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엄청 아무시간대에 오죠? ㅎㅎ 죄송해요.... 제 글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아직도 닉네임 적응이 안되네요.. ㅋㅋㅋㅋ로미오도 뭔가 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워낙 한게 없어서.. 별로 쓸 만한 내용이 없네요. 아, 저희 커플링 했어요! 졸업식 전에 부탁드렸었는데 오늘 걔가 찾아왔더라구요. 아는 분이 하시는데라 저희 우정반지 한다고 거짓말했죠..ㅋㅋㅋㅋㅋㅋㅋ 큐빅 같은거 없이 그냥 금반지에요. 누구나 끼고 다닐법한! 티 안 나게 일부러 그렇게 했어요.ㅎㅎ 어차피 학교도 다를거고! 그런데ㅠㅠ 속상하게 반지 사이즈가 좀 잘못된 것 같더라구요.. 저희 원래 오른쪽 약지에 끼려고 했었는데.. (커플링이라도 아무데나 껴도 되는거죠?..) 걔는 딱 맞고 저는 작게 나온거에요.. 그래서 지금은 왼손 중지에 끼고 있어요. 제가 왼손가락이 더 얇아서요! 왼손 약지에 끼려다가 좀 커서...ㅎㅎ 지금 중지도 약간 큰데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아요. 오직 그대만? 맞죠? 영화 이름? 그거 얘가 영화 개봉하기전부터 계~속 보고 싶다 그랬었는데 개봉했을때는 제가 귀찮다고 정말 절대 안 가줬거든요. 뭐.. 사실은 걔가 한효주 나온다고 자꾸 보러가자는 거에요.. 너 혼자 실컷 보라고 그랬었는데.. 제가 몇 주 전인가? 흠.. 쨋든 엄청 오래된 것 같은데 영화 토렌트가 생긴거에요. 그래서 걔 노트북으로 다운받아놓고 같이 보자니까 이제는 자기가 귀찮대네요 ㅋ 진짜 마음에 안 들게 왜 이러나 모르겠네.. 사실 오늘 좀 그러네요..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같이 사는데.. 지금만해도 얘는 잠만 자고, 잠팅이네 아주. 아, 잠 하니까 떠오르는게! 언젠지는 모르겠는데 얘가 자기 집에서 자고있었어요. 그때 제가 얘 깨우려고 온갖 짓이란 짓은 다 했는데도 꿈쩍도 않고 이불 덮어쓰고 자는 거에요. 홧김에 이불을 확 뒤집었는데 또 자는 모습이 좀 측은해 보이기도 하고...ㅋㅋㅋ 가만히 앉아서 자는 얼굴 보고있다가 얘가 입을 벌리고 자는거에요.ㅋㅋ 정말 호기심으로! 손가락 집어넣어볼까? 해서 입 더 벌어지라고 턱 눌러서 손가락을 집어넣었어요.. 정말 그때 얘 정말 죽이고 싶었어요... 넣자마자 얼마나 세게 깨무는지!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피났어요. 제가 옆으로 살짝 비껴서 넣었었는데 하필 송곳니에 씹힌거에요.. 저 진짜 손가락 잘리는줄.ㅠㅠ 손가락 아래위로 잇자국이랑 수지침 놓은것처럼 피나는데.. 정말 어이없는건 걔가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자기는 자고 있었다고.. 아, 전 왜 이상한 얘기만 하죠? 저희 좋은 얘기를 해야하는데..ㅋㅋㅋㅋ 약간 웃긴 이야기도 있어요! 저희 학교에 영어실이 있는데 저희 수업도 아닌데 거기서 앞에서 둘이 서있었죠. 왜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ㅋ 그런데 딱 보니까 PUSH 라고 문에 적혀있는거에요. PUSH 헷갈리잖아요? 그쵸? 저만 그런거 아니죠.... 저만 그런건가요.. 제가 로미오한테 PUSH 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모른데요. 저희 참...ㅋ 저는 미는건지 당기는건지 헷갈리는 중이라서 걔가 답답했죠.ㅋㅋ 전 그래서 찍었어요! 미는거라고! 저희 대부분 문 밀고 들어가잖아요? 근데 걔는 당기는거래요. 왜냐고 물으니까 씨스타 노래... ㅋㅋㅋ 그 가사 말하면서 이건 밀당가사 아니냐면서.. 푸쉬푸쉬베이베 이러면서 춤을 추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예..뭐 그랬어요.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좀 더 있는데... 도저히 쪽..이란게 팔려서 못 쓰겠네요. 어쨋든 제가 맞았어요! 전 얘의 행동이 가끔 이해가 안가요. 그래도 가끔은 그런 행동이 귀여우니까^^ 요새는 코빅에 양세형 따라하는데 엄청 귀여워요. 우쭈쭈 이거요.ㅋㅋㅋ 제 앞에서 하는데 또 제가 빵터져서 이번엔 바닥에서 굴렀습니다.. 그러다가 그.. 테이블에 부딪혀서.. 흠. 빨리 내일이 오면 좋겠네요! 닉네임을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저희에게는 너무 안 어울리는 커플 이름을 도용해버렸네요. 이러고.ㅋㅋㅋㅋ 흠, 사실 로미오와 줄리엣 정말 좋아요. 올리비아핫세 나오는 것도 봤고 디카프리오 나오는 것도 봤어요. 아, 그리고 프랑스 뮤지컬로도 나왔었더라구요! 그것도 찾아보고 그랬었어요, 정말 예~전에. 우연찮게 정해진 제목에다 닉네임이지만.. 제가 왜 그랬을까요.... ㅋㅋㅋ아 잡소리가 ㄴㅓ무 많았네요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정말로ㅠㅜ., 다음에 봐요! 감사합니다! 102
(동성) 로미오와 줄리엣 6
안녕하세요!
저 엄청 아무시간대에 오죠? ㅎㅎ
죄송해요....
제 글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아직도 닉네임 적응이 안되네요..
ㅋㅋㅋㅋ로미오도 뭔가 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워낙 한게 없어서.. 별로 쓸 만한 내용이 없네요.
아, 저희 커플링 했어요!
졸업식 전에 부탁드렸었는데
오늘 걔가 찾아왔더라구요.
아는 분이 하시는데라 저희 우정반지 한다고 거짓말했죠..ㅋㅋㅋㅋㅋㅋㅋ
큐빅 같은거 없이 그냥 금반지에요.
누구나 끼고 다닐법한!
티 안 나게 일부러 그렇게 했어요.ㅎㅎ
어차피 학교도 다를거고!
그런데ㅠㅠ 속상하게 반지 사이즈가 좀 잘못된 것 같더라구요..
저희 원래 오른쪽 약지에 끼려고 했었는데.. (커플링이라도 아무데나 껴도 되는거죠?..)
걔는 딱 맞고 저는 작게 나온거에요..
그래서 지금은 왼손 중지에 끼고 있어요.
제가 왼손가락이 더 얇아서요! 왼손 약지에 끼려다가 좀 커서...ㅎㅎ
지금 중지도 약간 큰데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아요.
오직 그대만? 맞죠? 영화 이름?
그거 얘가 영화 개봉하기전부터 계~속 보고 싶다 그랬었는데
개봉했을때는 제가 귀찮다고 정말 절대 안 가줬거든요.
뭐.. 사실은 걔가 한효주 나온다고 자꾸 보러가자는 거에요..
너 혼자 실컷 보라고 그랬었는데..
제가 몇 주 전인가? 흠.. 쨋든 엄청 오래된 것 같은데
영화 토렌트가 생긴거에요. 그래서 걔 노트북으로 다운받아놓고
같이 보자니까 이제는 자기가 귀찮대네요 ㅋ
진짜 마음에 안 들게 왜 이러나 모르겠네..
사실 오늘 좀 그러네요..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같이 사는데.. 지금만해도 얘는 잠만 자고, 잠팅이네 아주.
아, 잠 하니까 떠오르는게!
언젠지는 모르겠는데 얘가 자기 집에서 자고있었어요.
그때 제가 얘 깨우려고 온갖 짓이란 짓은 다 했는데도
꿈쩍도 않고 이불 덮어쓰고 자는 거에요.
홧김에 이불을 확 뒤집었는데 또 자는 모습이 좀 측은해 보이기도 하고...ㅋㅋㅋ
가만히 앉아서 자는 얼굴 보고있다가 얘가 입을 벌리고 자는거에요.ㅋㅋ
정말 호기심으로! 손가락 집어넣어볼까? 해서 입 더 벌어지라고 턱 눌러서 손가락을 집어넣었어요..
정말 그때 얘 정말 죽이고 싶었어요...
넣자마자 얼마나 세게 깨무는지!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피났어요.
제가 옆으로 살짝 비껴서 넣었었는데 하필 송곳니에 씹힌거에요..
저 진짜 손가락 잘리는줄.ㅠㅠ
손가락 아래위로 잇자국이랑 수지침 놓은것처럼 피나는데..
정말 어이없는건 걔가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자기는 자고 있었다고..
아, 전 왜 이상한 얘기만 하죠?
저희 좋은 얘기를 해야하는데..ㅋㅋㅋㅋ
약간 웃긴 이야기도 있어요!
저희 학교에 영어실이 있는데 저희 수업도 아닌데 거기서 앞에서 둘이 서있었죠.
왜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ㅋ
그런데 딱 보니까 PUSH 라고 문에 적혀있는거에요.
PUSH 헷갈리잖아요? 그쵸? 저만 그런거 아니죠.... 저만 그런건가요..
제가 로미오한테 PUSH 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모른데요.
저희 참...ㅋ
저는 미는건지 당기는건지 헷갈리는 중이라서 걔가 답답했죠.ㅋㅋ
전 그래서 찍었어요! 미는거라고!
저희 대부분 문 밀고 들어가잖아요?
근데 걔는 당기는거래요. 왜냐고 물으니까
씨스타 노래... ㅋㅋㅋ 그 가사 말하면서 이건 밀당가사 아니냐면서..
푸쉬푸쉬베이베 이러면서 춤을 추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예..뭐 그랬어요.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좀 더 있는데... 도저히 쪽..이란게 팔려서 못 쓰겠네요.
어쨋든 제가 맞았어요!
전 얘의 행동이 가끔 이해가 안가요.
그래도 가끔은 그런 행동이 귀여우니까^^
요새는 코빅에 양세형 따라하는데 엄청 귀여워요.
우쭈쭈 이거요.ㅋㅋㅋ 제 앞에서 하는데 또 제가 빵터져서 이번엔 바닥에서 굴렀습니다..
그러다가 그.. 테이블에 부딪혀서..
흠. 빨리 내일이 오면 좋겠네요!
닉네임을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저희에게는 너무 안 어울리는 커플 이름을 도용해버렸네요. 이러고.ㅋㅋㅋㅋ
흠, 사실 로미오와 줄리엣 정말 좋아요.
올리비아핫세 나오는 것도 봤고 디카프리오 나오는 것도 봤어요.
아, 그리고 프랑스 뮤지컬로도 나왔었더라구요!
그것도 찾아보고 그랬었어요, 정말 예~전에.
우연찮게 정해진 제목에다 닉네임이지만.. 제가 왜 그랬을까요....
ㅋㅋㅋ아 잡소리가 ㄴㅓ무 많았네요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정말로ㅠㅜ.,
다음에 봐요! 감사합니다!