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커님들ㅎㅎㅎ 갓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중딩을 들어가는 흔한소녀에요 저는 언니와 오빠가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어요. 바로 어제였음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우리 이모님들이랑 알콜을 과다하게 드링킹을 하심:: 아빠가 엄마를 데리고 들어오는데. 왔더 화장실로 들어가 그데로 토를 막 폭포수 처럼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충격을 먹음 아빠가 나보고 치우라는거임ㅋㅋㅋㅋ "싫....아냐 내가 치울께" 내가 치우면 약간의 용돈이 들어올것 같았음ㅋ 그래서난ㅋㅋㅋㅋㅋㅋ 무장을 하고 화장실을 들어감 마스크+장갑+안경+모자 O.M.G, 나 소리지름 엄마 미안한데 더러웠어ㅠㅠ 지금 부터 인증을 하겠어요 (판을 보면서 꼭 해보고 싶었음,모바일 죄송) 3 2 1 (혐오 주의,쏠림주의) 톡커님들을 위해 모자이크처리를 마스크를 썻는데도 올라오는 향기란 다 치우고 옥시싹싹을 뿌림 미친듯이 뿌림,변기에도 뿌림 완전 큰 칫솔? 같은걸로 문지름 다 문지르고. 씐나게 샤워를 시켜줌 샤워를 거의 끝마침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이상임ㅋ이거 치우는데 30분 걸림ㅠ 처음에 물을 막 뿌리는데 토사물과 함께 내얼굴로 옴 "으앍머닝ㅎ머에ㅠㅔ'ㅋ마ㅓㅎ뮤ㅔㅓㅠ무" 소리를 막지름 그리고 그 아이들이 튀켰는데도 소리를 지르지 않는 능력이 생김 치우는데 허리가 아팠음, 내가 마스크를 쓰고 막 궁시렁거리니까 엄마갘ㅋㅋㅋ "야!!!ㅇㅈㅁ 너 엄마가 드르워?야, 이 엄마가 너 애기때 토하면 다치우고, 똥도 치우고, 귀저기도 갈고 그랬어!!!!" 나도 반격함ㅋㅋ "드르워, 저리가 힘들어" "야!일루와봐" 나 맞는 줄 알았음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내 말투는 참 싹수가 음슴ㅋ "아이구, 우리 이쁜 딸ㅎㅎㅎㅎ고생하네..ㅎㅎㅎㅎ" 우리 모녀는 급 훈훈해짐, 잠깐의 훈훈한 타임이 지나고 행구고 변기도 막 키친타월로 닦음. 그랬더니 우리집 화장실로 원상복귀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람이 있음, 끝나고 나와보니 엄마가ㅋㅋㅋㅋ 약밥+라면을 드시고 있음ㅋ같이 먹잔말 안함? 빈정이 상해서 내방으로 컴백을 해서 폰쭉을 하고, 블락비 공카들어가서 이것저것 보고, 엽사 모으고, 오빠들 사진모으고 LOL을 들으며 잠을 자고 일어났음 일어나보니 엄마는 거실에서 따뜻하게 전기장판을 틀어놓고 1시까지 잠을 주무셨음ㅋ 나 설거지하고, 빨래 널고, 동생이랑 노니까 일어남ㅋ 엄마가 보상의 의미로 15000원을 주심ㅋㅋㅋㅋㅋ 이걸로 난리나 앨범을 사야겠음ㅋ 아.....어떻게 마무리를 지을지모르겠음ㅠㅠㅠ 어쩃든 ☆BBC여도 추천 ☆BBC아니여도 추천 ☆블락비 알아도 추천 ☆남자도 추천 ☆여자도 추천 ☆10대여도 추천 ☆에블바디 추천 ●이 아이좀 눌러주세요 11
★★흔녀 BBC의 효녀짓 하기[쏠림 주의]★★
안녕하세요,톡커님들ㅎㅎㅎ
갓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중딩을 들어가는 흔한소녀에요
저는 언니와 오빠가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어요.
바로 어제였음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우리 이모님들이랑
알콜을 과다하게 드링킹을 하심::
아빠가 엄마를 데리고 들어오는데.
왔더 화장실로 들어가 그데로
토를 막 폭포수 처럼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충격을 먹음
아빠가 나보고 치우라는거임ㅋㅋㅋㅋ
"싫....아냐 내가 치울께"
내가 치우면 약간의 용돈이 들어올것 같았음ㅋ
그래서난ㅋㅋㅋㅋㅋㅋ
무장을 하고 화장실을 들어감
마스크+장갑+안경+모자
O.M.G, 나 소리지름
엄마 미안한데 더러웠어ㅠㅠ
지금 부터 인증을 하겠어요
(판을 보면서 꼭 해보고 싶었음,모바일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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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주의,쏠림주의)
톡커님들을 위해 모자이크처리를
마스크를 썻는데도 올라오는 향기란
다 치우고 옥시싹싹을 뿌림
미친듯이 뿌림,변기에도 뿌림
완전 큰 칫솔? 같은걸로 문지름
다 문지르고.
씐나게 샤워를 시켜줌
샤워를 거의 끝마침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이상임ㅋ이거 치우는데 30분 걸림ㅠ
처음에 물을 막 뿌리는데 토사물과 함께 내얼굴로 옴
"으앍머닝ㅎ머에ㅠㅔ'ㅋ마ㅓㅎ뮤ㅔㅓㅠ무"
소리를 막지름 그리고 그 아이들이 튀켰는데도
소리를 지르지 않는 능력이 생김
치우는데 허리가 아팠음, 내가 마스크를 쓰고
막 궁시렁거리니까
엄마갘ㅋㅋㅋ
"야!!!ㅇㅈㅁ 너 엄마가 드르워?야, 이 엄마가 너 애기때 토하면 다치우고, 똥도 치우고, 귀저기도 갈고 그랬어!!!!"
나도 반격함ㅋㅋ
"드르워, 저리가 힘들어"
"야!일루와봐"
나 맞는 줄 알았음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내 말투는 참
싹수가 음슴ㅋ
"아이구, 우리 이쁜 딸ㅎㅎㅎㅎ고생하네..ㅎㅎㅎㅎ"
우리 모녀는 급 훈훈해짐, 잠깐의 훈훈한 타임이 지나고 행구고 변기도 막 키친타월로 닦음. 그랬더니 우리집 화장실로 원상복귀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람이 있음, 끝나고 나와보니 엄마가ㅋㅋㅋㅋ
약밥+라면을 드시고 있음ㅋ같이 먹잔말 안함?
빈정이 상해서 내방으로 컴백을 해서 폰쭉을 하고,
블락비 공카들어가서 이것저것 보고, 엽사 모으고, 오빠들 사진모으고 LOL을 들으며 잠을 자고 일어났음
일어나보니 엄마는 거실에서 따뜻하게 전기장판을 틀어놓고 1시까지 잠을 주무셨음ㅋ
나 설거지하고, 빨래 널고, 동생이랑 노니까 일어남ㅋ
엄마가 보상의 의미로 15000원을 주심ㅋㅋㅋㅋㅋ
이걸로 난리나 앨범을 사야겠음ㅋ
아.....어떻게 마무리를 지을지모르겠음ㅠㅠㅠ
어쩃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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