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흔ㅋ한ㅋ여고생입니다. 남친이고 뭐고 음슴이니 음슴체.... 사실 좋아하는 선배 잇는데 아무도 모르겟징 잇힝 ㅇ_< !! ... 난 중3 남자 1명 초6남자 1명을 거느리고 잇는 고2 여고생임 2/19인 음력으로 1/28인 오늘은 우리 아빠의 생일임 엄마가 일때문에 부산에 안계셔서 우리가 챙겨주기로 함 상차림 비용 빼고 나머지는 봄신상 니트티를 삼 일단 메뉴는 미역국 케이크 무쌈말이 두부전 새싹비빔밥 임 (...글쓴이 라면말고 요리 한 적 음슴) 저번에 판 보다가 카스테라로 케익 만들었던게 생각나서 카스테라 뙇! 공수해옴 근데 .. 뭔가 높이가 맞음 하나는 딸기케익으로 만들건데 딸기쨈이 .. 상관없고 걍바름 생크림을 쳐발쳐발. 숟가락으로 발라서 좀 더러움 ㅎㅎㅎ 부끄부끄한 딸기케익 속임 깨알같이 딸기쨈이랑 생크림이 고루고루 발려있음! 허전한 위를 황도로 멋스럽게 마무리 친구에게 주워 들은걸로 생크림에 제티를 투척 슉슋 저어주니 정말 초코 크림 완성 ! 근데 정말 당도 최고! 나머지 카스테라에 또 쳐발쳐발 마지막은 역시 황도인데 .. 왜 붙질 못하니 발라 주었는데 왜 붙질 못하니 이젠 부침용 단단한 두부를 깔끔하게 잘라줌 계란옷을 입혀야하는데 .. 계란이 음슴 ㅠㅠㅠ 팩은 겁나게 많고 ㅠㅠㅠ 그래도 걍 꾸워봄 ..안됨.. 노란물 빠진 스펀지 마냥 물만 첨벙첨벙 나옴.. 두부전은 실패 >_< .. 컨트롤 씨 컨트롤 브이가 생각나는 베이컨 ! 뙇! 프라이팬에 던짐! ...잘못 던져버림.. 베이컨 줄 돼지 줄 핳핳핳 하지만 중딩때까지 고기집 딸인 나는 노릇하게 꾸움.... 그리고 마트에서 산 이름 모를 채소도 씻어줌 새싹비빔밥 해먹을 새싹도 깨끗히 씻어줌 무쌈말이에 쓸 오이랑 당근도 잘라줌 역시 오이껍질 벗길땐 감자 껍질까기가 젤 최고임 ...근데 당근 깎다가 당근이 설거지거리에 빠짐 그래서 당근 윗부분을 더자름.. 이쁘게 당근이랑 오이를 잘라줌 오이랑 당근은 남은건 쌈장용으로 통통하이 물오른 게다리 두개 공수 앞에꺼 보다 좀 없어 보이는건 여러분 눈의 착각 얘는 손으로 적당한 굵기로 찢택연을 능가하는 찢게살해줌 무쌈말이 무쌈안에 들어가는 녀석들 다 완성 뭔가 허전해 보이니 마지막은 역시 홛오 ! ^.^ ! ..사실 미역이랑 ㅇ멸치 다신물로 미역국을 맛깔나게 끓이려 햇으나 자신감이 없는 관계로 오뚜기 맛나는 미역국 한상자 사옴 물 300ml 콸콸ㅋㄹㅋㄹ콰 물묾룸루 부어준뒤 ..미묘하게 생긴 인스턴트 미역 블럭을 투척 한뒤 펄펄펄 끓여줌 끓기 시작하면 유성..유성용액 ? ,, 유성기름 ?? ... 무튼 한팩 쭉 찢어서 넣어줌 왕ㅋ 진짜 맛있는 미역국 됨 걍 검은물 같지만 자세히 보면 미역국! 하핳하핳 생신사ㅏㅇ 완성임 !!! 국이랑 밥은 식으니까 쌈무는 마를까봐 나중에 아빠 오면 1초만에 뜯고 푸기로 함 여기에 들어가는 가격은 한 .. 만천원 ? 안되게 들음 여러분도 엄빠 생신때 이렇게 해줘용 자.. 설거지는 누가하지 개콘도 안보고 글 올리는 글쓴이를 위해 추천 꾹꾺꾺꾺꾺꾸꾸 1!!! 아 그리고 샐러리맨 초한지 정겨운 스릉흔드 ♡ 3
◇◆(사진有부장)(스압주의)역전!야매생신상◇◆
부산의 흔ㅋ한ㅋ여고생입니다.
남친이고 뭐고 음슴이니 음슴체....
사실 좋아하는 선배 잇는데 아무도 모르겟징
잇힝 ㅇ_< !! ...
난 중3 남자 1명 초6남자 1명을 거느리고 잇는 고2 여고생임
2/19인 음력으로 1/28인 오늘은 우리 아빠의 생일임
엄마가 일때문에 부산에 안계셔서 우리가 챙겨주기로 함
상차림 비용 빼고 나머지는 봄신상 니트티를 삼
일단 메뉴는 미역국 케이크 무쌈말이 두부전 새싹비빔밥 임 (...글쓴이 라면말고 요리 한 적 음슴)
저번에 판 보다가 카스테라로 케익 만들었던게 생각나서 카스테라 뙇! 공수해옴
근데 .. 뭔가 높이가 맞음
하나는 딸기케익으로 만들건데 딸기쨈이 ..
상관없고
걍바름
생크림을 쳐발쳐발. 숟가락으로 발라서 좀 더러움 ㅎㅎㅎ
부끄부끄한 딸기케익 속임
깨알같이 딸기쨈이랑 생크림이 고루고루 발려있음!
허전한 위를 황도로 멋스럽게 마무리
친구에게 주워 들은걸로 생크림에 제티를 투척
슉슋 저어주니 정말 초코 크림 완성 !
근데 정말 당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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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카스테라에 또 쳐발쳐발
마지막은 역시 황도인데 ..
왜 붙질 못하니 발라 주었는데 왜 붙질 못하니
이젠 부침용 단단한 두부를 깔끔하게 잘라줌
계란옷을 입혀야하는데 .. 계란이 음슴 ㅠㅠㅠ
팩은 겁나게 많고 ㅠㅠㅠ
그래도 걍 꾸워봄
..안됨.. 노란물 빠진 스펀지 마냥 물만 첨벙첨벙 나옴..
두부전은 실패 >_<
컨트롤 씨 컨트롤 브이가 생각나는 베이컨 !
뙇! 프라이팬에 던짐!
...잘못 던져버림.. 베이컨 줄 돼지 줄
핳핳핳 하지만 중딩때까지 고기집 딸인 나는 노릇하게 꾸움
....
그리고 마트에서 산 이름 모를 채소도 씻어줌
새싹비빔밥 해먹을 새싹도 깨끗히 씻어줌
무쌈말이에 쓸 오이랑 당근도 잘라줌
역시 오이껍질 벗길땐 감자 껍질까기가 젤 최고임
...근데 당근 깎다가 당근이 설거지거리에 빠짐
그래서 당근 윗부분을 더자름..
이쁘게 당근이랑 오이를 잘라줌
오이랑 당근은 남은건 쌈장용으로
통통하이 물오른 게다리 두개 공수
앞에꺼 보다 좀 없어 보이는건 여러분 눈의 착각
얘는 손으로 적당한 굵기로 찢택연을 능가하는 찢게살해줌
무쌈말이 무쌈안에 들어가는 녀석들 다 완성
뭔가 허전해 보이니 마지막은 역시 홛오 ! ^.^ !
..사실 미역이랑 ㅇ멸치 다신물로 미역국을 맛깔나게 끓이려 햇으나
자신감이 없는 관계로 오뚜기 맛나는 미역국 한상자 사옴
물 300ml 콸콸ㅋㄹㅋㄹ콰 물묾룸루 부어준뒤
..미묘하게 생긴 인스턴트 미역 블럭을
투척 한뒤 펄펄펄 끓여줌
끓기 시작하면 유성..유성용액 ? ,, 유성기름 ?? ... 무튼 한팩 쭉 찢어서 넣어줌
왕ㅋ 진짜 맛있는 미역국 됨
걍 검은물 같지만 자세히 보면 미역국!
하핳하핳 생신사ㅏㅇ 완성임 !!!
국이랑 밥은 식으니까 쌈무는 마를까봐 나중에 아빠 오면 1초만에 뜯고 푸기로 함
여기에 들어가는 가격은 한 .. 만천원 ? 안되게 들음
여러분도 엄빠 생신때 이렇게 해줘용







자.. 설거지는 누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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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꾹꾺꾺꾺꾺꾸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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