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외국에 살아서 그런지 띄어쓰기도 그렇고 맞춤법이 많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많이길어요.. 저희는...일본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등학생이구요.. 오빠는 성인이네요...아직 20대가 꺾이지?않은.. (저는 초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이민을 왔고...오빠는 온지 일년이 안됫네요..) 둘다 아이폰 사용하고 있구요.. 저희는 1km 라는어플을 통해 알게 되었구요.. 저희집 근처가 한국인이 많이 살지 않는 동내라서 반가운 마음에.. 산책이나 하자..!! 하고 제가 먼저 만나자고 했구요... 그리고 그후.. 저희는 좋은 관계로 발전해서.. 이제 200일을 조금 넘기고 있네요.. 처음엔 무지 좋았어요.. 사이도 좋고....오빠가 어학교를 다니는데...어학교 오빠들도 많이 소개해주고.. 여름엔 부모님들과 어학교 오빠들과 다같이 오빠네집 옥상에서 밥도먹으면서 하나비 구경도 했구요..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엔 제 잘못으로 신뢰가 깨졌어요.. 제가 트위터를 하는데 거기에 옛날남자친구 얘기를 많이 써놨습니다.. 거기다가 연락도 자주 했구요.. (옛날 남자친구를 오래 만나왓고.. 항상 힘들때나 제가아플때나 그럴때 많이 의지가 되는 사람이였어요) 그냥 변명..한번 써봣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호기심에 트위터를 뒤져보고 글을다본거죠..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감정인지 하나하나 적어놓는곳인데.. 네, 소셜 네트워크에 비밀이 어디있겟냐하지만..... 그후 많이 싸웠습니다..진짜많이.. 오빤 헤어질생각 까지 했다고 그랬어요.. 그래도 이제막 자길 좋아하게된 아이인데 상처주기싫어서 얘기하지 않앗다그러네요... 그이후..예전 남자친구 일로 많이 싸웠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안하기로 약속했구요..약속도 많이 어겼어요.. 남자친구랑 싸우면.. 항상 내 어리광을 받아주던 그사람이 많이 보고 싶었거든요.. 이때 이후인거 같아요..... 오빠가 변한게... 처음엔 다정하게 이름불러주면서 카톡하던 오빠가 먼저 카톡도 하지도 않고, 하지만 많이 노력햇어요...제가먼저 잘못한거니까요.. 그러다 그후 오빠가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요즘 일본엔 한류열풍이라 한류샵?이 많이 생겨나는데.. 그중 한곳이였어요..ㅎㅎ.. 그이후 어학교만 다니고 만남이 한정 되어있던 오빠가 여러사람을 만나니까. 변하더라구요.. 제가 질투가 굉장히심합니다. 여자랑 연락하는것도 싫어하고 하는데 오빤를 만나면 같이알바하는 여자애가 아직도 안헤어졌냐고 막물어본다고... 그러다가 거기알바를 좀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두게 되었는데..그이후 같이 알바하던 누나랑 밥먹기로 햇다더군요.. 아이도 잇고..유부녀지만..오빠가 애기들은 되게좋아해요.. 애기도 같이 나오고.. 그 누나도 오고 셋이밥먹그로 했다고그러더군요.. 그래서 애기도오니까..하면서 좀 내키진않지만 보내줫습니다.. 하지만..전화하니까 둘이 bar라네요..맥주먹구잇다고..고기먹으러 간다고햇던사람이.. 싸웟어요..또..그러다가..그냥아는 누나라는데 왜이해못하냐고.. 저도 일본생활하면서 2년정도 알고있던 오빠가 있는데..전 그오빠 만나면서 자긴 왜 못만나냐고.. 한달 같이 일하던 누나랑....그..냄새나는 생리현상까지 트게된 그런 사람과 어떠케 똑같이 생각하나 어이가 없엇지만.. 그냥 제가 이해심이 부족하구나..하고 제가 먼저 사과하게 됬네요.. 그러다가.. 오빠가 다시 신오오쿠보(한인타운)에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신오오쿠보.. 소문안좋아요..솔직히..저도 친구들이랑 삼겹살먹으러 자주 가긴 하지만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냥..어떠케한번 여자랑 놀아볼라고 작업거는 사람들이 많고.. 질 나쁜 사람도 많다고 했어요..(다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물들어 가는게 싫었어요... 오빠가 아무리 캬바쿠라도 가고 스나크..도 가봣다하지만.. 지금은 그러지 않으니까.. 불안했어요..그런 사람들 만나서 어울려서 일하게 되면 같이 술고 먹고 놀게 될텐데..그런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거조차 너무 싫었습니다. 거기서 일하고난후부터..너무 자주생기는 술자리..연락두절.. 제발 연락좀하라고 싸우고 울고불고 해도 고쳐지지 않네요.. 그이후.. 연말이 다가오고 망년회 시즌이 되었는데 알바하는곳에서 알바하는사람들끼리 망년회를 한다고 가겟다네요. (사장님이 새벽에끝나면 택시비도 주고 한다고그랬는데...) 좀 많이 꺼림직햇지만 연락자주해달라고...부탁하고 보냈어요.. 그러다가 망년회가고 한시가네 한번씩 연락이오더라구요.. 진짜너무 기뻐서...이제 같이노는 사람들 눈치보이니까 연락안해줘두된다고.. 집가서 연락해달라고 했는데 그다음날까지..연락이없네요... 그래서 왜 연락 안해줫어? 그러니까.. 너무술을 많이먹어서 같이 일하는 형집에서 잤다고 그러더군요 사장님이 택시비도안주고.. 그래서 그냥 넘기고 둘이 만나서 놀때 그냥 아무생각없이 사진첩을 봤어요.. 근데.. 망년회때 누나들이랑 어깨안고 사진찍은것들..볼맞대면서 찍은사진들.. 보고......너무 아프더군요......그래서 화를냇습니다.. 아무일도 없엇대요.. 그러다 자기가 실토를 하더라구요.. 그냥..술먹고 택시타고 같은방향 누나랑 같이가는데 택시타고 가다가 너무 취해서 누나가 자고 가라그래서..그누나네서 자고 그다음날..아침에나왓다... 자기는 아무일도 없었다 믿어달라.. 진짜너무 아팠어요.. ...제생각은.. 남녀가 같은방에서 아무일도 없을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먼저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너무...오버한건가하고 다시만나자는 그런 뉘향스를 취해도 자기도 이젠 모르겠다..이러더군요.. 그리고 1월1일..전철들이 24시간 운행한다고 친형이랑 클럽을 간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헤어졌지만 너무 아팠어요.. 그러다가 너무 아파서 진짜 연락딱 끊고 잊어야지 햇는데 오빠가 먼저 잡아서...만나서 얘기하자는말에 ...만나서 ...다시..사귀게되었어요.. 서로 노력하자고 햇는데...망년회일이 계속 떠오르는거예요..오빠만보면 사진도막 떠오르고..그리고... 그중간에서 일주일에 오빠가 월요일 화요일쉬는데.. 친형도 매주 알바를 화요일에 쉬어서.. 매일 동생 데리고 다니고...그거로 많이 서운했습니다.. 오빠도 절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형때문에 못만난다고.. 왜 형한테 절 만난다고 한마디 못하는 오빠가 너무 미웠어요 그리고 그 친형도 많이 미웠습니다.. 그리고 친형이 알바하다 만난 일본인과 사귀게되고.. 그이후엔 더블데이트도 많이했네요.. 하지만 또이것도 화근이되었네요 싸움에.. 항상 그냥 자기시킨거 자기가먹고..그런게 너무 당연한줄 알았는데.. 형아가 여자친구한테...여자친구먼저..그리고 그다음은 자신.. 전 그냥 자기꺼 자기부터먹는게 당연한줄 알았는데 형이 그러는거보고 비교가 되더라구요..제가 정말초라해보였어요.. 그리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한국남자는 당연한거라고..그러더라구요.. 또아팠습니다..진짜 아플때마다 우는게 너무지쳐요... 그러다가 더블데이트 안하기로 그냥..그러기로했구요.. 그러다가 티격태격 잘지내왔습니다.. 그러다가..알바하는데서 또 오천여행을 간다네요... 제가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하니까 오빠가 그래..너가 싫어하니까 안갈께 이렇게 말해주는거예요.. 진짜 아이폰으로 화상전화하다가 너무기뻐서 울기까지햇네요.. 그래서 또 발렌타이 데이도 있고.. 알콩달콩 잘지내다가.. 또 그러다가...또 큰 싸움이 일어 났습니다.. 제가 오빠네 어학교 오빠들이랑 친한데 그중 한오빠가 알바하고 피곤해서 학교를 잘 안나가는걸 알고있었어요.. 그래서..꼭그다음날 나가라고 저랑약속했는데.. 아침에깨워주고 했는데..학교간다하고 그이후에 연락 두절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다시자나..하고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러다가 항상 오빠가 어학교 끝나고..알바를가는데 알바가기전에 저에게 전화를 해요.. 그래서 물어봤죠...그오빠학교나왓냐고.. 그랫더니 안나왔대요..그래서..아그렇구나..하고 넘겻죠.. 그리고 오빠는 알바시간이 되서 들어갔네요.. 오빠가 알바들어가서 얼마 안되서 그오빠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학교안갓다면서요..!!그러니까 응?나학교갓어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희오빠가 안왔다고 했는데요...?그러니까..아오늘 니네오빠가 안왓어.. 이러는거예요..왠지 갑자기 배신감에..속았다는 그런느낌이들어 친형한테 전화했어요.. (솔직히 저는 아머~아무거리낌없는오빠 그냥 남자친구친형~하고 좋게생각했는데..) 제가그래서 형아 오빠오늘 학교갔어요? 그러니까..어갔어..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오빠진짜 아침에 나갔어요??이러니까..어나갓어..직접물어봐 이러는거예요...그래서 오빠오늘 학교안나왔다는데요...이러면서 울먹거렸는데.. 그랬더니 갑자기 말을 바꾸면서 아 나랑 같이있었어 이러는거예요 그래서..아 쉴드쳐주는거구나..하고 생각해서..그냥 네..알았어요 하고 끈었습니다.. 그러고 또 힘들어서 진짜 펑펑 울었어요 학교에서... 그러다가 그냥..형이 학교가기 싫어서 동생한테 그냥 같이 쉬자고 그래서 둘이 집에있었다는말에 믿고 그냥 ...그냥 넘겼어요..... 그리고 잘 지내다가........ 오빠가또 기분이 안좋네요...분명 아까전에 제가 형한테 전화해서 형이 오빠한테 머라한거같아요.. 제가 맘에 안들면 항상 형아는..오빠한테 머라했구요... 그리고 형이 항상 하는얘기가있어요.. 너..내가 동생한테 너 만나지 말라하면 못만나는거 알지? 이러면서요...그래서 또 전 막 불안했어요.....아.. 형이그럼어쩌지..또 형 쉬는날에 오빠대리고 노느라 날 못만나게하면 어쩌지 이러면서...그러다가 또 그냥 제가 잘 웃으면서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온천여행 가는날이 일주일 정도 남은거예요..그래서제가 오빠한테 물어봣죠.. 온천여행 안간다고 그랬어?? 그랫더니 못햇대요... 또그다음날..온천여행안간다고 말했어? 이러니까 또 못말했대요..내일얘기한다고.. 그러다가.....매일 ㅈㅓ렇게 나오는데.. 물어보는 저도 불편하고.. 그전날...물어봣죠...ㅇㅓ제요... 안간다고했어?... 그러니까......그냥 가면 안되? 이러는거예요.....화가났어요........ 그럼그냥....안간다 했던말은 그상황을 넘기려고 한말인가.. (쓰는데또 맘이 아프네요...) 그러면서 일주일동안 어떠케 변명해서 온천여행을....갈지.. 일주일동안 그생각밖에 안했던거아니예요... 그래서..그냥 간다는말에.. 그래 잘다녀와 나중에연락할께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리고 오늘 12시에오빠는........온천여행을 갔네요........ 연락받을 자신이없어요....................너무 망년회랑 겹쳐서........... 오빠한테 전화가 계속 오긴왓는데....제가다 무시했습니다.. 받을자신이 없어요....받으면또 울음보터질테고......그럼 놀러간 오빠도 기분안좋을테고.. ...................이대로 그냥 연락을 안할 생각인데.. 제가그렇게 이해심없고 꽉막힌 그런 사람인가요............. 헤어져야하는게 올바른 건가요........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워낙 글재주가 없어서요... 아픈댓글도....달게 보겠습니다........ 10
(유학생 커플입니다...제발...도와주세요...헤어지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외국에 살아서 그런지 띄어쓰기도 그렇고
맞춤법이 많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많이길어요..
저희는...일본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등학생이구요.. 오빠는 성인이네요...아직 20대가 꺾이지?않은..
(저는 초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이민을 왔고...오빠는 온지 일년이 안됫네요..)
둘다 아이폰 사용하고 있구요..
저희는 1km 라는어플을 통해 알게 되었구요..
저희집 근처가 한국인이 많이 살지 않는 동내라서
반가운 마음에..
산책이나 하자..!! 하고 제가 먼저 만나자고 했구요...
그리고 그후.. 저희는 좋은 관계로 발전해서.. 이제 200일을 조금 넘기고 있네요..
처음엔 무지 좋았어요..
사이도 좋고....오빠가 어학교를 다니는데...어학교 오빠들도 많이 소개해주고..
여름엔 부모님들과 어학교 오빠들과 다같이 오빠네집 옥상에서 밥도먹으면서
하나비 구경도 했구요..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엔 제 잘못으로 신뢰가 깨졌어요..
제가 트위터를 하는데 거기에 옛날남자친구 얘기를 많이 써놨습니다..
거기다가 연락도 자주 했구요..
(옛날 남자친구를 오래 만나왓고.. 항상 힘들때나 제가아플때나 그럴때 많이 의지가 되는 사람이였어요)
그냥 변명..한번 써봣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호기심에 트위터를 뒤져보고
글을다본거죠..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감정인지 하나하나 적어놓는곳인데..
네, 소셜 네트워크에 비밀이 어디있겟냐하지만.....
그후 많이 싸웠습니다..진짜많이..
오빤 헤어질생각 까지 했다고 그랬어요.. 그래도 이제막 자길 좋아하게된 아이인데
상처주기싫어서 얘기하지 않앗다그러네요...
그이후..예전 남자친구 일로 많이 싸웠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안하기로 약속했구요..약속도 많이 어겼어요..
남자친구랑 싸우면.. 항상 내 어리광을 받아주던 그사람이 많이 보고 싶었거든요..
이때 이후인거 같아요.....
오빠가 변한게...
처음엔 다정하게 이름불러주면서 카톡하던 오빠가
먼저 카톡도 하지도 않고, 하지만 많이 노력햇어요...제가먼저 잘못한거니까요..
그러다 그후 오빠가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요즘 일본엔 한류열풍이라 한류샵?이 많이 생겨나는데..
그중 한곳이였어요..ㅎㅎ..
그이후 어학교만 다니고 만남이 한정 되어있던 오빠가 여러사람을 만나니까.
변하더라구요..
제가 질투가 굉장히심합니다.
여자랑 연락하는것도 싫어하고 하는데
오빤를 만나면 같이알바하는 여자애가 아직도 안헤어졌냐고
막물어본다고... 그러다가 거기알바를 좀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두게 되었는데..그이후 같이 알바하던 누나랑 밥먹기로 햇다더군요..
아이도 잇고..유부녀지만..오빠가 애기들은 되게좋아해요..
애기도 같이 나오고.. 그 누나도 오고 셋이밥먹그로 했다고그러더군요..
그래서 애기도오니까..하면서 좀 내키진않지만 보내줫습니다..
하지만..전화하니까 둘이 bar라네요..맥주먹구잇다고..고기먹으러 간다고햇던사람이..
싸웟어요..또..그러다가..그냥아는 누나라는데 왜이해못하냐고..
저도 일본생활하면서 2년정도 알고있던 오빠가 있는데..전 그오빠 만나면서 자긴 왜 못만나냐고..
한달 같이 일하던 누나랑....그..냄새나는 생리현상까지 트게된 그런 사람과 어떠케 똑같이 생각하나
어이가 없엇지만.. 그냥 제가 이해심이 부족하구나..하고 제가 먼저 사과하게 됬네요..
그러다가.. 오빠가 다시 신오오쿠보(한인타운)에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신오오쿠보.. 소문안좋아요..솔직히..저도 친구들이랑 삼겹살먹으러 자주 가긴 하지만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냥..어떠케한번 여자랑 놀아볼라고 작업거는 사람들이 많고..
질 나쁜 사람도 많다고 했어요..(다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물들어 가는게 싫었어요... 오빠가 아무리 캬바쿠라도 가고 스나크..도 가봣다하지만..
지금은 그러지 않으니까.. 불안했어요..그런 사람들 만나서 어울려서 일하게 되면 같이 술고 먹고
놀게 될텐데..그런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거조차 너무 싫었습니다.
거기서 일하고난후부터..너무 자주생기는 술자리..연락두절..
제발 연락좀하라고 싸우고 울고불고 해도 고쳐지지 않네요..
그이후.. 연말이 다가오고 망년회 시즌이 되었는데
알바하는곳에서 알바하는사람들끼리 망년회를 한다고 가겟다네요.
(사장님이 새벽에끝나면 택시비도 주고 한다고그랬는데...)
좀 많이 꺼림직햇지만 연락자주해달라고...부탁하고 보냈어요..
그러다가 망년회가고 한시가네 한번씩 연락이오더라구요..
진짜너무 기뻐서...이제 같이노는 사람들 눈치보이니까 연락안해줘두된다고..
집가서 연락해달라고 했는데 그다음날까지..연락이없네요...
그래서 왜 연락 안해줫어? 그러니까..
너무술을 많이먹어서 같이 일하는 형집에서 잤다고 그러더군요 사장님이 택시비도안주고..
그래서 그냥 넘기고 둘이 만나서 놀때 그냥 아무생각없이 사진첩을 봤어요..
근데.. 망년회때 누나들이랑 어깨안고 사진찍은것들..볼맞대면서 찍은사진들..
보고......너무 아프더군요......그래서 화를냇습니다..
아무일도 없엇대요.. 그러다 자기가 실토를 하더라구요..
그냥..술먹고 택시타고 같은방향 누나랑 같이가는데 택시타고 가다가 너무 취해서
누나가 자고 가라그래서..그누나네서 자고 그다음날..아침에나왓다...
자기는 아무일도 없었다 믿어달라..
진짜너무 아팠어요..
...제생각은.. 남녀가 같은방에서 아무일도 없을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먼저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너무...오버한건가하고 다시만나자는 그런 뉘향스를 취해도
자기도 이젠 모르겠다..이러더군요..
그리고 1월1일..전철들이 24시간 운행한다고 친형이랑 클럽을 간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헤어졌지만 너무 아팠어요..
그러다가 너무 아파서 진짜 연락딱 끊고 잊어야지 햇는데
오빠가 먼저 잡아서...만나서 얘기하자는말에 ...만나서 ...다시..사귀게되었어요..
서로 노력하자고 햇는데...망년회일이 계속 떠오르는거예요..오빠만보면
사진도막 떠오르고..그리고...
그중간에서 일주일에 오빠가 월요일 화요일쉬는데.. 친형도 매주 알바를 화요일에 쉬어서..
매일 동생 데리고 다니고...그거로 많이 서운했습니다..
오빠도 절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형때문에 못만난다고..
왜 형한테 절 만난다고 한마디 못하는 오빠가 너무 미웠어요
그리고 그 친형도 많이 미웠습니다..
그리고 친형이 알바하다 만난 일본인과 사귀게되고..
그이후엔 더블데이트도 많이했네요..
하지만 또이것도 화근이되었네요 싸움에..
항상 그냥 자기시킨거 자기가먹고..그런게 너무 당연한줄 알았는데..
형아가 여자친구한테...여자친구먼저..그리고 그다음은 자신..
전 그냥 자기꺼 자기부터먹는게 당연한줄 알았는데
형이 그러는거보고 비교가 되더라구요..제가 정말초라해보였어요..
그리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한국남자는 당연한거라고..그러더라구요..
또아팠습니다..진짜 아플때마다 우는게 너무지쳐요...
그러다가 더블데이트 안하기로 그냥..그러기로했구요..
그러다가
티격태격 잘지내왔습니다..
그러다가..알바하는데서 또 오천여행을 간다네요...
제가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하니까 오빠가 그래..너가 싫어하니까 안갈께
이렇게 말해주는거예요.. 진짜 아이폰으로 화상전화하다가 너무기뻐서 울기까지햇네요..
그래서 또 발렌타이 데이도 있고.. 알콩달콩 잘지내다가..
또 그러다가...또 큰 싸움이 일어 났습니다..
제가 오빠네 어학교 오빠들이랑 친한데 그중 한오빠가 알바하고 피곤해서
학교를 잘 안나가는걸 알고있었어요..
그래서..꼭그다음날 나가라고 저랑약속했는데..
아침에깨워주고 했는데..학교간다하고 그이후에 연락 두절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다시자나..하고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러다가 항상 오빠가 어학교 끝나고..알바를가는데 알바가기전에 저에게
전화를 해요.. 그래서 물어봤죠...그오빠학교나왓냐고..
그랫더니 안나왔대요..그래서..아그렇구나..하고 넘겻죠..
그리고 오빠는 알바시간이 되서 들어갔네요..
오빠가 알바들어가서 얼마 안되서 그오빠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학교안갓다면서요..!!그러니까 응?나학교갓어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희오빠가 안왔다고 했는데요...?그러니까..아오늘 니네오빠가 안왓어..
이러는거예요..왠지 갑자기 배신감에..속았다는 그런느낌이들어
친형한테 전화했어요..
(솔직히 저는 아머~아무거리낌없는오빠 그냥 남자친구친형~하고 좋게생각했는데..)
제가그래서 형아 오빠오늘 학교갔어요? 그러니까..어갔어..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오빠진짜 아침에 나갔어요??이러니까..어나갓어..직접물어봐
이러는거예요...그래서 오빠오늘 학교안나왔다는데요...이러면서 울먹거렸는데..
그랬더니 갑자기 말을 바꾸면서 아 나랑 같이있었어 이러는거예요
그래서..아 쉴드쳐주는거구나..하고 생각해서..그냥 네..알았어요 하고 끈었습니다..
그러고 또 힘들어서 진짜 펑펑 울었어요 학교에서...
그러다가 그냥..형이 학교가기 싫어서 동생한테 그냥 같이 쉬자고 그래서 둘이 집에있었다는말에
믿고 그냥 ...그냥 넘겼어요.....
그리고 잘 지내다가........
오빠가또 기분이 안좋네요...분명 아까전에 제가 형한테 전화해서 형이 오빠한테 머라한거같아요..
제가 맘에 안들면 항상 형아는..오빠한테 머라했구요...
그리고 형이 항상 하는얘기가있어요.. 너..내가 동생한테 너 만나지 말라하면 못만나는거 알지?
이러면서요...그래서 또 전 막 불안했어요.....아.. 형이그럼어쩌지..또 형 쉬는날에 오빠대리고 노느라
날 못만나게하면 어쩌지 이러면서...그러다가 또 그냥 제가 잘 웃으면서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온천여행 가는날이 일주일 정도 남은거예요..그래서제가 오빠한테 물어봣죠..
온천여행 안간다고 그랬어?? 그랫더니 못햇대요...
또그다음날..온천여행안간다고 말했어? 이러니까 또 못말했대요..내일얘기한다고..
그러다가.....매일 ㅈㅓ렇게 나오는데.. 물어보는 저도 불편하고..
그전날...물어봣죠...ㅇㅓ제요...
안간다고했어?... 그러니까......그냥 가면 안되?
이러는거예요.....화가났어요........
그럼그냥....안간다 했던말은 그상황을 넘기려고 한말인가..
(쓰는데또 맘이 아프네요...)
그러면서 일주일동안 어떠케 변명해서 온천여행을....갈지..
일주일동안 그생각밖에 안했던거아니예요...
그래서..그냥 간다는말에.. 그래 잘다녀와 나중에연락할께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리고 오늘 12시에오빠는........온천여행을 갔네요........
연락받을 자신이없어요....................너무 망년회랑 겹쳐서...........
오빠한테 전화가 계속 오긴왓는데....제가다 무시했습니다..
받을자신이 없어요....받으면또 울음보터질테고......그럼 놀러간 오빠도 기분안좋을테고..
...................이대로 그냥 연락을 안할 생각인데..
제가그렇게 이해심없고 꽉막힌 그런 사람인가요.............
헤어져야하는게 올바른 건가요........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워낙 글재주가 없어서요...
아픈댓글도....달게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