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변하니까 무서워? 그래? 그래서지금 괜찮아진 나한테 이렇게 매달려? 기분이어때? 심정이어때? 똑같이 격어보니까 어때? 차갑게 변한 나때문에 죽겟지? 아주 힘들어 죽을꺼야 넌아직 멀었어ㅋ 내가 그동안 너와 연애하면서 받앗던 모욕에 비하면 넌 아무것도아니야. 니가 뿌린대로 거두는거야 난말이지 지금 하나도 전혀 너한테 미안하지않고 흔들리지도 않고 옛날 생각은 더더욱 전혀하고싶지않아. 내사랑을 배신한건 엄현히 너야 사람이란게 참웃겨 잘해주고 이해해주고 하면 고맙다 생각해야하는데 그걸 당연스럽게 생각하드라 내가 너아니면 안될꺼라 당연히 생각해 매달려주니까 귀찮고 가여웟어? 그래서 매번 받아주고 헤어지자하고 그랫어? 난 너 껍대기라도 좋았어 변해가는 널 보면서 가슴아팟지만 그래도 좋앗어 내가 너처럼 똑같이 해주길원해?그래? 넌 그럴 가치도 없어서 내가 똑같이 안하는거 뿐이야 아니 너같은 새끼처럼 행동하고 싶지않아ㅋ 왜 니 고집꺽는 년 만나보니까 내가 헌신햇구나 이제야 느껴? 아니면 시간이 지나니까 이제야 나를 알아보는거니? 헤어지고 내가 힘들어죽겟다고 미치겟다고 연락하고 전화하고 그럴때마다 눈하나 깜작안하고 상처주는말들 받앗을때도 난 너가 그립고 너가 보고싶고 다 용서할수있엇어 니가 오갈대없는 날 맨발로 쫒겨냇을때도 한두번도 아니지만 또날 손지검 할려햇을때도 미안해 이말한마디면 난다 용서가 됫을꺼야 자신있엇거든 니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간다면 난 뜨겁게 널 사랑해줄 자신이^^ 다 니덕에 변하고 단단해진건 나야 강해진건 너가아니라 나라구ㅋ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아니구 드러워서 피하는거야 ㅋ니가그랫잖아 나한테 니가 뱉은말똑같이 들어보니까 어떄? 나보고 무섭게 변했냐고? 니가그런말할 자격이있어? 날 이렇게 변하게한건 누구도아닌 바로넌대? 내가 너때문에 항상 힘들어햇고 니변하는거 지켜보며 참아왓고 다이해햇고 상처받아도 참아냇고 난이모든걸 감당해냇어 고작 너하나때문에 내가너한테 햇던말고스란히 니가나한테 하고있어 그건알고잇냐?ㅋ 내상황이 되보니까 저절로 나오게되? 난 그땐 적어도 그당시엔 모든걸 감당할만큼 너가 좋앗기 때문에 니 비유 맞추며 모욕 받아가여 욕 들어가며 니곁에 있엇던거야 보기만해도 좋았으니까 난 니생각을 할때마다 웃음보다 울음이 먼저 나왔어 사랑하는 사람 옆에 늘있지만 너가 아닌거 같고 손잡앗을때도 그냥 손만 잡고있는거 같고 곁에있어도 외롭고 너가 그런기분을 아니? 너가나 이렇게 독하게 만든거야, 그동안 니가 나한테 햇던 막말 욕 나 무시하고 성질대로 다집어던지고 내자존심 밑바닥추락하게 하고 해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이모든걸 입닫구 귀닫고 안본거 마냥 모든걸 다참앗어 오히려 내가더 노력했어 스스로 자책하며 더 잘해야지 생각했어 그런 나쁜 너같은 새끼한테 뭐가좋다고 너가 헤어지자 할때마다 날 조롱하듯 대할떄마다 내가 힘들고 끙끙대고 울고 불고 매달리고 할떄 넌 그때 뭐햇는데? 너 머하고있엇는데? 알면서 내가 그렇게 옆에서 늘 힘들어하고 니눈치고보고 그런날 다알았으면서도 모든걸 다알앗으면서 넌 머햇길래 도대체 머햇는데 왜 이제와서 그러는거야? 뻔뻔하지 않아? 난 잇지 니생각하면 치가떨려 니와함께 햇던 모든것들을 다 후벼파서 다 갈기갈기 찢어버리고싶어 그정도야 난 너를 그렇게 밖에 생각못해 아니 니가 그렇게만든거야 그렇게 계속 울고불고 매달려봐 덜도말고 더도말고 내심정 내가 힘들었던거 똑같이 당해보고 격어봐 그러고 날 이해시켜봐 알아들어? 나같은 여자가 또 잇을꺼같니? 비슷한여자는 많겟지~ 니성격 비유 맞춰주는 여자가 몇이나 될꺼같아? 생각이 짧아서 그런생각은 안해봤어? ㅋ 내가 떠날생각은 안해봣어? 사람은 말이지 격어보고 느껴봐아 안단다 니가지금 그 과정일 뿐이야 ㅋ슬퍼하지마 넌 이런결과 예상 못햇어? 난 백펀 천번이고 니 곁에있을때부터 예상하고 이미정해진 결과라고 생각햇는데 넌 니가 참 잘지낸줄알앗지? 매달리고 귀찮게하고 싫은년 때네서 속편하고 잘지낼줄 알았겟지 어때 이게 니가 만든 이사랑의 결과야 니가마무리 지은거라구ㅋㅋㅋ 니가만든 결과에 놀아난거 뿐이야 넌 참 늦게 깨달앗다 아쉽게도ㅎㅎ 한번 그렇게 나한테 매달리는게 얼마동안가나 지켜만 봐줄께ㅋ 난이미 니밑바닥을 경험했고 내가 너랑 다시만나면 난 또 똑같이 그렇게 밖에할수없는걸 알기때문에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 갈 생각도없어 그니까 너도 너같은여자만나서 그 사랑같지도않는 사랑 어디한번 해봐ㅋ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너지만ㅎㅎ 야 시간이 약이란다^^나도 시간이 약이였어ㅋ 그시간동안 무엇보다 가장 큰 고통이였지만 너도 똑같이 느끼고 깨달아봐 ^^ 잇을때 잘하란말이 괜히 나온말 아니다~ 항상 더 좋아해주고 잘해주고 이해해주고 져준 내가 밑진다고 생각하고 진다고 생각햇어 근데 아니잖아? 못되게군 니가 결국엔 후회하고 땅을 치잖아 헤어지면 막판뒤집기가 잇는거래 ㅋ 야 잘봐 이게 바로 막판 뒤집기라는 거야^^ 937
왜 변하니까 무서워?
내가 변하니까 무서워? 그래?
그래서지금 괜찮아진 나한테 이렇게 매달려?
기분이어때? 심정이어때? 똑같이 격어보니까 어때?
차갑게 변한 나때문에 죽겟지? 아주 힘들어 죽을꺼야 넌아직 멀었어ㅋ
내가 그동안 너와 연애하면서 받앗던 모욕에 비하면 넌 아무것도아니야.
니가 뿌린대로 거두는거야 난말이지 지금 하나도 전혀 너한테 미안하지않고
흔들리지도 않고 옛날 생각은 더더욱 전혀하고싶지않아.
내사랑을 배신한건 엄현히 너야
사람이란게 참웃겨 잘해주고 이해해주고 하면 고맙다 생각해야하는데
그걸 당연스럽게 생각하드라 내가 너아니면 안될꺼라 당연히 생각해
매달려주니까 귀찮고 가여웟어? 그래서 매번 받아주고 헤어지자하고 그랫어?
난 너 껍대기라도 좋았어 변해가는 널 보면서 가슴아팟지만 그래도 좋앗어
내가 너처럼 똑같이 해주길원해?그래? 넌 그럴 가치도 없어서 내가 똑같이 안하는거 뿐이야
아니 너같은 새끼처럼 행동하고 싶지않아ㅋ
왜 니 고집꺽는 년 만나보니까 내가 헌신햇구나 이제야 느껴? 아니면 시간이 지나니까
이제야 나를 알아보는거니?
헤어지고 내가 힘들어죽겟다고 미치겟다고 연락하고 전화하고 그럴때마다
눈하나 깜작안하고 상처주는말들 받앗을때도 난 너가 그립고 너가 보고싶고 다 용서할수있엇어
니가 오갈대없는 날 맨발로 쫒겨냇을때도 한두번도 아니지만
또날 손지검 할려햇을때도 미안해 이말한마디면 난다 용서가 됫을꺼야
자신있엇거든 니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간다면 난 뜨겁게 널 사랑해줄 자신이^^
다 니덕에 변하고 단단해진건 나야 강해진건 너가아니라 나라구ㅋ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아니구 드러워서 피하는거야 ㅋ니가그랫잖아 나한테
니가 뱉은말똑같이 들어보니까 어떄? 나보고 무섭게 변했냐고? 니가그런말할 자격이있어?
날 이렇게 변하게한건 누구도아닌 바로넌대? 내가 너때문에 항상 힘들어햇고 니변하는거 지켜보며
참아왓고 다이해햇고 상처받아도 참아냇고 난이모든걸 감당해냇어 고작 너하나때문에
내가너한테 햇던말고스란히 니가나한테 하고있어 그건알고잇냐?ㅋ
내상황이 되보니까 저절로 나오게되?
난 그땐 적어도 그당시엔
모든걸 감당할만큼 너가 좋앗기 때문에 니 비유 맞추며 모욕 받아가여 욕 들어가며
니곁에 있엇던거야 보기만해도 좋았으니까
난 니생각을 할때마다 웃음보다 울음이 먼저 나왔어
사랑하는 사람 옆에 늘있지만 너가 아닌거 같고
손잡앗을때도 그냥 손만 잡고있는거 같고 곁에있어도 외롭고 너가 그런기분을 아니?
너가나 이렇게 독하게 만든거야, 그동안 니가 나한테 햇던
막말 욕 나 무시하고 성질대로 다집어던지고 내자존심 밑바닥추락하게 하고 해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이모든걸 입닫구 귀닫고 안본거 마냥 모든걸 다참앗어
오히려 내가더 노력했어 스스로 자책하며 더 잘해야지 생각했어
그런 나쁜 너같은 새끼한테 뭐가좋다고 너가 헤어지자 할때마다 날 조롱하듯 대할떄마다
내가 힘들고 끙끙대고 울고 불고 매달리고 할떄 넌 그때 뭐햇는데? 너 머하고있엇는데? 알면서
내가 그렇게 옆에서 늘 힘들어하고 니눈치고보고 그런날 다알았으면서도 모든걸 다알앗으면서
넌 머햇길래 도대체 머햇는데 왜 이제와서 그러는거야? 뻔뻔하지 않아?
난 잇지 니생각하면 치가떨려 니와함께 햇던 모든것들을 다 후벼파서 다 갈기갈기 찢어버리고싶어
그정도야 난 너를 그렇게 밖에 생각못해 아니 니가 그렇게만든거야 그렇게 계속 울고불고 매달려봐 덜도말고 더도말고 내심정 내가 힘들었던거 똑같이 당해보고
격어봐 그러고 날 이해시켜봐 알아들어?
나같은 여자가 또 잇을꺼같니? 비슷한여자는 많겟지~ 니성격 비유 맞춰주는 여자가
몇이나 될꺼같아? 생각이 짧아서 그런생각은 안해봤어? ㅋ 내가 떠날생각은 안해봣어?
사람은 말이지 격어보고 느껴봐아 안단다 니가지금 그 과정일 뿐이야 ㅋ슬퍼하지마
넌 이런결과 예상 못햇어? 난 백펀 천번이고 니 곁에있을때부터 예상하고
이미정해진 결과라고 생각햇는데 넌 니가 참 잘지낸줄알앗지?
매달리고 귀찮게하고 싫은년 때네서 속편하고 잘지낼줄 알았겟지
어때 이게 니가 만든 이사랑의 결과야 니가마무리 지은거라구ㅋㅋㅋ
니가만든 결과에 놀아난거 뿐이야 넌
참 늦게 깨달앗다 아쉽게도ㅎㅎ
한번 그렇게 나한테 매달리는게 얼마동안가나 지켜만 봐줄께ㅋ
난이미 니밑바닥을 경험했고 내가 너랑 다시만나면 난 또 똑같이 그렇게 밖에할수없는걸 알기때문에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 갈 생각도없어 그니까 너도 너같은여자만나서 그 사랑같지도않는 사랑
어디한번 해봐ㅋ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너지만ㅎㅎ
야 시간이 약이란다^^나도 시간이 약이였어ㅋ
그시간동안 무엇보다 가장 큰 고통이였지만 너도 똑같이 느끼고
깨달아봐 ^^ 잇을때 잘하란말이 괜히 나온말 아니다~
항상 더 좋아해주고 잘해주고 이해해주고 져준 내가 밑진다고 생각하고 진다고 생각햇어
근데 아니잖아? 못되게군 니가 결국엔 후회하고 땅을 치잖아
헤어지면 막판뒤집기가 잇는거래 ㅋ
야 잘봐 이게 바로 막판 뒤집기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