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읽기만 하다가... 답답한 일이 있어 쓰게 됬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28살 공무원이고.. 제 남친은 28살 대기업 생산직입니다. 정규직 아닌 계약직이구요... 올봄에 정규직 시험이 있을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만난지 이제 200일 정도 되었는데... 문제는... 제 어머니가 엄청 반대하신다는 겁니다. 공돌이라구요... 그치만 제 남친 엄청 성실합니다. 착하기도 하구요.. 어머니한테도 싹싹하게 하려고 엄청 노력합니다. 저는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제 남친 역시도 그렇구요.... 이 조합이 이상한 건가요?? 제 친구들 다 말리거든요... 더 좋은 조건 가진 남자 만나라구요... 전 이 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자꾸 주변에서 헤어지라고 하니... 답답하네요... 이런 비슷한 경우 있으신 분들 있나요??? 어떻게 부모님 설득하셨는지 좋은 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
공무원 여자와 생산직 남자
안녕하세요?
항상 읽기만 하다가... 답답한 일이 있어 쓰게 됬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28살 공무원이고.. 제 남친은 28살 대기업 생산직입니다.
정규직 아닌 계약직이구요...
올봄에 정규직 시험이 있을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만난지 이제 200일 정도 되었는데... 문제는...
제 어머니가 엄청 반대하신다는 겁니다.
공돌이라구요...
그치만 제 남친 엄청 성실합니다.
착하기도 하구요..
어머니한테도 싹싹하게 하려고 엄청 노력합니다.
저는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제 남친 역시도 그렇구요....
이 조합이 이상한 건가요??
제 친구들 다 말리거든요...
더 좋은 조건 가진 남자 만나라구요...
전 이 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자꾸 주변에서 헤어지라고 하니... 답답하네요...
이런 비슷한 경우 있으신 분들 있나요???
어떻게 부모님 설득하셨는지 좋은 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