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읽는 여러분 21살된 새내기 알바생입니다 저는 나름 한곳에서 일을 오래해왔습니다 그곳에서 일을하면서 여러가지 일이있었엇는대 저는 이번 설날행사에 선물세트판매구역으로 발령이 났었습니다 이냥저냥 일이나 하자 했는대 세트구역에 어떤 한 귀엽게생긴 여자한명이 있었습니다 저는 세트행사를 시작하고 이틀만에 한눈에 반하게 되었고 항상 그사람을 쳐다보고 있엇습니다 제 성격이 워낙 즐거운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다른 세트행사하는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허물없이 즐겁게 놀았었는대 유독 그 여자에게만 다가서지 못했습니다. 항상 쳐다보기만 하고 힘든일이 생긴거같으면 그때만가주고 제대로 말도 걸어본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일을 핑계로 누나의 번호를 얻게 되었고 저는 세트행사가 끝나고 나서 누나에게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알게된것은 저희 마트가 식권을 뽑으면 자신의 핸드폰번호가 나오는대 누나는 저에게 번호를 주기 부끄러워서 식권을 하나 사다주며 번호를 준것이었는대 저는 그걸 몰랐던겁니다 서로 관심이 있엇는대 서로 눈치를 채지 못했었던 겁니다 이제 행사가 끝이나고 누나는 대학가기전에 공부를 하러다니며 저는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2월 10정도부터 서로를 한번씩 화나게 해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서로를 심하게 말하고 막말도 했지만 결국에는 두명다 다시 돌아서게되었고 발렌타인데이때 서로의 마음을 완전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누나에게 사랑한다고 했고 누나도 그에대해서는 답을 해줬습니다. 저는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이누나에게 빠져도 될까라는 생각과 내가 이누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줄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사귀었던 그 모든 여자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된뒤에 저는 누나 한명만을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4일이 지나고 누나는 저에게 이별선언을 했습니다 물론 여기서 왜 이별선언을 했는지 말할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일이었으니까요 결국 저희는 어제 밤에 헤어졌습니다 웃으면서 최대한 즐겁게 보내주려고 했고 누나역시 나를 좋아했엇기 때문에 어제 거짓말도 많이 했습니다 과거에 없던 이야기도 지어 만들고 여러가지로 저 스스로를 나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완전 기분이 상하도록 '그사실은 거짓말이다' 라고 아침에 문자를 보내었고 제 생각대로 누나는 나 더이상 너를 믿지 못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로서는 제가 생각했던 대로 돌아가게 된것이고 누나는 저를 정리하는대 오래걸릴꺼같다는 말을 하고선 일부러 그렇게 말을하고 문자를 날린것입이다. 마지막으로 답장을 온것이 난 너 이제 신뢰를 못할거같고 난 정리할수있을꺼같다고 써놓았을때 마음한구석에서는 정말 기뻣지만 눈물은 계속 흘러나왔습니다 제가 원하는 대로 된일이지만 다시는 누나에게 믿음을 줄수가 없고 사랑을할수없고 사랑을 받을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슬펐습니다 누나는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하지만 제가 20년을 살아오면서 봐왔던 사람들중에 가장 나쁜척을하지만 착한사람이었고 못생겻다고하지만 가장 이뻣던 사람입니다 저는 곧 군대를 갑니다 저는 지금 이글을 써가면서 사진 추억 톡 문자 기억 얼굴 마음 모든것을 지우고 없애고 일부러 욕하고있지만은 누나를 잊지는 못할것같습니다 한달전에 첫눈에 반하고 일주일간 사랑하고 하루만에 울게된 이 남자의 사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나 사랑했엇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께 잘살아야대 내가 누나를 멀리서만 볼수 있게 나중에 누나의옆에있을 사람을 부러워 할수있게 잘살아주길 바래 어린 나한테 사랑을 잠시라도 줘서 정말 고마웠어 사랑해
한달간의 만남 일주일간의사랑 하루만의 이별
안녕하세요 글을 읽는 여러분
21살된 새내기 알바생입니다
저는 나름 한곳에서 일을 오래해왔습니다
그곳에서 일을하면서 여러가지 일이있었엇는대
저는 이번 설날행사에 선물세트판매구역으로 발령이 났었습니다
이냥저냥 일이나 하자 했는대
세트구역에 어떤 한 귀엽게생긴 여자한명이 있었습니다
저는 세트행사를 시작하고 이틀만에 한눈에 반하게 되었고
항상 그사람을 쳐다보고 있엇습니다
제 성격이 워낙 즐거운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다른 세트행사하는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허물없이 즐겁게 놀았었는대
유독 그 여자에게만 다가서지 못했습니다.
항상 쳐다보기만 하고 힘든일이 생긴거같으면 그때만가주고
제대로 말도 걸어본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일을 핑계로 누나의 번호를 얻게 되었고
저는 세트행사가 끝나고 나서 누나에게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알게된것은
저희 마트가 식권을 뽑으면 자신의 핸드폰번호가 나오는대
누나는 저에게 번호를 주기 부끄러워서 식권을 하나 사다주며
번호를 준것이었는대 저는 그걸 몰랐던겁니다
서로 관심이 있엇는대 서로 눈치를 채지 못했었던 겁니다
이제 행사가 끝이나고 누나는 대학가기전에 공부를 하러다니며
저는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2월 10정도부터 서로를 한번씩 화나게 해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서로를 심하게 말하고 막말도 했지만
결국에는 두명다 다시 돌아서게되었고
발렌타인데이때 서로의 마음을 완전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누나에게 사랑한다고 했고
누나도 그에대해서는 답을 해줬습니다.
저는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이누나에게 빠져도 될까라는 생각과
내가 이누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줄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사귀었던 그 모든 여자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된뒤에 저는 누나 한명만을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4일이 지나고 누나는 저에게 이별선언을 했습니다
물론 여기서 왜 이별선언을 했는지 말할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일이었으니까요
결국 저희는 어제 밤에 헤어졌습니다
웃으면서 최대한 즐겁게 보내주려고 했고
누나역시 나를 좋아했엇기 때문에
어제 거짓말도 많이 했습니다
과거에 없던 이야기도 지어 만들고
여러가지로 저 스스로를 나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완전 기분이 상하도록
'그사실은 거짓말이다'
라고 아침에 문자를 보내었고 제 생각대로
누나는 나 더이상 너를 믿지 못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로서는 제가 생각했던 대로 돌아가게 된것이고
누나는 저를 정리하는대 오래걸릴꺼같다는 말을 하고선
일부러 그렇게 말을하고 문자를 날린것입이다.
마지막으로 답장을 온것이
난 너 이제 신뢰를 못할거같고 난 정리할수있을꺼같다고 써놓았을때
마음한구석에서는 정말 기뻣지만 눈물은 계속 흘러나왔습니다
제가 원하는 대로 된일이지만
다시는 누나에게 믿음을 줄수가 없고 사랑을할수없고 사랑을 받을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슬펐습니다
누나는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하지만 제가
20년을 살아오면서 봐왔던 사람들중에 가장 나쁜척을하지만 착한사람이었고
못생겻다고하지만 가장 이뻣던 사람입니다
저는 곧 군대를 갑니다
저는 지금 이글을 써가면서 사진 추억 톡 문자 기억 얼굴 마음 모든것을 지우고
없애고 일부러 욕하고있지만은 누나를 잊지는 못할것같습니다
한달전에 첫눈에 반하고 일주일간 사랑하고 하루만에 울게된
이 남자의 사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나 사랑했엇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께
잘살아야대 내가 누나를 멀리서만 볼수 있게
나중에 누나의옆에있을 사람을 부러워 할수있게
잘살아주길 바래
어린 나한테 사랑을 잠시라도 줘서 정말 고마웠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