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有] 비밀번호 도어락키 조심하세요 보조장금 필수에요☆★

유혜진2012.02.19
조회5,742

안녕하세요ㅠㅠ판처ㅡ음써보는데 너무정신이없어서

 

조ㅓㅣ송해유ㅠㅠ그럼 바로 본론들어갈게여ㅛ!!

 

난 판을써본적이음슴 그러므로음슴체

 

 

 

난 어제 신나게 놀다가 집에 드러왓는데 그날따라 잠이 안왓음

 

그래서 엄마랑 같이 둘이 티비보는데 엄마는 보다가 먼저 자러들어가고

 

난 채널돌리면서 보는데 뮤직뱅크인파리가 하는거엿음 시간을 보니까 1시 끝나는건 1시45분

 

다 보고 잘까하다가 너무졸려서 방으로 들어와서 비몽사몽 잣음 문제는 지금붜ㅜ터

 

갑자기 엄마가 내방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내방 스탠드불을 끄고 나가는거엿음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정신없이 자서 불안끄고 잔거임..근데 시간을보니까 새벽3시 방문틈새로 보니까 거실불이

 

켜져잇엇음!!난 그때 별로 신경이안쓰여서 그냥잣음..아침에 일어나ㅣ서 엄마한테 얘기를 들어보니까

 

엄마는 처음에 굉장히 침착하게 평소처럼 말하셧음

 

" 내가 어제있었던일을 설명해줄게 잘들어 , 너어제 왜 스텐드불켜놓고잣어 " 이렇게 시작해서 난그냥

대수롭지않게 넘겻음 근데 그뒤에 하는말이 날 지금까지 무서움에 떨게만듬..

 

우리엄마가 잠귀가 꽤 밝으심 난 잠귀가 매우어두움..

 

엄마가 어제 자고잇는데 자꾸 삑삑소리가 나길래 깨셧음 근데 계속 멈추지않고 삑삑소리가 들려서

 

엄마가 거실로 나가보니까 누가 비밀번호 도어락을 열고 비밀번호 4자리씩 열심히 누르는거임

 

근데 우리는 비밀번호가 4자리가 아님..일부로 막 교차하게 해놧음 근데 자꾸비밀번호가 틀리니까

 

삐비빅소리가 나는데 그거에도 아무신경안쓰고 계속 누르는거임 진짜 미친사람처럼 그래서 엄마가

 

인터폰으로 보니까 어두컴컴해서 보이지않는데 사람형상이 대충보엿댓음

 

패딩을 입고 모자를 쓰고잇엇다함!! 근데 비밀번호를 너무 눌러대니까 도어락이 경보음내니까

 

근데 그남자 계속 서잇음 그래서 엄마가 누구세요!!!!!!!!!!!!!!!!!이러니까 그남자 그제서야 뚜벅뚜벅

 

걸어감..현관문구멍으로 보니까 사람이 쓱 지나가는게 보엿다구함..그래서 아침에 나는 그소리를 듣구

 

너무 무서웟음 그래서 아침에 엄마랑 문열고 나가보니까 도어락문이 열려잇엇음 진짜 그때 소름쫙

 

그래서 추측을 해봣는데 술취한사람이 자기집인줄알고 그랫다는 생각을 해봣는데 만약에 그랫으면

 

비밀번호가 그렇게안맞는데 초인종한번 안누르고 문똑똑노크도 안해봣겟음??..ㅠㅠ난 지금까지

 

무서워서 낮에도 집에들어갈때 집에 누가잇는거같음..근데 도저히 해결대책이 안슴ㅠㅠ

 

진짜 노이로제걸릴거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성분들 집에혼자사시거나 그럴때 보조장금장치 필수이신거 아시죠ㅠㅠ진짜 뭐 이런거가지고

 

그러냐 하시는분들 진짜 저가 그러는지 몰라도 직접 경험해보시면 아실꺼에요ㅠㅠ저도 다ㅓ 남얘기인줄

 

알앗는데 저한테 이런일이 생길줄 진짜몰랏어요ㅠㅠ꼭 조심하세요!!!!!보조장금 꼭 하구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