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 눈치가 없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키가 158이거든요 작다고 가끔 그러시는데요 꼭 누가 이번에 장가를 갔는데 며느리 키가 170이더라 ,, 구누 색시 이번에 봤는데 키도 훤칠하고 늘씬하더라.. 그런얘길 꼭 남편이랑 제앞에서 하세요. 도련님여자친구도 작은편인데 꼭 도련님한데 "야야 걔는 너무 작더라 다른애 사겨라~.." 도련님 여친이 좀 잘하거든요 도련님한테.그러면 "걔가 지가 키도 작고 그러니까 너한테 더 잘해주고 그러는갑다" 아니 키작은게 무슨 병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서 나참. 저연애때 180넘는 사람이랑도 사귀고 인기 없지안았거든요. 아니 시댁만 가면 하자있는 사람 된 기분? 남편은 176이에요. 남편이 저보고 예쁘다고 하면 "야야~ㅋㅋ니 색시니까 예뻐보이는거지~~~""하면서 웃으시는데 말이라도 그냥 그래 이쁘다 이게 그렇게 힘든가?? 시골분이시고 좀 정말 유교사상에다가 뭐 그런분이시라그런가 암튼 정말 어우 묘하게 사람이 얄미워요. ㅅ 1
얄미운 시어머니
저희 시어머니 눈치가 없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키가 158이거든요
작다고 가끔 그러시는데요
꼭 누가 이번에 장가를 갔는데 며느리 키가 170이더라 ,,
구누 색시 이번에 봤는데 키도 훤칠하고 늘씬하더라..
그런얘길 꼭 남편이랑 제앞에서 하세요.
도련님여자친구도 작은편인데 꼭 도련님한데
"야야 걔는 너무 작더라 다른애 사겨라~.."
도련님 여친이 좀 잘하거든요 도련님한테.그러면
"걔가 지가 키도 작고 그러니까 너한테 더 잘해주고 그러는갑다"
아니 키작은게 무슨 병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서 나참.
저연애때 180넘는 사람이랑도 사귀고 인기 없지안았거든요.
아니 시댁만 가면 하자있는 사람 된 기분?
남편은 176이에요.
남편이 저보고 예쁘다고 하면
"야야~ㅋㅋ니 색시니까 예뻐보이는거지~~~""하면서 웃으시는데
말이라도 그냥 그래 이쁘다 이게 그렇게 힘든가??
시골분이시고 좀 정말 유교사상에다가 뭐 그런분이시라그런가
암튼 정말 어우
묘하게 사람이 얄미워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