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태국사건 종결☆★+ 많이 봐주세요

2012.02.20
조회31,217

참고로 글쓴이 비비씨입니다.

 

지금도 블락비 태국 인터뷰논란이 끊이질 않습니다. 블락비가 잘못했다는거 많이 알고, 깨닫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만 알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떠돌아 다니는 태국 인터뷰 동영상은 누가 의도적으로 앞에것을 잘라놓고 올렸다는 것을요.

 

(http://pann.nate.com/talk/314919504) 이글도 많이 봐주세요.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저는 톡커들의 선택 1위에 올라가 있는(http://pann.nate.com/talk/314900622) 이글과 13위에 있는(http://pann.nate.com/talk/314908149) 이글을 합해서 써보겠습니다.

 

1위에 올라가 있는 'BB싱' 분이 쓴 글↓(태국 인터뷰 사건과 관련없는 글은 지우겠습니다.)

 

준호

 

누구라곤 말하지 않겠지만 그 행동과 태도는 같은 한국인으로서 부끄럽기 짝이 없었다. 한순간의 잘못된 행동이 자기자신 뿐만 아니라 주위모두를 더럽게 한다는걸 알고 행동하나하나에 처신 잘했음 좋겠다. 사람으로서 선배로서 하는 말이다.

 

 


찬성


경솔한 행동 하지않으려 노력해도 상황따라 하게되는게 경솔함인듯 하지만 신경쓰지않고 남에게 피해주고 나 말곤 잘난사람없는 듯한 행동은 경솔함, 실수를 떠나서 그냥 그런사란인걸 인증하는듯..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닉쿤

 

태국의 홍수피해 관련된 일들에 대해 별 생각없이 말씀하시는 분들,태국인인 입장에서 기분이 나쁘네요.그리고 태국에 오셔서 생각없이 행동하시는것 보단,이 나라에 대한 예의를 갖춰주시고,올바르게 인식할줄 아는 태도도 갖춰주세요

 

 

 

 

 

블락비 태국 무성의 인터뷰 논란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ODYiHXn5bS4

 

 

 

 

인터뷰 시작부터 민망하게 테이블 위에 드러누음. (그러라고 내논 테이블이 아닐텐데)

3 : 30 - 팀명에 대한 의미를 묻는 질문에 설명을 하다가 갑자기 통역사에게
            "아시잖아요!!" 하고 쏘아붙임
7 : 30 - 리더 "사람의 욕망이나 욕심에 대해서는 이유를 물어보는 게 아닙니다"
9 : 25 - 보통 힙합인들은 "어글리"한데 우린 그렇지 않다.
           이 말을 듣고 한 멤버가 엉덩이를 올린 채 발로 박수를 치며 웃어대기 시작
           옆에 있던 멤버가 난데없이 원숭이 퍼포먼스를 함.
           리더 "이런 미친 놈도...."

<가장 압권인 장면>

12 : 30 부터
통역사 : 이번에 태국 홍수난 거 아세요?
리더 : 아유 알죠.(중략) 저희 금전적인 보상으로 인해서 마음의 치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진 게 돈밖에 없거든요. (얼마 있냐?) 한 7천원? 
  

 

 


타이거 JK가 닉쿤한테 위로글 올림!

 

Khunnie0624 นิชคุณ Buck หรเวชกุล
태국의 홍수피해 관련된 일들에 대해 별 생각없이 말씀하시는 분들,태국인인 입장에서 기분이 나쁘네요.그리고 태국에 오셔서 생각없이 행동하시는것 보단,이 나라에 대한 예의를 갖춰주시고,올바르게 인식할줄 아는 태도도 갖춰주세요

DrunkenTigerJK Drunken Tiger
@ bv@Khunnie0624 not everybody like that bro. Keep speaking that truth tho.#prayers!
모든 사람이 그들같지 않아, 넌 계속 진실을 말해

현재 기준 5시 33분상으로 (조회916,079)

                            추천3201

                                                                                          반대477

                               

 


    -------------여기까지--------------

 


13위인 '조씨'님이 쓴글↓

수정))

어익후 이렇게 관심받을줄 몰랐는데, 그런데 제가 글을 못 쓰긴 하나봅니다.

제 의도와는 다르게 제 글이 ‘기분 나쁘면 지 맘대로 해도 된다?’라는 이상한 정리가 나와 버렸네요. 그리고 팬의 입장에서 쉴드친다 뭐다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전 공식적인 타 팬덤입니다. 근데 이말하면 괜히 오지랖 떤다고 할까봐 말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정말 제가 하고픈 말은 ‘블락비 기분이 좋지 못했으니 저 상황을 감싸주자’하는 취지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타국에서 매맞고, 자국와서 몰매 맞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였습니다.

 

물론 공인으로써 한국타이틀을 달고 태국에 간 사람들이 저 행동을 했을때는 잘못되게 맞습니다. 하지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긴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한국이었다면 저런 일이 일어났을 리도 없겠거니와, 충분히 말로도 해결 가능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말도 통하지 않고, 전혀 모르는 수십 명의 사람들 앞에 원숭이가 되어 욕보고 있었을 아이들도 생각해달라는 취지였습니다.블락비 아직 어찌보면 그사람들에겐 듣보잡 이고 또 신인이니 얼마나 무시당했을까요?

 

 

여러분이 말했죠 우리나라 대표로 갔다고, 그럼 아이들이 모욕을 당한 건 결국 한국이 욕된 건데 왜 하나는 인정하시면서 다른 하나는 인정 못하십니까. 공인이란 갖다 붙히기 좋은 말로 포장해 사람의 인격이든 행실이든을 논할게 아니라, 블락비도 사람 이라는걸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동생에게 방금 금었는데 래퍼' 최음제' 님이 제 글을 보셨다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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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도 몸이 떨려서, 지금 제가 제대로 적을 진 모르겠습니다.

비록 글 솜씨는 없지만 이번사건을 그냥 넘어가고 싶지는 않아 글을 써봅니다. 이 글이 블락비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모르나 여러분이 한 가지는 꼭 아셨으면 합니다.

맞춤법이 틀렸거나 말이 이상하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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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락비 팬이라고 까진 못하더라도 평소 힙합을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지코가 속해있던 블락비에 관심이 갔습니다.

블락비 평소 예능이나 인터뷰 한거 보면 정말 요즘 아이돌 같지 않게 자유분방하고 산만하더군요. 또 그게 이 친구들의 매력이거니 하며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터진 ‘블락비 태국인터뷰 사건’ 처음에 검색어도 뜨고 뉴스에 2pm까지 뜨는걸 보니 아 꽤 심각하구나 느꼈습니다.

 

대충 뉴스를 읽어보니 개념 없이 행동했다는 내용과 태국홍수에 대해 7천원 어쩌구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기사를 보곤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 심하게 막나가는건 알았지만 이정도 일 줄은 몰랐거든요. 이제 막 뜨기 시작하는 시점에 사고 제대로 쳤구나 했습니다.

 

그냥 넘어가려다. 또 궁금증에 영상을 봤습니다. 약30분 정도 하는 영상을 다 보신 분은 거의 없겠죠. 그래서 저도 조금만 볼 요량으로 켰는데 먼가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시작부터 애들 표정이라던가, 상황이 이상했습니다.

뭔가 아이들 기류라고 해야 되나 표정이나 행동이 예전 개구진 모습이 아닌 어딘가 빈정 상한 듯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암튼 많이 기분이 상해 보였습니다. 웃는게 웃는게 아닌, 장난치는게 재밌어서 라기 보단 먼가에 화나서 하는?듯한 태도에 느꼈죠. 아 인터뷰 시작 전 무슨 일이 있었구나.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모습과 경계의 눈빛... 아시죠? 타지에 나갔을 때 타국인에게 어떤 의미로든 모욕을 당했을 때 굴욕감 딱 그 느낌이더군요. 물론 제가 그 상황에 있지 않았으니, 그당시 정황을 알 수 없지만, 영상 시작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화면의 오른쪽 편을 쳐다보며 서로 무언가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누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계속 그쪽을 보며 눈빛으로 무언의 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대체 자신들 왼쪽시선 끝엔 누가 무엇을 하고 있었던 걸까요?)

 

 

영상 첨부터 끝까지 보신분이 얼마나 될진 모르겠습니다.

팬 분들도 이번에 무조건 잘못했으니 사죄해라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누구하나 이 분위기나 오른쪽 편을 보는 상황에 대해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객관적으로 팬이든 아니든 저 표정이 진심으로 장난치는 표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뭔가 억눌린 사람처럼 웃을 때조차 제대로 웃지를 않는데,

 

블락비가 개념이 있는 사람인지 없는 사람인지 착한지 아닌지 저는 알 수 없지만, 평소 블락비 영상을 보면서 저는 한 번도 저런 표정을 본 적 없었습니다. 항상 웃던 태일과 박경 유권조차 표정이 많이 어둡더라고요. 그리고 지코가 저렇게 누군가를 처다보는 표정도 본적없습니다.

피오의 저렇게 무서운 얼굴도 본적 없구요.

 

 

 

 

그중 제가 가장 심각하게 본건 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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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25초 정도에 태일이 박경과 대화

박경이 왼쪽을 보며 태일에게 누군가에 행동을 보며 무언가를 설명함 태일 어이없어함, 동시에 지코도 인터뷰하며 슬쩍슬쩍 그쪽을 봄 기분 나쁜 표정으로 통역사에게 큰소리침(통역사에게 라기 보단 그 상황에 화가 난 것으로 보임)

그 후 태일이 지코에게 말하자 지코가 싸한 표정으로 그쪽을 처다봄.

 

13분 30초 정도부터 아이들이 중앙 누군가를 응시함 지코가 그 사람을 노골적으로 바라보다 옆의 멤버들에게 얘기함, 참다참다 지코가 통역사 말이 끝난 후 “저 물어볼게 있어요. 저기 맨 뒤에게 신분 화났어요 우리한테? 좀 물어봐주세요.”라고 말함 통역사가 그 사람에게 질문하고 지코는 그사람 표정을 따라하고 피오도 그사람 행동을 따라함

 

 

물론 이것도 부분적이게 보면, 다 다른 생각을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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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영상을 봤지만 다르게 볼 수 도 있겠습니다.

근데 제 지금 감정으로 정말 저 상황이 치가 떨립니다. 

 

블락비에게도 물론 잘못은 있습니다. 어떠한상황이든 공인으로써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인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초반부터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앞에나 본인들에게 왼쪽에 시선을 두며 본인들끼리 이야기하며 웃는데,분명 재밌어 웃는 표정은 아니였으며 아이들 모두 처음부터 끝까지 경계의 눈초리를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래도 정말 이들이 재밌게 할려고 했다고 보십니까? 제일 많았던 말 슈퍼스타 인것마냥 건방져 보인다? 어이없는 행동과 언짢은 표정 제 눈엔 마지막 자존심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저는 원래가 감수성 짙은 성격이라, 남기분에 따라 감정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영상보는데 괜스레 울컥 했습니다. 어딘가 빈정상한 모습과 기죽어 있는모습(누군가는 저 모습이 건방져 보일진 몰라도 평소 블락비를 눈여겨 보던 저에겐 그랬습니다.) 왠지 타국에서 정말 블락비란 가수가 아니라 같은 한국사람이 저 상황에 놓인걸 생각하니까. 정말 치가 떨리고 기분을 정말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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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해서 좀 오버한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저는 블락비 욕하지 마라는 글을 올린게 아닙니다. 정말 한국 사람으로써 그리고 블락비를 좋게 보던 팬으로써, 저긴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객관적인 저 상황도 모르면서 악에 받치듯 했던 말 몇 개 집어내며 그 부분만 욕하는건 아니라보네요. 제발 그냥 이렇게 넘어가지 않았으면 싶습니다.

 

 

기준 5시 37분 상 (조회115,186 )

                        추천 1720

                                                                                      반대 183

 

                      ----------------여기까지------------------


 

 그러니까 둘의 글을 조합해보면

 

 

 

인터뷰 시작부터 민망하게 테이블 위에 드러누음.(앞에 부분이 짤렸지만 기자분들이 편하게 포즈를 취하라고 말씀 하셨음)

 

3분25초 정도에 태일이 박경과 대화

박경이 왼쪽을 보며 태일에게 누군가에 행동을 보며 무언가를 설명함 태일 어이없어함, 동시에 지코도 인터뷰하며 슬쩍슬쩍 그쪽을 봄 기분 나쁜 표정으로 통역사에게 큰소리침(통역사에게 라기 보단 그 상황에 화가 난 것으로 보임)

그 후 태일이 지코에게 말하자 지코가 싸한 표정으로 그쪽을 처다봄.


3 : 30 - 팀명에 대한 의미를 묻는 질문에 설명을 하다가 갑자기 통역사에게
            "아시잖아요!!" 하고 쏘아붙임(전에 앞에도 물어 봐써슴. 그떄도 장난으로 아시잖아요 이런식으로 말 했었음)


7 : 30 - 리더 "사람의 욕망이나 욕심에 대해서는 이유를 물어보는 게 아닙니다"


9 : 25 - 보통 힙합인들은 "어글리"한데 우린 그렇지 않다.
           이 말을 듣고 한 멤버가 엉덩이를 올린 채 발로 박수를 치며 웃어대기 시작
           옆에 있던 멤버가 난데없이 원숭이 퍼포먼스를 함.
           리더 "이런 미친 놈도...."

<가장 압권인 장면>

12 : 30 부터
통역사 : 이번에 태국 홍수난 거 아세요?
리더 : 아유 알죠.(중략) 저희 금전적인 보상으로 인해서 마음의 치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진 게 돈밖에 없거든요. (얼마 있냐?) 한 7천원? 

 

 


 

13분 30초 정도부터 아이들이 중앙 누군가를 응시함 지코가 그 사람을 노골적으로 바라보다 옆의 멤버들에게 얘기함, 참다참다 지코가 통역사 말이 끝난 후 “저 물어볼게 있어요. 저기 맨 뒤에게 신분 화났어요 우리한테? 좀 물어봐주세요.”라고 말함 통역사가 그 사람에게 질문하고 지코는 그사람 표정을 따라하고 피오도 그사람 행동을 따라함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태국 인터뷰 동영상 원본이 있는데 누가 의도적으로 앞부분을 짤라서 만든 겁니다.

 

지코가  "저희 금전적인 보상으로 인해서 마음의 치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진 게 돈밖에 없거든요. (얼마 있냐?) 한 7천원? " 라고 한것은 절대 태국에 7000원을 기부하겠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제가 이 사진을 찾아서, 이 두글에다 댓글로 사진과 함께 올렸지만 묻혀져 버렸습니다. 이글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태국 인터뷰 영상 원본을 찾는 중입니다. 그러나 조금 힘들 것 같네요. 찾으면 링크 올려드리겠습니다.

 

+제가 두글에 올린 댓글은 작성자명 검색으로 응 을 검색해보시면 나올겁니다. 그 댓글도 많이 추천해주셨으면 하네요.

 

++ +수정)★★★블락비 태국 인터뷰의 진실★★★에서 '비비씨아니에요' 분이 댓글로

 

사진처럼 한곳만을 응시하다가, 태일이 "욕나온다. 진짜..." 라고 말함.

그러다가 몇분후 지코가 "저 물어볼게있어요. 저기 맨 뒤에 계신분 화났어요 우리한테? 좀물어봐주세요." 라고 말함. 피오가 벌떡 일어서서 어떤 사람의 행동을 따라하고, 지코도 그 사람의 표정을 따라함.

 

 

1.테이블위에 올라가고 그런건 사진찍는다고 포즈지으라고해서그런거임. 거기계시던던 분들도 다 웃고하셨음

 

2. 박경이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한달에 20만원씩 기부하고있다고  자기 수입의 절반은 기부할꺼라고 하니까 우지호가 우리 수입 절반이 얼마지?7천원?한거고  금전적 보상은 태국에서 기부 공연한거라 금전적 보상이라고 한거

 

3.그러다가 트위터에서 저런 글들을 봤죠 동영상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습니다 지코와 박경이 속닥속닥 하는부분에서 목소리가 작죠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팬이라면 아시겠지만 평소 인터뷰때와 분위기 부터가 다름. 팬분들도 그렇고 멤버들이 그렇게 심각한 표정짓는건 몇번 못보셨다함.

 

4. 3분 25초 정도에 태일이 박경과 대화를함. 박경이 왼쪽을 보며 태일에게 누군가에 행동을 보며 무언가를 설명함. 태일이 어이없어함, 동시에 지코도 인터뷰하며 슬쩍슬쩍 그쪽을 봄. 태일이 그러다가 어이없는 표정을 지으며 "욕나온다. 진짜.." 라고 말함. 그리곤, 지코가 기분 나쁜 표정으로 통역사에게 큰소리침(통역사에게라기보단 그 상황에 화가난 것을 보임) 그후 태일이 지코에게 말하자 지코가 싸한 표정으로 그쪽을 처다봄.

13분 30초 정도부터 아이들이 중앙 누군가를 응시함 지코가 그 사람을 노골적으로 바라보다 옆의 멤버들에게 얘기함, 참다참다 지코가 통역사말이 끝난후 "저 물어볼게있어요. 저기 맨 뒤에 계신분 화났어요 우리한테? 좀물어봐주세요." 라고 말함 통역사가 그 사람에게 질문하고 지코는 그 사람 표정을 따라하고 피오도 그 사람 행동을 따라함.

 

이라고 써주셨어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추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정말 중요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cPageIndex=1&bbsId=P001&cSortKey=depth&articleStatus=S&templatePath=&articleId=119624#commentFrame

아고라 블락비 연예인 퇴출 반대 서명이네요ㅠㅠ 다행이도 반은 넘겼지만ㅜㅜ 비비시 분들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