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벌써 오늘의 톡의 영광까지 누리게 해주시네요 톡커님들 감사 또감사해요 !!!!!!!!!!!!!!!!!!!!!!!!!!!!! 그래요 많지않은 악플이지만 마음에 살짝 스크래치를.. 흐잉 무튼 제가 부족한 탓이니 반성하겠습니다 :( 아으아 너무 감사해서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뭘 원하세요 톡커님들!!!!!!!!!!!!!!!!!???? 그래요 .. 뭐라도 걸었어야 맘이 편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하기만 함ㅠ 아 그리고!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뭐 ..12女?라는 이상한 사진이 보인다고하네요 ㅠ 저는 그런 사진을 올린 적이 없는데 왜 내 톡에만 보이는 거징 아 그리고 배찌는 현재 다이어트중입니다 많은 톡커님들의 지적은 달게받을게요 ! 4.5kg → 3.7kg 감량했어요 ! 목표는 3kg 이구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 배찌야 빨리 감사인사드리자 감사합니다 :) ------------------------------------------------------------------------------------------- 반가워요 저는 부산사는 슴살女이예요 저는 (뭐가없지..) 많은 것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처음쓰는 판이라 너무 설레고 긴장되지만 최선을 다해적어보겠음 맞춤법에 너무 연연하지않길바람 ................... 우리집에는 2년 3개월정도 된 말티즈 배찌라는 녀석이 있음 분명 티컵말티즈라고 거금을 들여 분양받은 아가였음. 하지만....................................... 뒤에 이어질 말은 사진을 보며 톡커님들이 예상하길바람... 사진투척 ㄱㄱㄱㄱㄱㄱㄱㄱㄱ 3 2 이런거 하지말아? .... 바로보여드리겠음 1 우선 생후 3개월때의 모습임 하품이 절로 나오는겨.... 아흑................ 너무 귀여워서 학교갈때부터 마치고까지 이 아이의 생각이 머릿 속을 떠나지않았음 오늘 오후는 너무나도 나른한겨...... 짧은 다리로 쭉쭉 뻗은 모습이 마치... 능지처참을 연상케함 그거 나주면 안되는겨?... 이때부터 뭐가 눈에 욕심이 가득해보임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유아기에서 성장기란 단계를 빠뜨리고 성숙기에 접어들었음 (깨진 카메라액정이라 흐린점에 양해를 구함) 응? 나부른겨? 하아 .....................저...가늠할 수 없는 허리사이즈..... 겨울이라 목도리장만했어 너도 한번 둘러볼겨? 몸무게에 대한 설명이 필요음슴 뭘보는겨? 꼬운겨? ........무서워서 할말을 적을 수 음슴 나갈때 불 좀 끄고 갈 수 없는겨? 정말 저렇게 잠 항상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저렇게 잠들어버림 오늘 밤은 너무도 아련한겨... 우리 배찌의 너무 소탈한(?) 모습에 실망을 안겨드린 점도 양해드림 항상 저렇게 추한 몰골을 하고 다니진 않음 이제부터 초초초 앙증맞은 픽쳐를 투척하겠음 난 졸린데 뭘 자꾸 찍는겨 .. 요기를 쳐다보면 되는겨? 내가 앙꼬바랑 그렇게 닮은겨? 비쌍피는 필요없는겨? 난 슈퍼맨의 후예인겨? 조명빨 좀 잘받게 찍어줄 순 없는겨? 마지막으로 읽어주심에 감사함을 표하는 배찌의 손인사와 살인미소 ----------------------------------------------------------------------------------------- 하아.. 마무리.. 만약 톡이 되면.. 뭘걸어야하는지 모르겠음.. 의지박약한 글쓴이임 .. 무튼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황송함!! 나도 자다깨면 톡이 되있는 기쁨을 맛보고싶음 그럼 여러분 모두 뿅 배찌귀엽다 추천 나도강아지키운다 추천 별볼일없는강아지같다 추천 우리집강아지가더귀엽다 추천 이번해는꼭애인이생겼으면좋겠다 추천 사진보고한번의피식거림이라도있었다 추천 아이이이잉 그냥 무조건 추천하고가주면안될까잉? (.....미안함 ) -------------------------------------------------------------------- 글쓴이 언니 '어찌할까요'입니당ㅋㅋㅋ 내가 베플이 되다니..톡커분들 스릉흔드 댓글에 영상올리는 방법 몰라서 그냥 동생 글에 꼽사리껴서 올려요히히 그럼 즐감!!(베플 1위하신 님..기다릴께요!) 귤과의 사투.avi (엄마의 통화내용은 무시하고 들으셔도 좋습니당) 75721
★★★★★우리집도련님 배찌를 소개합니다 (사진多) ★★★★★
헐 벌써 오늘의 톡의 영광까지 누리게 해주시네요 톡커님들
감사 또감사해요 !!!!!!!!!!!!!!!!!!!!!!!!!!!!!
그래요 많지않은 악플이지만 마음에 살짝 스크래치를.. 흐잉
무튼 제가 부족한 탓이니 반성하겠습니다 :(
아으아 너무 감사해서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뭘 원하세요 톡커님들!!!!!!!!!!!!!!!!!????
그래요 .. 뭐라도 걸었어야 맘이 편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하기만 함ㅠ
아 그리고!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뭐 ..12女?라는 이상한 사진이 보인다고하네요 ㅠ
저는 그런 사진을 올린 적이 없는데 왜 내 톡에만 보이는 거징
아 그리고 배찌는 현재 다이어트중입니다 많은 톡커님들의 지적은 달게받을게요 !
4.5kg → 3.7kg 감량했어요 !
목표는 3kg 이구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
배찌야 빨리 감사인사드리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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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저는 부산사는 슴살女이예요
저는 (뭐가없지..) 많은 것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처음쓰는 판이라 너무 설레고 긴장되지만 최선을 다해적어보겠음
맞춤법에 너무 연연하지않길바람 ...................
우리집에는 2년 3개월정도 된 말티즈 배찌라는 녀석이 있음
분명 티컵말티즈라고 거금을 들여 분양받은 아가였음.
하지만.......................................
뒤에 이어질 말은 사진을 보며 톡커님들이 예상하길바람...
사진투척 ㄱㄱ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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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하지말아? ....
바로보여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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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생후 3개월때의 모습임
하품이 절로 나오는겨....
아흑................ 너무 귀여워서 학교갈때부터 마치고까지
이 아이의 생각이 머릿 속을 떠나지않았음
오늘 오후는 너무나도 나른한겨......
짧은 다리로 쭉쭉 뻗은 모습이 마치... 능지처참을 연상케함
그거 나주면 안되는겨?...
이때부터 뭐가 눈에 욕심이 가득해보임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유아기에서 성장기란 단계를 빠뜨리고
성숙기에 접어들었음
(깨진 카메라액정이라 흐린점에 양해를 구함)
응? 나부른겨?
하아 .....................저...가늠할 수 없는 허리사이즈.....
겨울이라 목도리장만했어 너도 한번 둘러볼겨?
몸무게에 대한 설명이 필요음슴
뭘보는겨? 꼬운겨?
........무서워서 할말을 적을 수 음슴
나갈때 불 좀 끄고 갈 수 없는겨?
정말 저렇게 잠 항상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저렇게 잠들어버림
오늘 밤은 너무도 아련한겨...
우리 배찌의 너무 소탈한(?) 모습에 실망을 안겨드린 점도 양해드림
항상 저렇게 추한 몰골을 하고 다니진 않음
이제부터 초초초 앙증맞은 픽쳐를 투척하겠음
난 졸린데 뭘 자꾸 찍는겨 ..
요기를 쳐다보면 되는겨?
내가 앙꼬바랑 그렇게 닮은겨?
비쌍피는 필요없는겨?
난 슈퍼맨의 후예인겨?
조명빨 좀 잘받게 찍어줄 순 없는겨?
마지막으로 읽어주심에 감사함을 표하는 배찌의 손인사와 살인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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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마무리..
만약 톡이 되면.. 뭘걸어야하는지 모르겠음..
의지박약한 글쓴이임 ..
무튼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황송함!!
나도 자다깨면 톡이 되있는 기쁨을 맛보고싶음
그럼 여러분 모두 뿅
배찌귀엽다 추천
나도강아지키운다 추천
별볼일없는강아지같다 추천
우리집강아지가더귀엽다 추천
이번해는꼭애인이생겼으면좋겠다 추천
사진보고한번의피식거림이라도있었다 추천
아이이이잉 그냥 무조건 추천하고가주면안될까잉?
(.....미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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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 '어찌할까요'입니당ㅋㅋㅋ
내가 베플이 되다니..톡커분들 스릉흔드
댓글에 영상올리는 방법 몰라서 그냥 동생 글에 꼽사리껴서
올려요히히 그럼 즐감!!(베플 1위하신 님..기다릴께요!)
귤과의 사투.avi
(엄마의 통화내용은 무시하고 들으셔도 좋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