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마마랑운동하다본신비스런돌

으컁2012.02.19
조회57


어머, 반가워요 여러분 ㅎㅋ안녕 대전사는 16세 도시女ㅕ자에요.

처음 글쓰는데 웃기네용?ㅎ
사진크기 줄이는법모르겟어효...ㅋ


그래도 난 음슴체는 쓰지않겟어효왜냐구효? 그냥효.부끄

빠른전개갈게유


어제부터 엄마가 계속 같이 운동가자고 말했어효

전 대청댐에 가고싶었지만소녀는 착한 딸이기에
방금 집에선 촌스러운 우리 마마랑 같이 갑천에 운동하러 갔찌효
내가생각해도 너무착한것같네효.뿌잉음흉

우리 대전은 예쁜 곳이에효!짱
321하구싶은데
착한 이 소녀가 여러분을 배려해드리겠어효^. 












 








이쁘죠..ㅋㅋ

전스마트한여자라서 푸*카메라로 찍었쬬.




그러다 마마는 자전거타고 전 열나게 뛰엇어효


마치 개를 사육하는 듯햇쬬


땀이 겨드랑이랑 등을 적셧죠




바람이 불길래

징검다리를 건너고싶엇어효 유후~


근데 이징검다리 너무 넓어서 무서웠어훀ㅋ부끄






 





하.. 내가봐도 잘찍었네



그러다가

마마가 자전거 탈 때 뒤에 매달렷는데 




우아악악악!!!!이러면서

딸을 내치고 바람과함께 달렸어효..

무서운 마마에요흐흐





열나게 뛰다가 중촌교라는 다리아래에

그늘이 있길래 잠시 타임을 했어효.ㅎㅋ


그러다가 밑을 보니깐

그 신비스런 돌이 있는거에효!!






 





처음에 뭔솔? 했는데


막 아빠가 자식한테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하다고 남긴


유서같은거에효!


강에 뛰셧나? 했는데


강이 얕은게 생각나서...ㅋ...


암튼 돌 건들지도않고 찍은거에효


무슨뜻인지 몰라서 엄마랑 고민고민하다강


톡커님들이 고민고민하디망 걸 걸걸유고걸

  해주실것같에서 올려횽에헴



+추가)

 



여기서 발견!ㅋㅋ




그리구 톡커여성분들

귀여운 우리엄마 이래뵈도 남고에선 인기있어효.ㅋㅋㅋ



남고오빠들 번호뿌리기 어떄효?쿠헤ㅔ헿ㅎ쪼옥


맞다,

빨강색 안눌러줘도 

소녀 쿨하게 넘어가겟어와효

강요하지않아효.

섭섭하지..않을거에효..ㅋ



난이제 바람타고 사라지겟어효

 뿌잉뿌잉빠잉



진짜안눌러준가효?

설마효..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