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글 내립니다. 이렇게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적은거라... 혹시나 이글을 사촌언니가봐서 엄마한테 피해가갈까봐 내립니다. 이번주 토요일부터 아빠를 만나서 차근차근 해결해갈 생각입니다. 톡커님들의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고 다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후기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43
내려요.
죄송해요. 글 내립니다.
이렇게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적은거라...
혹시나 이글을 사촌언니가봐서 엄마한테 피해가갈까봐 내립니다.
이번주 토요일부터 아빠를 만나서 차근차근 해결해갈 생각입니다.
톡커님들의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고 다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후기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