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케때문에 사건이 끊이지 않아 글 올립니다 저희 올케가 시집온지 2년 현재 79년생이거든요 동생이 사귄지 7개월정도 되서 결혼하겠다고 저희 동생도 아무준비도없이 저희집만 믿고 그냥 결혼해버렸어요 근데 문제는 올케가 정말 아무준비없이 정신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준비없이 결혼한듯합니다 결혼하자마자 한다는소리가 한달되서 시누이더러 술마시러 가쟈고 하더라구요 어른들앞에서도 술을 잘마시고 그게 부끄럽고 어려운행동인지도 모르는듯하고... 술잘마시는 며느리라고 소문이 자자 어버이날 크리스마스날 집에서 부르면 항상 입이 댓발 나와서 억지로 오고.... 저희 집에서 자고가도... 어머니가 인사를 올케 잘잤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불편해서 못잤다고 하는 정말 정신나간 애였는데 제가 한번 정말 호되게 혼내고 엄마도 혼내고 해서 요즘은 약간 버릇이 들었어요 그리고 또 애기가 생겨서 낳고 하느라 정신없는데.... 애기키운다고 지네엄마가 동생네 몇달간 머무르는겁니다.... 동생집없어서 엄마가 집을 해주셨는데..... 그집에서 올케내엄마 아빠가 와있는겁니다 그러면서 올케엄마 하는말이 우리엄마 며느리집 아들집에 너무자주온다고 타박까지.... 우리엄마 울면서 하는말이 아들뺏기고 재산뺏기고 집해주고 욕먹고 눈치보면서 드나든다고.... 부모님 생일상 차린적 한번도 없고... 어버이날 크리스마스 어른들생일 우리들이 사준다고해도 와서 앉아있는 자체도 짜증나는표정에... 피곤하니까 빨리 집에 가자고 이러고 있습니다 얘를 어쩌면 좋을까요??? 한숨만 나오네요............... 523
철없는 올케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올케때문에 사건이 끊이지 않아 글 올립니다
저희 올케가 시집온지 2년 현재 79년생이거든요 동생이 사귄지 7개월정도 되서 결혼하겠다고
저희 동생도 아무준비도없이 저희집만 믿고 그냥 결혼해버렸어요
근데 문제는 올케가 정말 아무준비없이 정신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준비없이 결혼한듯합니다
결혼하자마자 한다는소리가 한달되서 시누이더러 술마시러 가쟈고 하더라구요 어른들앞에서도
술을 잘마시고 그게 부끄럽고 어려운행동인지도 모르는듯하고... 술잘마시는 며느리라고 소문이 자자
어버이날 크리스마스날 집에서 부르면 항상 입이 댓발 나와서 억지로 오고....
저희 집에서 자고가도... 어머니가 인사를 올케 잘잤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불편해서 못잤다고 하는
정말 정신나간 애였는데
제가 한번 정말 호되게 혼내고 엄마도 혼내고 해서 요즘은 약간 버릇이 들었어요
그리고 또 애기가 생겨서 낳고 하느라 정신없는데.... 애기키운다고 지네엄마가 동생네 몇달간 머무르는겁니다.... 동생집없어서 엄마가 집을 해주셨는데..... 그집에서 올케내엄마 아빠가 와있는겁니다
그러면서 올케엄마 하는말이 우리엄마 며느리집 아들집에 너무자주온다고 타박까지....
우리엄마 울면서 하는말이 아들뺏기고 재산뺏기고 집해주고 욕먹고 눈치보면서 드나든다고....
부모님 생일상 차린적 한번도 없고... 어버이날 크리스마스 어른들생일 우리들이 사준다고해도
와서 앉아있는 자체도 짜증나는표정에... 피곤하니까 빨리 집에 가자고 이러고 있습니다
얘를 어쩌면 좋을까요??? 한숨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