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초딩 제동생 이번엔 다른학교랑 싸운다네요??☆★

2012.02.20
조회45,778

으헝헝ㅠㅠ 많은 분들 판 추천해줘서 진심으로 스릉함드ㅏ.. ♥

 

댓끌 보니까 저랑 같은상황인 사람들 느므느믐 만슴니다 ㅠㅠ 진짜 하나하나 읽어보는데

 

나랑 같군ㅋㅋㅋㅋㅋ하며 작은 즐거움을.. 음히으히 저랑 같은상황들 모두모두 힘내시구요

 

위로도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힘내라고 해주신 여러분도 알라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잘못햇다는 말도봣는데 조언 감사하고요 잘 새겨듣도록하고..

 

동생과 대화도.. 많이 해봐..야겟죠..

 

가족들이랑 대화잘 안하는 가족은 대화하기얼마나 힘든지 알것입니다 ㅠㅠㅠ 그래도 많이해볼께요

 

댓글에ㅋㅋㅋㅋㅋㅋㅋ글슨이 일진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가용ㅎ3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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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모바일로 꼬박꼬박보는 16살 흔하디 흔한 흔녀임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본론부터 말하쟈면 제목대로 초6학년되는 무개념 제 남동생때문에 컴까지키면서 글을씁니다 통곡

 

제동생을 주걱이라하겟습니다 (아까 외식하고 엘베가치탓는데 옆모습이 좀..주걱턱이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

 

저는 오늘 드림하이2 제방송을 재미잇게 보그잇엇슴니다 소설과함께

 

그런데 옆에서 아빠랑 제 동생이 잇엇고 아빠는 자고잇엇어요

 

그런데 아빠 폰에서 벨소리가 들려서 아빠는 깨셧고 전화를 받앗어요

 

그런데 아빠폰에서 남자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똬악 !

 

제동생 친구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밤중에 그것도 아빠전화로 전화오는게 참..

 

당당히 주걱이좀 바까달라고하네요 ??

 

그리고 갑자기 주걱이가 아빠폰을가지고 방으로 쏙 들어갓습니다

 

사람의 심리라는게잇잔습니카 ㅠㅠ? 전그 전화내용을 티비보면서 슬쩍슬쩍 들엇습니다

 

처음에는 친구인척(??) 한거같던데 갑자기 제 동생이 존댓말을 쓰는거에요

 

그래서 직감으로 아~~선배군아 이랫죠  속으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주제에 선배는 무슨 ㅜㅜ

 

게속 네네 ... 이러면서 심각하게 전화를 받더군요??

 

제가 키가 157인데요ㅋㅋㅋㅋㅋㅋ(ㅠㅠ) 저보다 쬐끔만에가 진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허 웃음을 참으며.. 또 진지하게.. 다시 티비시청을하고잇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컴피터를 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움잘하는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을 네이버에 치는거잇죠 ㅠㅠ? 그러면서 진지하게 글을 읽더라고요 ;

 

그리고 컴을 끄고 저한테

 

동생 - 누나 나내일 (다른초)랑 맞짱떠

 

글슨이 - 그래서 니지금 싸움잘하는법 쳐봣냐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ㅇㅇ 근데 아무리읽어봐도 뭔소린지모르겟어

 

 

저 진짜 겉으로 시크한척 씹고 바로 얘들한테 틱톡모임으로 말함

 

 

 

친구3한테도 동생이잇는데 재 동생이랑 친구고요 그래서 어쩔댄 제가 제동생 뒷담 헐게 까요

 

친구3동생은 그래도 착한데 제동생은 말그대로 개삭아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진짜 요즘 초딩들 이해안가네요.. 제 나이 그때 진짜 뭣도모르고

 

학교끈나고 놀이터 나가서 이 오십 땡 !!!하고 놀고 그랫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몇가지 쓰겟습니다

 

하 이건진짜 ㅋㅋㅋㅋ어찌나 절닮아서 돈을 밝히는지 ; 진짜 돈이라면 사족을 못쓰더라고요

 

돈 밝히는거 상관없습니다. 얘 친구들 도난사건도 한적있고 그런 소문이 가지각색이에요

 

그래도 저희 가족은 다 이해해주며넘어갓죠

 

그런데 어느날 제 서랍에잇는 지갑에서 돈이 게속 사라지는거에요

 

제 지갑에 만원짜리가 많다보니 별로 없어지는거 티가않나거든요

 

그래가지고 아 내가 전에썻나..? 막이렇게 생각하고 대수럽게여겻는데

 

진짜 계속 없어지니까 의심이가서 제동생한테 문자로 제돈빼갓냐고 솔직히말하라고햇더니

 

오히려 저한테 욕하면서 아니라 하더라고요?

 

솔직히 걔 하니면 뻇을애가 어딧나요 집안에 ; 그래서 단서를 찾을라고 명탐정으로 빙의해 사사히

 

단서를 찾앗더니 제 서랍은 열려잇고 서랍에 주걱이 옷??이 들어잇는거에요

 

전 진짜 그걸로 단서를 잡아 뭐라뭐라 쏴붙이더니 미안하다고 막그러는거에요 이제와서

 

그리고는 2만5천원을 받앗습니다. 지가 2만5천원만 끄내갓다네요

 

솔직히 더되지만 저는 참고 그냥 그것만받앗습니다. 솔직히 2만5천원 큰액수는 아니지만

 

같은 가족입장에서 이상황은 화가나가지고 가족한테 말햇는데 그냥 대수롭지않게

 

주의만 주고 넘어가더군요 ..

 

 

그리고 제동생이랑 저는 진짜 안친하고요 말도잘안해요

 

서로말시키면 "뭐" "어" "어쩌라고" 아니면 다 욕이고요 그래도 얘가 말은많고 좀 깝치는 얘라서

 

말할땐 합니다. 그렇지만 말주제는 훈훈하지가않고

 

뭐 일진?그런얘기입니다 얘가 어떨때 말걸떄는요 갑자기

 

 

 

누나 잘나가 ?

 

 

누나 얼만큼잘나가는데?

 

 

누나 찐따레

 

 

누나 유명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게 초6한테 나올소린가요

 

진짜 저는 이런소리들을때마다 한심합니다

 

대꾸할 필요도 없이그냥 씹거나 니보단~ 이러면서 대수롭지않게 넘기는데요

 

진짜 저는 한심합니다

 

그리고 맨날 컴퓨터 키면 네이트온들어가는데 대화창이 몇개나되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화면 다 채울기세더군요 남녀노소 할 필요없이 ㅎㅎ

 

네이트온 대화명보면 여자는 수십번바뀌고 대화명은 오글터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지 오늘 몇방맞앗다 뭐 소설을 쓰네요 아 진짜 ㅠㅠ

 

 

 

그리고 진짜 어쩔결에 제가 말을걸때도잇어요 근데 돌아오는답은 욕이거나 뭐 어쩌라고

 

이런거고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짜증나서 제가 욕하며는 제멱살잡에요?

 

이게 누나한테 할짓인가요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진짜 주걱이랑랑 싸울떄 진지하게싸워요

 

몸으로요 ㅋㅋㅋㅋㅎㅎㅎ 진짜 힘은 쎄더라고요 남잔남잔가봐요

 

암튼그래서 싸우면 둘다 피보고요 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가족들다 동생편이에요 제 얘긴듣지도않고

 

지가봣는데 주걱이는 절떄린적이없대요 ㅋㅋㅋㅋㅋㅋ진짜 억울해서

 

경찰에전화해서 주걱이가 저 폭력한다고 막 그랫어요 울면서

 

그랫더니 경찰이 거기가어디네요

 

제가 울으면서 집이요 집  게속 이러니까 집이계속 어디냐고막그래서

 

주소다알려주고 막그러는데 가족은 어디다전화하냐고 어따대고 경찰한태 전화하냐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그래서 저는 잇는돈 다같고와가지고 집을나왓습니다.

 

그리고 친구3 한테 전화해가지고 사정얘기하고 친구3집에 갓습니다 그한밤에

 

친구3집에서 게속울고 진짜 가족들은 주걱이가 뭐가좋다고 그리 챙기는지

 

가족들이 전화도 안오더군요??

 

그래가지고 제가먼저 아빠한테 전화햇더니 소리만 버럭버럭 지르시고 집에들어가래요

 

저는 그래서  집에다시들어갓죠 ㅋㅋㅋㅋㅋ 또 혼나는건 저 ;

 

 

그리고 또  아진짜 화나는게 몇가지가아니에요

 

진짜 동생한테 무시당해본사람이면 알겠지만 이거말고도 몇가지 진짜 많습니다

 

말그대로 무개념이고요

 

담배도 펴본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어느날 제가

 

글슨이 - 야니 담배펴?

 

주걱이 - 아니ㅋㅋ우리학교 선배들은 다피는데 나는 진짜 안펴 선배들이 막 권유해도 난안핌

 

글슨이 - 구라 ㅋㅋㅋㅋㅋ솔찍히

 

주걱이 - 아안핀다고

 

이러면서 가더라고요?? 근데 오늘 라이터 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통 켜보던게 아니고

 

 

또어느떄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슨이 - 니네 학교 여자애들 렌즈끼고 화장하냐

 

주걱이 - 엉 무슨 파란색렌즈끼던데

 

글슨이 - 아 이해안가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검정색 갈색 그런거 끼면 이쁜데 파란색그런색 에바잖아 초딩들이

 

주걱이 - 노란색도 끼던대

 

글슨이 -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스프레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도 다 담배핀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한국에잇는 초등학교 다어떻게 되는걸까요 ㅠㅠ

 

 

 

 

 

 

 

 

제 동생이 딱 "현재"  딱 현재 모습입니다

 

솔직히 요즘 중고딩 다 노스입습니다.

 

제가봐도 쪽팔리긴하지만  저도 노스패딩 노스 쪼패 그런거 다잇고요

 

그런데 중고딩도모잘라서 초딩들까지 노스열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부터 메이커 밝히네요 제동생 ;;

 

신발은 뉴발이나 나이키아니면 안사고요 패딩이나 쪼패같은거는 제꺼 몰래입어요

 

진짜 동생이 제옷입으면 기분 얼만큼 화나는지 누나나 언니나 오빠나 형이면 다 알꺼에요

 

말도 않하고 제 옷장 다 뒤져서 입고요 제 남방이나 티나 맞는 바지 찾아서 입고요

 

진짜 제앞에서 가오쩔고 아진짜 지금도 노래틀엇거든요??진짜 소리도 작고만

 

방나와가지고 팬티차림으로;; 소리줄이라고 정색하네요 완전 누가보면 제가 동생인줄알겟어요

 

 

그리고 동생분들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샤워후에 그냥좀 나오지마세요

 

가족간의 예의라도 잇어야죠

 

어늣날은 제가 밥먹는대 속옷도 안입고 나와가지고

 

저 밥맛 다떨어지고요 아그냥 무개념이에요 제동생 할튼

 

 

어떻게 끈내야할지 ㅠㅠ 자고나면 톡된다는 사실을 믿고 ..

 

 

 

 

 

동생잇다 추천

 

내동생이 이런다 추천

 

안이랫으면 좋겟다 추천

 

누나나 형이나 오빠나 언니면 추천

 

16살이면 추천

 

남녀노소 추천

 

판보는사람 추천

 

모두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