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께서이글을봐주셨으면하는바램입니다.

스릉흔드인피2012.02.20
조회149

안녕하세요.항상 판을 재미있게 즐겨보던 한사람입니다.

오늘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요, 저는 보시다시피 인스피릿입니다.

그래서 어제 경기도화성에서하는 KBS방송사의 프로그램 "출발드림팀" 공개녹화를 다녀왔습니다.

친구와 저희 엄마와함께일찍가서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있었고, 곧 리허설을 하더군요.

저와 제친구는 그냥 마냥 좋았습니다.또 많은 인스피릿분들도 계셨고.화성의 시민분들도 계셨습니다.

제국의아이돌 김동준군의 팬분들 제아스분들도많이오셨고, 마이네임 세용군과건우군의 팬분들도 많이계셨습니다. 그리고 리허설을시작했습니다. 축구유니폼을 입은 제가수도 정말 멋있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출연자 모든분들도 유니폼이 잘어울리시고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리허설을하고, 드디어 녹화가 시작돼었습니다.하지만 저희 인스피릿분들이 계속 소리를 지르셨었습니다.

물론 제가수가 멋있고 좋으니 소리를 지르시는건 이해가 됍니다.

하지만, MC분께서 조용히해달라고 부탁을 하셨었지요.몇번 소리를 지르시다가 그래도 조금 한적해졌었습니다.

출연자분들이 다 나오시면서 자기소개를하시고  MC분께서 진행을 하고 계셨었지요.

그리고 승부차기를 하게돼면서 호원군이 나왔죠.

그때 함성소리가 정말 컷었습니다.막 플카도 흔드시고.사진도찍으시고요.

그런데문득, 제뒷자리에는 화성의 시민 가족분들이 있었습니다. 전부터 계속, 자기소개를 하실때에도 인피니티라고하셨습니다.

그 가족의 아이가 "엄마,재네가 인피니트야?" 라고 물을 때에도,

"아니, 인피니티야."라고 말씀하시고요.저흰 그냥 아 잘모르시나보구나~하고 그냥 게속 경기를 지켜봤었습니다. 그런데 또, "에휴.쯧쯧 저런애들이 꼭 공부 못하고 연예인 뒷꽁무니나 따라다니지.쯧쯧,한심하다"라고하셨습니다.

그걸듣고 그 아주머니의 옆에앉아계시던 사진찍던언니분께서도 그아주머니를 돌아보셨습니다.그런데 문득, 저는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왜 꼭 자기가 좋아하는가수 보라왔다고 그런 공부못하고 연예인이나 따라다니는 한심한애들로 취급받는건지저는 잘모르겠습니다. 어르신분들께서는 저희가 한심하게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냥, 그냥,제가 좋아하는가수보고.좋아하고.팬질을하는데. 왜꼭 어르신분들은

그렇게 부정적이게 생각들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가수만봐도기분이 마냥좋고.그가수를좋아하는 제가 마냥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다른가수분팬들분도 아실거예요.제가수가그냥좋은거.아시죠?

제가수를욕하면 당연히 기분이나쁘죠. 그런데, 그가수가 자기 맘에 안든다,못생겼다,싫다,하시면 저희는 가슴이너무아픕니다.한심하게생각하실겁니다.

그래도,그냥 좋은건 어떡하라구요.저희들, 공부도안하고 부모님 말씀안듣고 연예인 뒷꽁무니만 따라다니는 그런 한심한 아이들이아닙니다.

다해야됄거하고,공부도다하고 팬질한단말입니다.정말 그렇게 "팬:공부도못하면서연예인이나 따라다니는애들"이라고 판단하지말아주십시오.정말 억울합니다.한없이 철없는 10대아이들은. 10대청춘을 공부하는데 하지않고,학력을 쌓는데 노력을안하고 가수만따라다니지는 않아요.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걸하고. 마음에드는일을하고.꿈이있습니다.개성있게 자신의 일을 선택하고,노력합니다.

많은분들께서 그냥 가수만따라다니는 팬이라고 생각해주시지마시길부탁드립니다.

좀 긍정적인 시선으로 저희를 바라봐주셨으면좋겠습니다.

이제부터'팬:자기가수를 아낄줄알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가수를사랑하는팬'으로 생각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이상으로,저의 허접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인피니트 사랑합니다.정말로요.

김성규 장동우남우현이호원이성열김명수이성종.

항상앞만보고달려가.

뒤는우리가맡을게.아프지마.사랑해.

 

모든분들 2012년새학기복받으시고요.

모든가수분들팬분들흥하시길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