 나다보니
많이 속상했던 일들 많이 있었을꺼야..
그래서 화도 내고 짜증도 냈지만
그래도 언니가 좋아하는거 알지!?!?ㅋㅋㅋㅋ
언니가 고등학교 떄는 같이 많이 못있으니까
대학생 되서 이쁜옷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등등등 잘해줄께!!!ㅋㅋㅋㅋ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너무 길게쓴듯해서
톡되면 좀 더 덧붙여야지~~
(될리가 없지만..................................되고싶다.....)
★동생있는 분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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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나이차이 많이 나시는 분들 추천!!★
★동생이랑 싸우면 엄마가 오시는 분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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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학교 들어가시는 분들 추천!!★
★에피소드 재미없다 추천!!★
★에피소드 괜춘하다 추천!!★
★그냥 다 추천추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