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지켜보기 힘드네

뭘까2012.02.20
조회792

 

사람이 변하는 모습을 참 보기 힘드네요;

여태 입닫고 귀닫고 어떠한상황이 와도 다받아주고 다 참으며 이사람과 연애했는데

상처는 상처대로 자존심은 밑바닥을 기고있어도 왜 대체 끝내지 못하는걸까요..

정말이지 너무힘들고 너무 지치고 밉고 하는대도 쉽게 끝낼수가 없어요..

그사람이 끝내자고 할때마다 가슴이 먹먹하고 슬퍼 미치겠어요

물론 재가 다 매달리고 잡고해서 다시만난거지만 이번에도 또같은말 반복이고

아..정말 쿨하게저도 좋다끝내자 하고싶은데 왜안될까요..

돌아오는건 상처뿐인 말들뿐인데..

저에게 사랑이 식은걸 지켜보는것도 정말 고문이네요 하루하루 지켜보는게 정말 무엇보다 힘드네요

끝내고싶은데 어떢해야하죠.. 방법없나요 .. 없을까요.. 스트레스떄문에 먹으면 바로 구토하고

몸도 말도아니고 가슴은 더더욱 말도아니고.. 도와주세요 어떡해야하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