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윤만춘입니다... 여러분 저는 잘나가는 깡패 윤만춘입니다... 얼마전... 제가 진심으로 사랑하는여자와 헤어져서... 너무너무 외로워 썸씽으로 잠깐 만나던... 참으로 싱그러운 겨드랑이를가진... 장춘자를 차버렸습니다... 정말이고 정말... 진지함에 빠져 도취해있는... 너무진지에진지해서... 정말 춘장보다 진한 걸죽한 장춘자... 저는 그녀를 찼습니다... 저는 싱그러운겨드랑이보다는.... 싱그럽고...촉촉하고...땀에조금절어있는... 싱그러운 사타구니를 더좋아하기때문이죠... 제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 여인...유혜문 은.. 그런 사타구니를 소유하고있었죠... 혜문아 정말로 많이 보고싶다... 정말로 사랑한다.... 너의 사타구니 냄새를 단한번만이라도 맡아봤으면... 정말 소원이 하나도없겠다... 아니 소원이 조금은 더있을수도 있을꺼같지만... 정말 소원이별로 없을것같다.... 혜문아 사랑한다... 그리고 저...윤만춘이는 정말 참으로도 잘나가는 깡패이기도 하면서.... 정말 호기심이많고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한 27살 대한민국의 지배자... 주먹하나로만 이세계를 평정할 윤만춘입니다... 저는 정말 항상 마음만은 벤츠인 97년식 저의애마 아반떼를 타고다니면서 과속방지턱을보면... 항상 궁금증과호기심과...상상력이 가미됩니다... 과연 저기 과속방지턱에는 뭐가들었을까... 무덤일까....보물이있을까... 누군가 무언가를 심어놨을까.... 한번은 제가 과속방지턱을 삽으로 파보았습니다.. 그래서 얻은것은....저의 젊은땀... 젊었을때 흘리는 땀은 정말로 소중하고 의미있는것이라고했습니다. 저는 의미있는 행동을한것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백원짜리한개랑 박카스병... 이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새로운 장사를 할까생각중입니다. 저는 걸을때나.... 다니면서 항상 뭐먹는걸좋아하여 컵떡볶이같은... 다니면서 먹을수있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거기에서 본을따서 저는 정말로 좋은 아이디어를내었습니다... 제가 아이디어를 말할건데 이아이디어를 도용또는 따라하지마십시오... 제꺼입니다.. 그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정말 굳아이디어를 생각해냈습니다. 아침 출근길이나 퇴근길 혹은 학생들도... 모두들 남녀노소 따질것없이 함께즐길수있습니다. 컵고등어조림 입니다. 제가 포터 트럭을 몰고다니면서 장사를하는겁니다. 제가 생각을해봤습니다. 컵을 메이커있는컵으로 하면 괜찮을것같아서... 엔지리너스에갔었습니다. 엔지리너스에가니 알바생이많이있었습니다. 거기서 한명을 찝어서 제가 쓰디쓴 몸에좋은 아메리카노라는국물을 한컵 주문했습니다... 그러고는 그알바생에게 저의 어마어마한포스를 보여주면서 쫄게만들려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겨드랑이에있는 흑룡문신을 보여주려고 웃통을벗고는 두팔을 들고 손까락튕김소리를내면서 요즘대세인 장현승과현아의 여드름메이커노래에 나오는 휫파람소리를불면서 저의 포스를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니 그알바생이 무서워서그런지 움질하면서 겁내하는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했습니다. 지금 그 국물은 내동생 130명과 함께 나누어먹을거다 그러니 컵도 130개 준비해놔라고해서 저는 엔지리너스국물집에서 컵 130개와 그 쓴국물을 저는 꿀꺽꿀꺽 열심히마시며 숙소에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컵에 저의 칼칼하고 맛이좋은 고등어조림을 넣어 판매할 생각을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성공할것이라는 짐작이 큽니다. 저의 아이디어로 장사가 잘되면... 대한민국 서민들 5천만명에게 출퇴근길 지하철 버스등 각지역에서 저의 동생들 을 풀어 무상으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정말 머리가똑똑한것같습니다. 얼굴도잘생기고...정말 팔방미인이 따로없는것같은느낌이 많습니다. 정말 제가 얼마나잘생겼는지 요즘 다니면 남녀노소 따질것없이 인기도 많고... 정말 자뻑이아니지만 자뻑같은느낌도 들기도하지만 마음만큼은 자뻑이아닙니다. 그래서 총각 아가씨 아저씨 미시 남초딩 여초딩 남중딩 여중딩 남고딩 여고딩 남유딩 여유딩 모든지 저를 우상으로 바라보며 저를 사랑하는것같은 눈빛을줍니다. 심지어 개님 마저도...저를보면 남달라집니다. 저는 자수성가한 윤만춘입니다. 저를 눈여겨 봐주십시오... 저는 패션왕입니다. 패션으로 이어폰을 귀에꼽고는... MP3나 뭐 연결하지않고 다닙니다. 저는 간지가납니다. 멋있는것같습니다.여러분이보기에도 그렇죠? 저는 당연지사 윤만춘입니다. 멋있습니다. 정말 항상 여러분을위해 봉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컵고등어조림 기대하십시오... 전국민이 출퇴근시간에... 맥도리아 맥모닝은 안팔리고... 저의 컵고등어조림 체인점을 전국으로 개설하여 전국적으로 컵고등어조림을 먹으면서 다니는날이.. 이제곧 올겁니다. 저의 체인점가게이름은 ★얼짱윤만춘의컵고등어조림★ 간판을 위와같이 만들것입니다. 항상 옛여자친구의 싱그럽고 싱싱한 사타구니같은 고등어를 미리미리 사다두어 맛있게조림하여 엔지리너스와 합세하여 전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는 음식으로 자리잡겠습니다. 여러분 기대하여주십시오... 저는 빈말은하지않습니다. 여러분 제가 삼성보다 더... 우리나라의 문화와 음식으로 세계를 알리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 단단한 주먹하나로 저의 오른팔로 이세계를 지배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지켜만봐주십시오 저는 당당합니다. 잘나가는 조직깡패 윤만춘 이만쓰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저는 이만 똥꾸멍이 간지러워 씻으러갔다와야겠습니다. 여러분 자수성가하십시오 여러분 사랑할겁니다 이것은 심심할때 한번보십시오. 제가 네이트판을다니면서 재미있었던글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4438638 http://pann.nate.com/talk/314583869 5740
■▶저는,조직깡패입니다8편★사진有실화◀■
안녕하십니까?
저는 윤만춘입니다...
여러분 저는 잘나가는 깡패 윤만춘입니다...
얼마전... 제가 진심으로 사랑하는여자와 헤어져서...
너무너무 외로워 썸씽으로 잠깐 만나던...
참으로 싱그러운 겨드랑이를가진...
장춘자를 차버렸습니다...
정말이고 정말... 진지함에 빠져 도취해있는...
너무진지에진지해서... 정말 춘장보다 진한 걸죽한
장춘자...
저는 그녀를 찼습니다...
저는 싱그러운겨드랑이보다는....
싱그럽고...촉촉하고...땀에조금절어있는...
싱그러운 사타구니를 더좋아하기때문이죠...
제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 여인...유혜문 은..
그런 사타구니를 소유하고있었죠...
혜문아 정말로 많이 보고싶다...
정말로 사랑한다....
너의 사타구니 냄새를 단한번만이라도 맡아봤으면...
정말 소원이 하나도없겠다...
아니 소원이 조금은 더있을수도 있을꺼같지만...
정말 소원이별로 없을것같다....
혜문아 사랑한다...
그리고 저...윤만춘이는 정말 참으로도 잘나가는
깡패이기도 하면서....
정말 호기심이많고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한
27살 대한민국의 지배자...
주먹하나로만 이세계를 평정할 윤만춘입니다...
저는 정말 항상 마음만은 벤츠인 97년식 저의애마
아반떼를 타고다니면서 과속방지턱을보면...
항상 궁금증과호기심과...상상력이 가미됩니다...
과연 저기 과속방지턱에는 뭐가들었을까...
무덤일까....보물이있을까...
누군가 무언가를 심어놨을까....
한번은 제가 과속방지턱을 삽으로 파보았습니다..
그래서 얻은것은....저의 젊은땀...
젊었을때 흘리는 땀은 정말로 소중하고
의미있는것이라고했습니다.
저는 의미있는 행동을한것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백원짜리한개랑 박카스병... 이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새로운
장사를 할까생각중입니다.
저는 걸을때나.... 다니면서 항상
뭐먹는걸좋아하여 컵떡볶이같은...
다니면서 먹을수있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거기에서 본을따서 저는
정말로 좋은 아이디어를내었습니다...
제가 아이디어를 말할건데 이아이디어를
도용또는 따라하지마십시오...
제꺼입니다..
그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정말 굳아이디어를 생각해냈습니다.
아침 출근길이나 퇴근길 혹은 학생들도...
모두들 남녀노소 따질것없이 함께즐길수있습니다.
컵고등어조림 입니다.
제가 포터 트럭을 몰고다니면서
장사를하는겁니다.
제가 생각을해봤습니다.
컵을 메이커있는컵으로 하면 괜찮을것같아서...
엔지리너스에갔었습니다.
엔지리너스에가니 알바생이많이있었습니다.
거기서 한명을 찝어서 제가
쓰디쓴 몸에좋은 아메리카노라는국물을
한컵 주문했습니다...
그러고는 그알바생에게 저의 어마어마한포스를
보여주면서 쫄게만들려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겨드랑이에있는
흑룡문신을 보여주려고 웃통을벗고는
두팔을 들고 손까락튕김소리를내면서
요즘대세인 장현승과현아의 여드름메이커노래에
나오는 휫파람소리를불면서 저의 포스를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니 그알바생이 무서워서그런지 움질하면서
겁내하는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했습니다.
지금 그 국물은 내동생 130명과 함께 나누어먹을거다
그러니 컵도 130개 준비해놔라고해서
저는 엔지리너스국물집에서 컵 130개와
그 쓴국물을 저는 꿀꺽꿀꺽 열심히마시며
숙소에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컵에 저의 칼칼하고 맛이좋은 고등어조림을
넣어 판매할 생각을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성공할것이라는 짐작이 큽니다.
저의 아이디어로 장사가 잘되면...
대한민국 서민들 5천만명에게
출퇴근길 지하철 버스등 각지역에서
저의 동생들 을 풀어 무상으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정말 머리가똑똑한것같습니다.
얼굴도잘생기고...정말
팔방미인이 따로없는것같은느낌이 많습니다.
정말 제가 얼마나잘생겼는지
요즘 다니면 남녀노소 따질것없이
인기도 많고... 정말 자뻑이아니지만
자뻑같은느낌도 들기도하지만 마음만큼은
자뻑이아닙니다.
그래서 총각 아가씨 아저씨 미시 남초딩 여초딩
남중딩 여중딩 남고딩 여고딩 남유딩 여유딩
모든지 저를 우상으로 바라보며
저를 사랑하는것같은 눈빛을줍니다.
심지어 개님 마저도...저를보면 남달라집니다.
저는 자수성가한 윤만춘입니다.
저를 눈여겨 봐주십시오...
저는 패션왕입니다.
패션으로 이어폰을 귀에꼽고는...
MP3나 뭐 연결하지않고 다닙니다.
저는 간지가납니다.
멋있는것같습니다.여러분이보기에도 그렇죠?
저는 당연지사 윤만춘입니다.
멋있습니다. 정말
항상 여러분을위해 봉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컵고등어조림 기대하십시오...
전국민이 출퇴근시간에...
맥도리아 맥모닝은 안팔리고...
저의 컵고등어조림 체인점을
전국으로 개설하여
전국적으로 컵고등어조림을 먹으면서 다니는날이..
이제곧 올겁니다.
저의 체인점가게이름은
★얼짱윤만춘의컵고등어조림★
간판을 위와같이 만들것입니다.
항상 옛여자친구의 싱그럽고 싱싱한 사타구니같은
고등어를 미리미리 사다두어 맛있게조림하여
엔지리너스와 합세하여 전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는 음식으로 자리잡겠습니다.
여러분 기대하여주십시오...
저는 빈말은하지않습니다.
여러분 제가 삼성보다 더... 우리나라의
문화와 음식으로 세계를 알리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 단단한 주먹하나로 저의
오른팔로 이세계를 지배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지켜만봐주십시오
저는 당당합니다.
잘나가는 조직깡패 윤만춘
이만쓰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저는 이만 똥꾸멍이 간지러워
씻으러갔다와야겠습니다.
여러분 자수성가하십시오
여러분 사랑할겁니다
이것은 심심할때 한번보십시오.
제가 네이트판을다니면서 재미있었던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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