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사러갔다가ㅜㅜ쫓겨났어요

증증2012.02.20
조회10,190

아,,,이거 진심 어떻게 시작해야하는건지,,,,

일단 인사를,,안넝하세욬ㅋ

눈팅족인 제가 판쓸줄은 몰랏어요ㅋㅋ

친구들이 한번 써보자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지만,.

걍 먹어 치웟엉요ㅋㅋ

판이면 머니머니해도 음슴체지아늠??

그래서 저도 음슴체로가겟음ㅋㅋ

월래 맞춤법을 잘 못하니깐 이해바람ㅜ

서론이길면 재미가없으니간 바로 본론으로 ㄱㄱ

얼마전에 진심 완전 억울한일 당했음ㅜㅜ

친구랑 세명이서 내기를햇음

일등한 사람은 우리가 집에 대려다 주능거고

꼴등은 가는길에 떡볶이를 사주는거 였음

일등은 당근 온국민이 다아는 가위바위보로정했음ㅋㅋ

근대 꼴등은 쫌 특이한 방법으로 하고싶어서 생각을했지만,,,

우리가아는 특이한 방법은 가위바위보 하나빼기 일이였음,, 하....

우리가 머리가 쫌 딸림ㅜㅜ

쨋든 떡볶이를 먹으러 갓는대

겨울이니깐 붕어빵이 더 땡기는거임ㅋㅋ

그래서우린 떡볶이한태 미안하지만 옮겨탓음ㅋㅋ

그ㅐ서 붕어빵 시키고 오뎅국물 뜰려고 종이컵3개를 가져가는대ㅜㅜ

아줌씨가 내손을 때리는 거임ㅜㅜ

놀라서 쳐다보니깐 붕어빵 천원어치 시켰으니깐 종이컵은 한개가지고가라는 거임ㅜㅜ

그래서 우린 힘없는 자라나는 새싹이니깐,, 시키는대로 하나로 셋이 나눠먹었음ㅜㅜ

우리는 기분이나빠져서 일등한 애버리고 꼴등이와 난 집으로향했음ㅋㅋ

이때부터 일진이 사나웟나봄ㅜㅜ

일등이 화나서 쫓아오는대,,, 무슨 헐큰줄ㅋㅋ

여튼 우리는 가까운 00마트로 튀엇음

들어가서 무슨 과자를 사먹을지 고민하고 잇는대,,

어디서아줌마가"야 이 쌍0들아!!!!!!!!"이러는거임(어린이가볼까봐 욕은 자체모자이크ㅈㅅ)

우린 깜놀해서 눈 똥그랗게뜨고 서로를 쳐ㅕ다 봤음ㅋㅋ

우린 누가 싸우는 줄알고나가려고했는대,

어떤 씨름부도 울고갈 체격의 소유자인 아줌씨가

나의 사랑스러운 가방을잡는거임ㅜㅜ (이떄내가방산지 4~5일 바께 되지안앗음ㅜㅜ)

옆에선 어떤 할머니가 나의 사,,,사,,오랑스러운 내친구의 머리끄댕이를 잡는거임ㅜㅜ

우린 깜놀해서 "왜,,,,왜그러세요ㅜㅜ"이랫음

그랬더니 아줌씨 왈 "니 년들이 감자 훔쳐갔지??"

이러는거임ㅜㅜ 하,,대체 중딩들이 감자를 왜 훔쳐간다는거임ㅜㅜ

그래서 우린 "저희 안훔쳤어요ㅜㅜ야채있는데 가지도안았어요ㅜㅜ"이랬더니

"이 쌍0들 피도안마른것들이 어른들앞에서 대드는것 좀바라!!"

이러면서 나의 가방을ㅜㅜ 잡아채가는거임ㅜㅜ

내가 "아줌마 왜 제 가방가져가세요ㅜㅜ 저희 아무것도 안훔쳤어요ㅜㅜ"이랫음ㅜㅜ

나 그때 너무 억울해서 울컥햇음ㅜ 아줌씨는 나의 말을 못들으셨는지..

"안되겠다 너네 가방 검사 쫌 해야겠다!!"이러시면서 나의 친구가방도 가지고 가셔서

진짜가방을 뒤져보시는 거였음ㅜㅜ우린 훔친게 없으니 당당했음

우리 가방엔 평범한아이처럼 책과 필통이,, 우리모범생임ㅈㅅ

근데 시선이느껴져서 주변을보는데,,,ㅜㅜ

동네 아줌마,아저씨들은 우리가 도둑년들이라며 욕하고,손가락질을 하시고 계시는거임ㅜㅜ

저흰 진짜 결백했음ㅜㅜ 너무 억울했음 하,,

한5분이지낫나?? 그때쯤 아줌씨께서 가방을 우리앞에다 던지시는거임ㅜㅜ

그러면서 우린 훔친게없으니깐 가방검사하신게 머쓱하셨는지

"니년들 당장 나가!! 다신여기 오지도마ㅡㅡ"이러시는거임ㅜㅜ

우린 어이가없이쫓겨났음ㅜㅜ

지나가는 사람들 다욕하고ㅜㅜ우린 정말 그마트 주위도안갈꺼임ㅜㅜ

정말 왜그러시는 걸까ㅜㅜ 읽어주신분들 ㄳ

추천하면!!!!

이런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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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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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

추천한번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