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아..처음쓰는거라서 엄청 떨리네요>__<북흐북흐999 평소에 지금은 연애중에서 많은 언니들 판을보고 흐믓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제가 판을쓰고 있네요!! 오홍오홍근데 저도 이제 솔탈이네요!엄허나! 제가 글은 안쓰고 헛소리 한다고 화내교 계신거 아니져?ㅠ_ㅠ 처음에 어떡해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군...... 아!!우리 살인미소 수현 오빠 사진을 올리면서 판을시작할게요! 글쓴이가 스케이트 디스코 퐝퐝을 엄청 좋아해요.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타러간답니다 근데 이제 스케이트장이 문을 닫았네요....흐엉어얼 글쓴이는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두명을 옆에 끼고 스케이트장을 갔답니다! 근데 그날따라 훈남들이 많은거에요! 처음에 스케이트장 안간다고 바락바락했던 친구라는 지지배는 훈남들보자 절버리고스케이트 빌리러 빛의 속도로 달려 가는거에요ㅡ_ㅡ^ 망한년들 우리가 여고 여서..남자만 봐도 막 심장이 핡핡아시져? 우리는그렇게 남자들을 의식하면서 타고 있었는데 글쓴이가 남자를 의식하다보니까 진짜 대짜로 추 하게 뻗었어요...따스...진짜 사람들 막 웃는소리도 들리고..진짜 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 숨고 싶었어 요... 일어날수가 없었어 친구들을 손짓으로 불르면소 앉아있었는데 저기서 훈남 한명이 오는거에요.. 글쓴이는 훈남오니까 머리 다듬고 조신한척하면서 앉아있었어요..혹시라도 일으켜줄까 생각하면서 앚 자아있었는데...제가 영화나 드라마를 너누 많이 봤나봐요...그냥 지나 치더라고요.. 가며서 제손까지 차고 가는거에요ㅋㅋㅋ 근데 진짜 아팠음... 자기도 느꼈는지 뒤를돌아보더라고요.ㅠ_ㅠ_ㅠ아생각만 해도 짜증난다.. 손이 발개져 이었어요...ㅠ_ㅠ아고 불쌍한 내손하면서 손잡고 통곡을 하고 있었는데 훈남이 훈남:지금내가 니손쳤지? 맘같아서는 그래서 멍멍이같은새끼야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소심한 글쓴이는.. 잉잉잉:아?네..네.. 훈남:아미안;;많이 다쳤어? 이러면서 글쓴이손잡고 일으켜주는거임 훈남:많이 다쳤어? 잉잉잉:아..아니 괜찮아요/.. 진짜 아팠지만 훈남 보니까 아프다는소리가 안나오는거임...이바보!! 그러고 훈남은가고 아무일없던것처럼 스케이트 타고 나오는데 애들이 노래방을 가자는거임 맞아요..저희 공포자들이에요...공부포기한자들 스케이트장근처에 노래방이 있었어 거기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까훈남이"야!잠깜만"이러는거에요.제가 그때 검정색야상을 입고 있었는데 "검정색야상!너!" 제가 귀가 안좋아서..저는 그냥 가고있는데 친구1:야 뒤에서 검정색야상 하면서 부르는데? 이러는거에요>__<그래서 뒤돌아보니까 훈남하고3명의 오빠들이 저희쪽으로 오더라고요.. 끼리끼리 논다더니 훈남오빠 친구들도 다 잘생김 심장 미치는줄알았뜸..핡핡 훈남이 제앞에스더니 약봉지 주는거에요ㅋㅋㅋ막 부끄러운지 손으로 얼굴 막 가리면섴ㅋㅋ 말하는데!! ㅎㅎㅎ 잉잉잉이는 이만 가볼게요 막 판보면 이럴떄 끊던데>_< 그래도 엄청 빨리 올꺼니까..기다려주세요 ㅎㅎ추천 눌러준 그대는 이쁜이♥ 제가..중요한순간에 판끊었다고 반대누르실거 아니죠? 241
☆★☆★스케이트장에서 손잡아준 훈남ㅋㅋㅋㅋㅋㅋ☆★☆★
ㅎㅎ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아..처음쓰는거라서 엄청 떨리네요>__<북흐북흐999
평소에 지금은 연애중에서 많은 언니들 판을보고 흐믓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제가 판을쓰고 있네요!!
처음에 어떡해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군......
아!!우리 살인미소 수현 오빠 사진을 올리면서 판을시작할게요!
글쓴이가 스케이트 디스코 퐝퐝을 엄청 좋아해요.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타러간답니다
근데 이제 스케이트장이 문을 닫았네요....흐엉어얼
글쓴이는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두명을 옆에 끼고 스케이트장을 갔답니다!
근데 그날따라 훈남들이 많은거에요!
처음에 스케이트장 안간다고 바락바락했던 친구라는 지지배는 훈남들보자 절버리고스케이트 빌리러
빛의 속도로 달려 가는거에요ㅡ_ㅡ^
망한년들
우리가 여고 여서..남자만 봐도 막 심장이 핡핡
아시져?
우리는그렇게 남자들을 의식하면서 타고 있었는데 글쓴이가 남자를 의식하다보니까 진짜 대짜로 추
하게 뻗었어요...따스...진짜 사람들 막 웃는소리도 들리고..진짜 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 숨고 싶었어
요...


일어날수가 없었어 친구들을 손짓으로 불르면소 앉아있었는데 저기서 훈남 한명이 오는거에요..
글쓴이는 훈남오니까 머리 다듬고 조신한척하면서 앉아있었어요..혹시라도 일으켜줄까 생각하면서 앚
자아있었는데...제가 영화나 드라마를 너누 많이 봤나봐요...그냥 지나 치더라고요..
가며서 제손까지 차고 가는거에요ㅋㅋㅋ 근데 진짜 아팠음...
자기도 느꼈는지 뒤를돌아보더라고요.ㅠ_ㅠ_ㅠ아생각만 해도 짜증난다..
손이 발개져 이었어요...ㅠ_ㅠ아고 불쌍한 내손하면서 손잡고 통곡을 하고 있었는데 훈남이
훈남:지금내가 니손쳤지?
맘같아서는 그래서 멍멍이같은새끼야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소심한 글쓴이는..
잉잉잉:아?네..네..
훈남:아미안;;많이 다쳤어?
이러면서 글쓴이손잡고 일으켜주는거임
훈남:많이 다쳤어?
잉잉잉:아..아니 괜찮아요/..
진짜 아팠지만 훈남 보니까 아프다는소리가 안나오는거임...이바보!!
그러고 훈남은가고 아무일없던것처럼 스케이트 타고 나오는데 애들이 노래방을 가자는거임
맞아요..저희 공포자들이에요...공부포기한자들
스케이트장근처에 노래방이 있었어 거기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까훈남이"야!잠깜만"이러는거에요.제가 그때 검정색야상을 입고 있었는데 "검정색야상!너!"
제가 귀가 안좋아서..저는 그냥 가고있는데
친구1:야 뒤에서 검정색야상 하면서 부르는데?
이러는거에요>__<그래서 뒤돌아보니까 훈남하고3명의 오빠들이 저희쪽으로 오더라고요..
끼리끼리 논다더니 훈남오빠 친구들도 다 잘생김


심장 미치는줄알았뜸..
핡핡
훈남이 제앞에스더니 약봉지 주는거에요ㅋㅋㅋ막 부끄러운지 손으로 얼굴 막 가리면섴ㅋㅋ
말하는데!!
ㅎㅎㅎ
잉잉잉이는 이만 가볼게요
막 판보면 이럴떄 끊던데>_<
그래도 엄청 빨리 올꺼니까..기다려주세요
ㅎㅎ추천 눌러준 그대는 이쁜이♥
제가..중요한순간에 판끊었다고 반대누르실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