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름지기 잘 될 잎은 떡잎부터 다르다고 했던가... 서점가에서 베스트 셀러로 이름을 날린 책들이 원작이 되어 올 한해 극장가를 뒤 흔든다고 하니... 과연 그 흥행 성적은 어떻게 나올 것인지, 기대 만땅! SF, 액션 존 카터:바숨전쟁의 서막 이 영화의 원작소설은 만만치 않다. ‘타잔’의 작가로 미국 대중 문학에 한 획을 그은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불멸의 소설 ‘존 카터’ 시리즈를 원작으로 했기 때문이다. 시리즈 중 1912년에 발표된 제 1부 『화성의 공주』를 영화화 한 것이다. 이미 100여 년전 작품이라는 것에 절로 머리가 숙여진다는... 더욱 놀라운 사실은 블록버스터의 신화를 창조한 <아바타>, <스타워즈> 시리즈 또한 ‘존 카터’ 시리즈가 없었다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을 정도로 스토리와 설정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점!! 거기에 블록버스터 급 스토리와 상상력!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최강의 크리쳐로 정말 실감나는 액션이 튀어나오는듯!!!! 또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아바타>를 비롯한 수많은 SF 작품들에 등장하는 새로운 외계 종족과 다리가 여섯 개 달린 크리쳐는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가 ‘존 카터’ 시리즈에서 처음 창조해낸 것이라는 사실!! 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로 완성한 신비의 행성 ‘바숨’의 웅장함과 새로운 캐릭터, 스펙터클한 전투 씬 등 스크린을 압도하는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임이 분명하니! 조으다. 조으다. 완전 조으다. 대박 조으다. SF, 액션 헝거게임 수잔 콜린스 작가의 3부작 소설 중 1부를 원작으로 제작 된 이 영화! 미국판 배틀로얄이 나온다는 소문에 벌서부터 극장가는 후끈후끈! 스테프니 메이어, 트와일라잇 작가가 극찬하였다는 총 3권의 원작은 기대감을 증폭시키며 우리의 말초신경을 아~ 하게 만드는데!!! 미래의 독재국가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24명의 소년, 소녀들 중에서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생존 게임 속에서 판타지 액션과 풋풋한 사랑을 담아내고 있다는... 개봉 하기도 전에 이미 2부인 <캣칭 파이어> 각본 작업에 들어갔다고 하니, <해리포터> 와 <트와일라잇> 을 잇는 대단한 초특급 판타지 대작이라는 기대와 함께, 미국판 배틀로얄인 만큼 액션으로도 뭔가 달라도 확실히 다른, 엄청난 기대도 아깝지 않은, 꼭 보고 싶은 영화! 액션, 스릴러 애브라함 링컨: 뱀파이어 헌터 이 작품의 원작 또한, 만만치가 않은 냄새가 나는데...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의 작가인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어릴 적 뱀파이어에게 부모를 잃은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링컨이 뱀파이어 사냥꾼으로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거기에 팀 버튼 제작이라는! 그 것만으로도 이미 기대감은 200% 상승 중! 예고편에서도 철저하게 엄청난 액션으로 압도를 하니... 링컨은 엄청 현란한 도끼질과 액션에 능한 대통령이었음을 알게 해주고 대통령에게 맞서다가는 뼈도 못 추린다는 것을 분명히 말해주는 영화! 완전 재밌겠다!! 흐흐흐흐...! 형보다 나은 아우 있다는 것을 보여주실 베스트 무비셀러 영화 보러 올 한해도 극장으로 고고씽~!
서점가의 베스트 셀러가 극장가로 몰려온다!
모름지기 잘 될 잎은 떡잎부터 다르다고 했던가...
서점가에서 베스트 셀러로 이름을 날린 책들이 원작이 되어
올 한해 극장가를 뒤 흔든다고 하니...
과연 그 흥행 성적은 어떻게 나올 것인지, 기대 만땅!
SF, 액션 존 카터:바숨전쟁의 서막
이 영화의 원작소설은 만만치 않다.
‘타잔’의 작가로 미국 대중 문학에 한 획을 그은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불멸의 소설
‘존 카터’ 시리즈를 원작으로 했기 때문이다.
시리즈 중 1912년에 발표된 제 1부 『화성의 공주』를 영화화 한 것이다.
이미 100여 년전 작품이라는 것에 절로 머리가 숙여진다는...
더욱 놀라운 사실은 블록버스터의 신화를 창조한
<아바타>, <스타워즈> 시리즈 또한 ‘존 카터’ 시리즈가 없었다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을 정도로 스토리와 설정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점!!
거기에 블록버스터 급 스토리와 상상력!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최강의 크리쳐로
정말 실감나는 액션이 튀어나오는듯!!!!
또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아바타>를 비롯한 수많은 SF 작품들에 등장하는 새로운 외계 종족과 다리가 여섯 개 달린 크리쳐는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가 ‘존 카터’ 시리즈에서 처음 창조해낸 것이라는 사실!!
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로 완성한 신비의 행성 ‘바숨’의 웅장함과 새로운 캐릭터,
스펙터클한 전투 씬 등 스크린을 압도하는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임이 분명하니!
조으다. 조으다. 완전 조으다. 대박 조으다.
SF, 액션 헝거게임
수잔 콜린스 작가의 3부작 소설 중 1부를 원작으로 제작 된 이 영화!
미국판 배틀로얄이 나온다는 소문에 벌서부터 극장가는 후끈후끈!
스테프니 메이어, 트와일라잇 작가가 극찬하였다는 총 3권의 원작은
기대감을 증폭시키며 우리의 말초신경을 아~ 하게 만드는데!!!
미래의 독재국가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24명의 소년, 소녀들 중에서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생존 게임 속에서
판타지 액션과 풋풋한 사랑을 담아내고 있다는...
개봉 하기도 전에 이미 2부인 <캣칭 파이어> 각본 작업에 들어갔다고 하니,
<해리포터> 와 <트와일라잇> 을 잇는
대단한 초특급 판타지 대작이라는 기대와 함께,
미국판 배틀로얄인 만큼 액션으로도 뭔가 달라도 확실히 다른,
엄청난 기대도 아깝지 않은, 꼭 보고 싶은 영화!
액션, 스릴러 애브라함 링컨: 뱀파이어 헌터
이 작품의 원작 또한, 만만치가 않은 냄새가 나는데...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의 작가인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어릴 적 뱀파이어에게 부모를 잃은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링컨이
뱀파이어 사냥꾼으로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거기에 팀 버튼 제작이라는!
그 것만으로도 이미 기대감은 200% 상승 중!
예고편에서도 철저하게 엄청난 액션으로 압도를 하니...
링컨은 엄청 현란한 도끼질과 액션에 능한 대통령이었음을 알게 해주고
대통령에게 맞서다가는 뼈도 못 추린다는 것을
분명히 말해주는 영화!
완전 재밌겠다!! 흐흐흐흐...!
형보다 나은 아우 있다는 것을 보여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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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극장으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