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태국인터뷰 이상한점(제생각일뿐이에요)

에이플랙잭비비2012.02.20
조회992

보기 껄끄러우시다면 나가 주셨으면 좋겠어요 ^^

 

제가 동영상을 방금 보고왔거든요

 

(엄연히 제생각이에요..)

 

팬으로써 안보고 다른 시선으로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쉴드 칠생각없고 동영상에서 의문점을 발견해 쓰는겁니다

 

그 인터뷰가 뭔가 낯설게 보여졌습니다.

 

타국에가서 그렇다고요? 그건 아닌것같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평소 블락비처럼 까불던 블락비가 아닙니다

 

상황을 재밌게할려고 무언가에 짜맞춰져가는거같아요

 

재효,비범이 자꾸 눈치를 보구요 시끄럽던 멤버들이 유난히 조용합니다.

 

우리에겐 왼쪽이지만 블락비 멤버들은 자꾸 오른쪽을 쳐다보구요

 

지코가 인터뷰를 할때 옆에서 태일이랑 박경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블락비뜻을 다말한 지코가 "아시잖아요?!" 이럽니다

 

이때 지코 억양이랑 표정을 봤을때 화난거같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이 왜 지코는 그 말에서 화를냈는가 입니다.

 

말을 끝낸 지코는 물을마실려고 든순간 태일이가 귓속말을합니다. 먹을려던물을 잠시 들고있고

 

태일이의 말을 듣습니다.

 

인터뷰내내 블락비 표정들은 말같지않았습니다. 오히려 분위기를 뛰우기위해서 가식적인 표현을 많이한거같습니다.

 

그리고 이 인터뷰가 퍼졌을때 또 지코가 한말중

'금전적인 보상으로 마음의 치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말을했습니다. 다른 인터뷰 같으면 이걸 편집이라도했을텐데 왜 그대로 내보내는걸까요

 

그리고 몇분이지났다가 박경과 멤버들은 무언가가 불편했는지 표정에서 심기불편함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지코와 박경이 말을꺼냅니다. "저 뒤에분 화나셨어요? 계속 표정이 안좋으세요.."라고 합니다

멤버들은 그분을 따라하고요

 

또 있습니다

 

재효가 태국에 와서 하고싶은일을 말할때 코끼리 위해 타고 싶다.라는말을했습니다.

 

이때 피오가 탁자 위에있던 코끼리를 재효에게 주고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재효가 그 코끼리를 들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코끼리 동상은 바닥에 나둡니다.

 

그때 카메라는 계속 바닥에있는 코끼리를 찍고있습니다.

 

태국에서는 코끼리가 그나라의 상징이기때문에 소중하게 여기는동물입니다.

 

근데 카메라로 계속찍고있었다는것은

 

블락비라는 애들은 우리나라의 상징을 무시하고있다. 라는걸 보여주듯이 찍고있습니다.

 

 

제가 이상하게 생각한점은 여기까지입니다.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뭔가가 이상한거 같아서, 멤버들의 표정이 안좋고 어색한 인터뷰장이 이상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블락비가 양아치다, 무식하다 , 몰상식하다, 더럽다, 죽어라 이런말까지 나오는데

 

그런 말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